| 이 책은 무엇보다도 테마별로 단어들이 묶여 있어서 영작할 때 한영사전을 이리저리 뒤져볼 필요없이 한 페이지에서 해결이 가능하다. 또한 비슷한 단어들의 뉘앙스 차이가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어 단어 선택이 한결 수월하며, 간결하고 응용하기 쉬운 예문들이 제시되어 있다. 영작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다른 어휘관련 책처럼 지루하지가 않아서 아예 첫장부터 넘겨가며 공부하고 있다. 영단어 공부가 너무 즐거워진 것 같다. 학교 공부나 업무상 영어작문을 많이 해야하는 사람, 그동안의 천편일률적인 vocabulary책에 질린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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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듣기가 잘 안되는 어려움을 늘 느끼고 있었고 그원인의 90%이상이 어휘 부족임을 외국에 5년가까이 살면서 뼈져리게 느꼈다. 외국에서 TV시청을 하면서 자막방송을 보면서 내가 알아듣지 못하는 어휘가 발음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이 활용하는 단어를 모른다는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아주 똑똑히 발음해도 네이티브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이유는? 내가 아주 어색한 단어를 그 문장에 쓴 것이었다. 한국에서 영어단어 외울때 같은 뜻으로 외운 단어가 많지만 그것이 실제로는 다른 뉘앙스를 가지고 쓴다는 것을 우리는 잘 모르는 것이었다. 그 오랜시간 영어어휘를 외우면서 실제 활용을 할 수 없는 죽은 단어들이었다. 이 책은 엄청난 시간의 절약과 함께 활용할 어휘를 익히는데 누구나가 필요한 책이다. 나도 영어를 배울때 처음부터 이런 어휘책으로 했다면 그 외국에서의 귀머거리 벙어리 생활이 일찌감치 마감 되었으리라 확신한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재미있게 시험공부할 사람에게도 필요하지만 특히 당장 영어활용을 눈앞에 둔 직업인이나 외국에 나가실 분 또 외국에 나가 콩글리쉬로 고생하고 있는 타향살이하는 한국인게게,외국인을 상대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막막한 죽은 영단어에 생명을 불어넣는 신개념의 영어사전 이구절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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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교 영여교사랍니다.
오늘 아침 일찍 출근했는데, 한 도덕선생님 책상에 왠 영어책이 놓여있더군요.
"모야~ 도덕 선생님이~ 영어책을~ " 하면서 들쳐보는데, 아, 글쎄 바로 그책, 영어교사들이 영어를, 특히 어휘를 가르칠 때, 꼭 있었으면 하고 바라던 바로 그런 책이 나왔지 뭡니까.
제목하여 [인상깊은구절] 단어의 적재적소 활용, 구분하기 힘든 동의어간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까지도 느낄수 있습니다. 관심분야 어휘들만 찾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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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테마별로 영어단어를 수록한데다가 미묘한 뉘앙스까지도 자세히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영어단어를 다른 유사한 단어와 비교를 하면서 정확한 쓰임을 익히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서적을 확실하게 마스터하고 VOCABULARY22000이나 33000을 마스터하면 영어를 읽고 구사하는데 영어단어 부족으로 크게 느끼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VOCABULARY22000이나 33000까지 마스터하면 더이상 어휘책을 보면서 단어을 익히는 것보다는 영어원서를 보면서 영어단어도 익히고 영어에 익숙해져야 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