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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전략, 머니컨설팅
한마디로 ''부자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다져주는 책이다.
이 책은 ''이렇게 하면 부자가 된다'' 혹은 ''나는 이렇게 돈을 벌었다'' 식의 실용서가 아니다. 오히려 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마인드컨트롤용 서적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막연히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이나, 재테크를 갓 시작한 초보자들이 읽는다면
그들의 결심을 보다 강하게 다져주고 방향을 잡아주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리라 본다.
그런 이유로 이미 재테크에 해박한 사람들에게는 크게 다를 바 없는 내용일 수도 있겠다.
해박하다는 기준은 이미 부동산이 거품이 끼어 투자가치가 없다는 데 동의한다거나
헤지펀드, MMF, 선물옵션, 해외상품에 대한 기본개념이나 흐름을 알고 있다면 새로울 게 없다. 다만, 재테크의 기본 마음가짐에 대한 재다짐을 하고자 한다면 읽어볼 만 하다.
저자는 특히, 지금 이 시대에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은
과거 부모세대와는 다른 ''바로 오늘날에 걸맞는 재테크 기법''을 익혀야 한다고 주문한다.
그리고 돈의 흐름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에.
부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소득-소비-투자의 연결고리를 이해하라고 강조한다.
등등의 모든 내용은
부에 대한 막연한 욕구를 보다 구체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나도 이 책을 읽다말고
내 자산을 재점검하려 소득, 소비, 투자구조를 체크하며 연%의 이득을 보는지
계산기를 두드려보고 한탄하기도 했다.
두툼하지만, 재테크에 관심이 높다면
아마 이틀안에 읽어내려 갈만큼 흥미있는 책이다.
다만 아쉽다는 점은
저자의 개인적인 업체명이 후반기로 갈수록
걸러 걸러 나온다는 점. 굳이 강조할 필요는 없었을 거 같다.
마지막으로 재테크에 관련된 여러 명언 중 가장 와닿았던 문구!
"기회는 언제나 있고, 지금 이순간이 그 때일 지도 모른다"
바로 이 순간이 부자로 발돋움해야할 기회의 시간일 수 있다.
부자를 꿈꾸는 당신은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있으신지. [인상깊은구절] "기회는 언제나 있고, 지금 이순간이 그 때일 지도 모른다" |
| 부자가 되는 전략 ~!!머니 컨설팅은 우리가 많이 듣고 접했던 부분들의 내용이 많이 들어있다. 하지만, 속시원하게 듣지 못했던 말들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트래펑같은 역활을 해주고 있다. 자기진단을 통하여 부채와 소비,소득,투자,부의목적까지 Check Point를 통하여 자세하게 정리가 되어있다. 무슨일이든 열정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것은 다 알고 있다. 그것을 얼마나 실천하느냐의 차이가 큰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부자가 되는 전략을 생각하지 못하고 무작정 흉내만 내었던건 아니었나하는 생각도 든다. 아는만큼 느낄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듯이 그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 끊임없는 독서가 필요하다라는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읽다보면 하나둘씩 깨우쳐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겨나니까 말이다. 재무상태를 파악하지 못하고.. 사업을 시작하면서 나의 전부를 그곳에 담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끝이 보이질 않았었다.,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을때 거기까지~만 하고 멈추었어야 할 일들을 "내가 어떻게 해서 이룬것인데.."라는 생각으로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내가 그때 이런 책들을 읽을 여유가 있었더라면 아마도..30%는 건질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뒤늦은 후회가 내가슴을 콕콕 찌른다. 처음에 사업을 할 때는 최소한의 자금만으로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시작해야 한다. 만약 당신에게 여유 자금 2억 원이 있다면 어떤 일이 있어도 25%정도인 5000만원만 가지고 사업을 시작해라. 나머지 1억 5천만원은 그 사업이 망할 때까지 손대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해야 한다. 물론 이 여유자금은 머니컨설팅의 지치미에 따른 투자를 해야 한다.........P169 소득을 극적으로 올리려면 사업을 해라는 말은 아이러니하다. 동생이 유명한..감자탕집을 오픈한다며 내게 조언을 구하려고 찾아왔었다. 경험도 전혀 없는데다가 주부로서의 역활이 전부였던것과 남편은 ..자동차 에 근무하는 사업과는 전혀 무관한 사람들이었기에.. 그리고 식당이라는 분야는 나자신도 까마득하고 힘들다는걸 많이 보아온터라 말렸지만 일은 진행이 되었다. 눈에 띄었던것은 오픈도 하기전에 계산기를 두들기며 손익계산서를 뽑는 동생을 보고 아차~싶었다. 3년이 지난 지금 두차례의 업종변경을 하면서도 손을 떼지 못하는것은 투자한 원가계산을 하기 때문이다. 사업은 역량이 되어야 한다는것^^자기사업이라고 하면 푸른하늘처럼 보이지만 월급 받으며 생활할 적이 그리울적이 더 많다라는 것을 들려 주고 싶다. 신용카드를 쓰게 되면 담달에 나가야 하는 카드대금이 부담스러워 되도록이면 쓰지 않으려고 한다. 그래서 만든것이 직불카드와 체크카드였는데 체크카드가 더 편리하다는 말에~ 체크카드를 사용하다보니 좀 억울함이 생겨났다. 마트에서 쇼핑을 한후에 교환할 물품이 생겨서 교환을 하는데 돈이 며칠있다가 입금된다는것이다. 체크카드는 바로 내통장에서 결제가 되는것인데 ...이러면 누가 체크카드를 쓸려고 할까나~하는 마음이 생겼다. 신용카드는 단1개로 줄여야 할 필요가 있다. 여러 개의 신용카드를 사용할 경우 포인트나 마일리지가 분산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이 안될 수 있기 때문에 년 회비가 없고 일상 생활에 바로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카드로 남겨야 한다. ...P107 과연 나는 부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일까? 이대로만 계속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로 소비를 줄여야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머니컨설팅 3-2의 공식'은 부채와 소비에서 쓰는 금액보다 소득이 3배가 많아야하고 투자수익은 2배가 많아야 부자가 된다는공식이다. 이러한 부분들을 마스터하게 된다면 부를 향한 발걸음이 한결 가벼울거라 생각한다. |
| 누구나 부자가 얼마만큼 돈이 있어야 부자라고 생각할까 생각하게 된다 .. 하지만 진정으로 부자가 되려면 내가 얼마만큼의 돈을 써야 부자가 될것인가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적은것 같다.. 사실 모두가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데 막상 누군가가 당신에게 부자가 되어라고 하면 사실 비웃는 듯한 느낌이 들어 싫어한다.. 어떤 부자가 좋은 부자냐 하면 쉽게 이야기 하기 어렵다..원칙적으로는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고 정도를 가는 부자가 진정한 부자이겠지만 ... 법에 어긋나지 않게 자신이 아는만큼 모르면 도움을 받아서 아끼는게 진정한 부자가 아닌가 싶다.. 모두가 부자가 될수 있는 법을 이책에서 보기로 하자. 우선 모두가 원하는 부동산이다.. 사실 좀 아쉬운점이 없지 않다.. 증여세 6개월 상속세 3개월 세금 1000만원 8%4000이하 17% . 4000이상 8000이하 26%, 8000이상 35% 이런 세세한 이야기가 있을줄 알았는데.. 그 점은 없었다.. 하지만 그것보다 미식적인 관점은 아마도 이책이 2권이 발행 되면 나오고 1권에서는 거시적 관점에서 2가지로 나누어 나온것 같다. 머니컨설팅3-2공식::부채와 소비로 쓰는 금액보다 당신의 소득은 3배가 많아야 하고 투자 수익은 2배가 많아야 한다는 것을 만족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공식이다. 흔히 자신의 집을 사야 한다고 하면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산는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모기지론 ,역모기지론이 나오긴 하였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언제 어느집을 어느 목적으로 사야하는것이다.. 집을 삶의 목적으로 대가족이사는것과 투자의 목적으로 사는것은 차원이 다르다 거의 대부분 집을 투자의 목적으로 사는데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가보지도 않고 모델하우스만 보고 사던가 아니면 신문만 보고 계약을 하여 분양받고 또 사기당하는것이다.. 진정한 자신의 집을 얻을 때 그 가치를 바라는것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주식과 채권 그런 금융권에 관한 이야기인데.. 사실 이것이 가장 아쉽다 선물 옵션이 어렵다고 하는데 어떻게 얼마만큼 어려운지 좀 부족한것 같다.. 하지만 그만큼 자신이 어렵다고 생각한것을 잘 모르면서 무조건 적으로 쓰는것보다는 모의투자라는 것을 해보고 자신이 직접 판단하게 한것은 좋다.. 무리하게 책을 파는듯한 느낌은 오히려 구매욕구를 떨어트리고 양질의 독서를 갑싼 싸두려 책으로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모두 부자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전지하고 ,, 한달에 1-2권이라도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고 하니까..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
| 자기진단, 소비, 소득, 투자 마지막에 부의 목적까지 5가지로 나누어 머니컨설팅에 대한 이야기를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년 25%이상의 수익, 3-2공식..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고, 부동산은 더 이상의 수익을 주는 안정자산이 아니라는 점... 우리 세대는 부모님세대와 달리 부를 축적하는게 훨씬 어렵다는 점... 재무분석을 하고, 지출을 체계화하는 것 등등 좋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저희집은 맞벌이부부여서 대체로 수입은 다른 외벌이보다는 많습니다. 그러나 비용과 소비지출이 훨씬 많아서 그다지 재산이 는다거나 뭐 그런거는 느끼는 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깐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그리고 앞으로의 마음가짐과 자세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윤곽이 대략 잡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 중에 아이를 위한 조기금융교육의 필요성과 책을 사는데 돈을 아끼지 말라고 조언한 것들, 항상 머니컨설팅적 사고를 해야 한다는 점, 3-2 공식을 반드시 지켜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에게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공부를 잘 해야 그만큼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진다라고 강조하는데, 그 내용이 여기에도 있더군요. 추가로 금융공부까지 더 시켜야 겠습니다. 빨리 부자가 되고자 하는 조급증을 버리고 머니컨설팅 3-2공식을 참고 이겨내야 된다는점.. 기억할 만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가 지켜야 할 점들이 차례로 목록화가 되더군요. 외식비와 문화비용 줄이기, 제대로된절세절약 익히기.. 등등 말입니다. 책 내용 중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맞벌이를 꼭 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엄마가 직장을 다님으로 해서 벌어질 여러 가지 육아 문제들에 대해 막연하게 창의적으로 해결하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 점에서 책 저자 또한 남자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창의적으로 뭘 어떻게 해결해야 좋은 것인지에 대한 대책이 없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물론 육아서가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았다는 점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이 보기엔 많이 민감하게 느껴지는 부분이더군요. 그리고 끝부분에 가서 년 25% 수익률 이상이 되는 간접 투자 상품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 이 부분은 저자가 자신의 회사 펀드를 광고하는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간접투자는 어렵다, 꼼꼼하게 준비해야 한다, 소득을 늘리려면 사업을 야 한다 등등의 이야기는 늘 들어왔던 이야기이지만 여기서 다시한번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주니 좋았습니다. 돈 문에 잃어서는 안된 것들, 사랑하는 이들, 친구, 평판, 건강, 자기자신 등 모든 것을 돈 이전에 지켜야 한다는 말에서는 많이 공감이 되었구요. 친인척이 돈을 빌려달라고 했을때, 받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줘야 된다는 말.... 참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책이었답니다. 부자가 되는 전략... 훌륭한 지침서는 되겠지만. 내자신이 얼마만큼 잘 따라가면서 실천할지는 걱정입니다. |
| 부자가 되는 전략이라는 말에 확 몰입이 되었던 책이다. 지금 책장을 덮고난 느낌은 "어렵다"이다. 부자가 되기도, 책을 모두 소화해 내기도 어렵다. 책은 간단한 편이다. 자가진단, 부채와 소비, 소득, 그리고, 투자의 단락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책의 구체적인 내용은 조금은 어렵다. 우선 자가진단이 중요하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 판단해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기사 자신의 소비패턴을 분석하고 사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왜 어디에 나가는지 모르지만, 달마다 카드값에 기타 공과금을 내곤 한다. 그냥 "돈이 다 어디가는거야?" 라고 생각만 하지, 분석하진 않았다. 그리고, 소득과 소비의 비율까지 따져본적이 없다. 더욱 재미있는것은 책을 읽으면서 내 소득이 너무 작다는 것을 느꼈다. 소득이 부채와 소비보다 3배가 많아야 하고, 투자도 2배를 해야한다는데, 허걱, 소득부터가 3배가 안되고, 한참 모자랐다. 그럼 소비를 줄여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나가는 소비를 줄일수는 없는법... 그리고 투자는 거의 제로다. 이런 상황을 인지하자, 어떻게 투자해서 부자가 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소득이 높은 곳으로 직장을 옮길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 책에는 자세한 경제용어와 함께,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도 있었다. 작가가 이야기 하고 싶은것은 컨설팅의 시작은 투자가 아니라, 소비와 투자 소득의 비율을 적절히 조정하여, 소비를 줄이고, 투자를 늘리라는 말인것 같았다. 결국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나름 허리띠를 더욱 졸라매야 하는것이다. 한번 책을 읽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닌것 같았다. 여러번 책을 습독하는 편이 나에게 도움이 될듯 싶다. 여러 정보들이 많이 책속에 있으나, 나의 능력부족으로, 우선 한단계한단계 밟아나가야 할듯 싶다. |
| 부자가 되는 것. 이것은 모두 사람들이 가장 되고 싶은 꿈이자 욕망이다. 아마 지금 어디가에서 돈을 어떻게 벌어야 부자가 될까 하고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책의 내용은 누구나 접해도 이해쉽게 설명 되어 있기 때문에 경제와 금융의 전문적 지식이 필요 없다는 것이다. 책을 펼치면 1단계 자기진단, 2단계 부채와 소비 3단계 소득 4단계 투자 5단계 부의 목적 으로 구성되어 있다. 눈치가 빠른 사람은 이 목차만 봐도 알 것이다. 요약 하자면 자기 자신의 재정을알고 소비를줄이며 소득을 올려 투자를 하자는 것이다. 즉, 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며 부채는 빠른 시일내에 갚고,인터넷 쇼핑몰를 이용하고,품위 유지 비용과 외식 비용과 문화비를 최대한 줄이 고, 가능한 부업을 가지고,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라는 것인데..솔직히 다 알고 있는 것이다. 또 책에서는 3-2의 공식으로 부채와 소비로 매달 통장에서 빼내어 쓰는 금액보다 소득은 3배가 많아야 하고,투자 수익은 2배가 많아 야 부자가 될 수 있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알고 보면 다 알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나가는 돈은 적게하고 들어오는 돈을 많게 하라. 다 알고 있는 상식이지 않는가? 그러나 알고 있는것과 그것을 알고 실천하는 것은 엄연히 틀리다. 그리고 투자에서는부동산의 시대는 갔으며 은행의 이자는 실질적으로 마이너스 투자이고 자신이 준비하고 있는 년 수익률 25%에 도달 하는 헤지펀드와 같은 금융상품에 투자하라고 이야기 한다. (년 25%이상 수익률 나는 돈을 스마트머니 라고 한다.) 이를 위해서 저자는 과거에서 수익률이 25% 이상 기록한 펀드는 그럴 가능성이 높으므로 그러한 펀드를 발굴하고 투자하고 이러한 펀 드 5개 정도를 포트폴리오로 구성하여 동등한 금액으로 분산 투자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나..너무 수익률 25%강조하고 거기에 맞는 투자에만 집중한것 같다. 그리고 1970년대이후 사람들은 옛날 부모님처럼 돈을 벌 수 없다는 생각에는 120% 공감하는 말이다. 몰론 1997년때 가만히 앉아 은행이자로 짭짭한 수익을 높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스태크 플레이션으로 IMF가 터져 금리가 인상되었기 때문에 가능하는 상황이다. 지금의 은행 금리는 IMF금리와 천지차이고..은행에 돈을 가만히 있는것 보다 부동산과 주식으로 투자해서 은행이자보다 높게 받을수 있을 것이다. |
| 안녕하세요 카옷입니다. 이번에 머니 컨설팅을 다 읽었습니다만 ..; 일단 반발감이 먼저 생겼습니다 - -;; 연 25% 를 너무나 쉽게 강조하는데.. 자기 자신에 25%를 얻는 건. 정말 쉽지 않은일인데 .; 이책 저자는 너무나 당연하게 그걸 주장하니 ..;; 제가 이제까지 배우고 믿었던 생각들과 어긋나서.. 책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 그유명한 워렌버펫 도 연 20% 를 얻어 50조 이상의 자산을 얻었던데 .. 흐음 -.- 그리고 여러가지 투자 방법을 통해 25% 얘기를 하지만.. 그 중심에는 헤지 펀드가 있더라구요 ..; 헤지 펀드 상위 펀드에 가입해서. 연25% 얻을수 있다는 ...; 무언가 비현실적인 느낌까지 됩니다만..; 뭐 모르죠 . 진짜 제대로 헤지 펀드를 찾는다면 그정도 수익을 얻을수 있지 몰라도. 그런 펀드 자체를 보는 눈이 사람들에게 그렇게 많은 편도 아니다가 .; 그런 펀드들을 신뢰할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지 가능할텐데 ..; 단기 수익에는 강해도 장기 수익적인 예측에는 조금 비관적인 생각이 듭니다. 펀드를 보는 눈이 기르기 위해서도 상당히 많은 정보가 필요 할텐데, 펀드 매니저 과거 의 수익과, 비슷 식으로 수익을 얻는지에 대해서 음....; - -;;; 물론. 수익이나 사업에 관련된 이야기들은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모두 사업을 할수 밖이 없다는 식의 결정론 적인 답변에는 비관적이지만. . 수익을 늘리고, 지출을 줄리고, 수익중에 일부를 투자 해서. 자본의 수익률을 극대화 하는게 .;; 자기 부를 이루어 내는 말에 동의 합니다. ^^:; 단지 ... 너무 노골적인 수익 에 현혹되지 않을까에 . 대한 마음적인 경계심이 있다고 할까요 - -;;; 음. 이 책에 내용도 선별해서 도움을 얻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제테크 서적은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자기의견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는 주장에 맞는 근거와 예시를 제시해야 읽는 독자가 수긍을 하기 마련이다.하지만 머니 컨설팅은 너무 주관적 이고,부자가 되는 전략이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의 이야기들을 쭉 나열하고 있다. 이를테면 모든 부채를 빠른 시일내에 갚어라,인터넷 쇼핑몰를 이용하라,품위 유지 비용을 최대한 줄여라,외식 비용과 문화비를 최대한 줄여라,가능한 부업을 가져라,이제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투자는 과학이다 등등 두꺼운 책 만큼 많은 정보들이 나에게 부자되는 전략을 알려 주었으면 하는 바램은 소망으로 끝니고 밀았다. 제테크 서적을 구입하는 이유는 책을 통해 나름대로의 돈에 대한 전략을 짜기 위해,부자가 되는 마인드를 가지기 위함인데,그런것들을 컨설팅만 해주지 답을 제시해 못해 주는게 이 책의 한계인 것 같다. 저자가 말하는 부자되는 공식은 머니 컨설팅3-2의 공식 으로써 부채와 소비로 매달 통장에서 빼내어 쓰는 금액보다 소득은 3배가 많아야 하고,투자 수익은 2배가 많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이것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절대 부자가 될수 없으며 3-2의 공식을 만족할수 있는 투자 상품을 알려 주는데 그 상품은 헤지펀드 이다.년 수익 25%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헤지펀드를 가입하여 분산 투자 하라고 일러준다.그러면서 저자의 회사도 헤지펀드를 준비하고 있더고 친절히 일러준다.년 수익 25%를 올릴 수 없는 상품에 투자하지 않고서는 절대 부자가 될수 없음으로.....뮤추얼 펀드등 다른 간접 상품에 대한 설명도 있지만 년 25% 수익이 안된다는 이유로 간략히 설명하고 만다,다른 상품에 대한 판단은 독자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면 좋으려만 25%의 수익이 뭔지,너무 그것만 강조 하기에 현실과 좀 거리가 많았다. 제테크 서적은 받아들이는 사람이 이것이 유용한 정보다 판단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 한다면 충분한 역할을 한다고 볼수 있다.그렇기에 년 25%의 수익을 올리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하지만 그럴 용기가 없는 이들은 다른 방법을 찻아 보기를 권한다. |
| 제가 평소에 재테크 책을 많이 읽는 편이긴 한데 머니컨설팅의 책 내용에 상당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머니컨설팅에 따르면 지금까지 제가 해온 재테크들은 다 헛짓이었다는 거, 글구 지금처럼 해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거;;; 책 내용도 정말 쉽고 이해가 잘 가게 쓰여 있고 내용도 정말 알찹니다. 이대로만 따라하면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을것 같네요. 오늘부터 이 악물고 실천해 보려구요. 저의 경우는 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여유돈을 조금씩 재테크에 활용하는데 도저히 부자가 될 기미조차 안보이더라구요;;; 그런데 머니컨설팅을 보고 문제가 머ㅜㄴ지 깨달았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여러분도 꼭 한번 읽어 보세요. 절대 후회 하시지 않을 듯.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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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학부와 대학원에서 전공한 본인은 자의반 타의반 재테크에 관한 책들을 그동안 적지 않게 접하였으나 실제로 그 내용들이 피부에 와닿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또한 그 내용들이 굳이 책을 사보지 않아도 이미 신문이나 방송 등과 같은 언론매체에 의하여 밝혀진 지식들이어서 식상하기 쉽상이었다.
솔직히 이 책도 그러한 연장선에서 그다지 기대를 가지지 않고 읽기 시작하였는데..
일단 지금까지의 상투적인 재테크 책과는 전혀 다른 내용을 담고 있어 흥미를 자아낼 뿐만 아니라 그 내용도 전반적으로 근거가 있고 합리적인 내용이 많아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한번에 읽게 만들었다.
책의 저자는 일단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현재 소비와 부채금액이 소득과 소위 ''머니컨설팅3-2공식''의 형태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부채와 소비로 매달 통장에서 빼내는 쓰는 금액보다 소득이 3배가 많아야 하고 투자수익은 2배가 많아야 훗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같이 소비를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도저리 감내하기 어려운 공식같지만...이는 결국 부자가 되는 것은 어느정도 기간동안 이러한 감내를 하지 않으면 로또가 아닌 이상 절대 부자가 될 수 없음을 역설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어떠한 투자대상도 매년 꾸준히 25%이상의 수익을 내주어야 하는데 결국 그 투자대상으로 규정한 것이 바로 ''헤지펀드''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독자들이 이 부분에서 그냥 이해를 못하고 넘어가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만큼 헤지펀드는 일반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용어이고 그 펀드성격상 소규모의 자금은 취급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판매하고 있는 대부분의 펀드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기왕 헤지펀드에 대하여 강력히 추천하는 이상 좀 더 자세히 헤지펀드의 종류와 성격에 대하여 상당부분 할애를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 전체 내용 중 일부만 실려서 책의 내용이 산만하게 되어진 것은 유감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저자가 현재 헤지펀드운용회사의 대표이사여서 혹시나 헤지펀드에 대하여 과하게 내용을 실을 경우 읽는 독자가 저자에 대하여 너무 상업적으로 불순하게 오해할 우려때문에 살짝 강조만 하고 더욱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들은 개별적으로 회사로 또는 사이트로 자문을 구하라는 메세지를 보낸 것이 아닐까...?
암튼 이러한 상기의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그간의 식상된 재테크 서적과는 분명히 다른 내용을 실어 일단 그 점에서 합격점을 주고 싶고 이 책을 읽고 실행을 하느냐 안하느냐의 여부는 어차피 본인만의 책임으로 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명한 판단을 하였으면...! [인상깊은구절] 돈때문에 사랑하는 가족,건강,친구,평판을 잃어서는 아니된다. 그것을 잃으면서까지 돈을 버는 것은 너무 비참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