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 감사하도록
"나에게 감사하도록" 내용보기
★나에게 감사하도록!   이번 7권에서는 투닥거림이 가득하다고 해야 옳은 표현인 것 같다. 나나세는 타카라에게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을 그려냈다. 타카라야 일단은 남자니까 고등학생이 되면 동성 친구와 어울리는 것은 당연한 것. 하지만 소꿉친구인 나나세는 그 점에서 섭섭해 한다. 물론 훈훈한 마무리가 지어지지만. 아소오는 쿠즈미에게 혼자 화가나 삐치다 결국
"나에게 감사하도록" 내용보기

 

★나에게 감사하도록!

 

이번 7권에서는 투닥거림이 가득하다고 해야 옳은 표현인 것 같다.

나나세는 타카라에게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을 그려냈다.

타카라야 일단은 남자니까 고등학생이 되면 동성 친구와 어울리는 것은 당연한 것.

하지만 소꿉친구인 나나세는 그 점에서 섭섭해 한다.

물론 훈훈한 마무리가 지어지지만.

아소오는 쿠즈미에게 혼자 화가나 삐치다 결국 풀어지는 내용.

물론 이 에피소드도 훈훈한 마무리가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에피소드는 중학교 동창회에 가야하는 타카라.

중학교 시절 솔직하지 못한 행동에 따돌림을 당하던 타카라.

하지만 역시 괴로울 땐 별님에게 물어봐답게 속 시원한 마무리가 기다리고 있다.

지금의 타카라를 잘 알고있는 기숙사 사람들 덕분일 터.

 

다음권에선 드디어 타카라의 아빠가 등장하도록 끝에선 뒷모습이 나왔다.

 

 

c*********4 2008.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웃기는 제목이다.그래도 재미있다.
"웃기는 제목이다.그래도 재미있다." 내용보기
고등학교에 입학 직후 할머니께서 돌아가시는 바람에 기숙사에 들어가게 된 타카라. 거기에서 룸메이트이자 첫 만남부터 최악(?)이었던 호사카 키요미네를 만난다. 타인에게 신경쓰는걸 굉장히 싫어하고,혼자있기를 좋아하는 과묵하고도 위험해 보이는 키요미네. 귀엽고 예쁜 여자아이처럼 생긴 타카라와는 늘상 티격태격한다. 하지만,둘은 어느새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받아
"웃기는 제목이다.그래도 재미있다." 내용보기
고등학교에 입학 직후 할머니께서 돌아가시는 바람에 기숙사에 들어가게 된 타카라. 거기에서 룸메이트이자 첫 만남부터 최악(?)이었던 호사카 키요미네를 만난다. 타인에게 신경쓰는걸 굉장히 싫어하고,혼자있기를 좋아하는 과묵하고도 위험해 보이는 키요미네. 귀엽고 예쁜 여자아이처럼 생긴 타카라와는 늘상 티격태격한다. 하지만,둘은 어느새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받아들이게 된다. 타카라는 외모에 어울리지 않게 지는걸 싫어하고 의외로 한주먹한다. 그래서 방심하고 있다가 그애에게 맞고 나가떨어진 놈들이 한둘이 아니다. 그리고 키요미네 앞에서 잘운다. 자신의 감정을,그것도 남자아이가 다른 사람앞에서 그렇게 울수 있다면 그만큼 그사람을 믿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 키요미네는 괴짜다. 묘한 시스터 컴플렉스가 있고,모든 일에 초연한것 같아 보이는데,유달리 타카라에 관한 일에선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림체를 딱 보고,일본만화답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타카라와 키요미네의 우정과 사랑을 아슬아슬하게 지키는 듯 보이는 둘의 우정표현이 감각적이다. 어느면에서는 동성애적인 표현도 있고,일부러 독자에게 장난치듯이 보여주는 장면들도 있다. 내용에서는 둘다 우정이라 말하는데...사실 별다른 사건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 아무튼 재미있다.
b*******9 200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