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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을 위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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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관련 책을 집필하고 있는 동생에게 참고가 되라고 이 책을 사주었다. 이전부터 나도 사보고 싶던 책이라 열심히 읽어보았는데 기대했던 것 만큼 다양한 정보가 나와있어서 좋았다. 필자가 2년에 걸쳐 발로 뛰어다니면서 여성들이 관심있어 하는 쇼핑, 음식, 숙소 등에 관해 자세히 적어놓았다. 사진도 무척이나 풍부해서 정말 일본에 갔다온것처럼 느낄만큼 다양하고 많은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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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관련 책을 집필하고 있는 동생에게 참고가 되라고 이 책을 사주었다. 이전부터 나도 사보고 싶던 책이라 열심히 읽어보았는데 기대했던 것 만큼 다양한 정보가 나와있어서 좋았다. 필자가 2년에 걸쳐 발로 뛰어다니면서 여성들이 관심있어 하는 쇼핑, 음식, 숙소 등에 관해 자세히 적어놓았다. 사진도 무척이나 풍부해서 정말 일본에 갔다온것처럼 느낄만큼 다양하고 많은 사진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단순히 관광가이드책 정도를 기대하고 샀다가는 많이 실망할것 같다. 관광지에 대한 소개는 거의 전무하다 시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정말로 쇼핑을 위해서 일본을 가는 여성들 맛난 일본 음식 먹고 재미난것 구경하기 위해 일본을 가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또한 트렌드한 내용을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업뎃이 상당히 중요할것 같은데 어느정도 출판사가 업데이트를 고려할것인지 궁금하다. 내 생각에는 1-2년만 지나도 이 책은 구닥다리처럼 될것 같다. 별책으로 주는 미니 일본 지하철 맵은 여성취향에 딱 맞는 아주 깜찍한 발상이며 선물같다.
c*****l 2003.07.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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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시내가 눈앞에 보인다..+_+
"동경시내가 눈앞에 보인다..+_+" 내용보기
먼저 이책은 정말 제목에 어울리게 여자들 만을 위한 동경여행 책자 같다. 동경을 가려면 먼저 나리타공항으로 가야한다. 나도 가봤지만 나리타공항은 정말 동경시내와는 멀리 떨어져 있으며 동경시내까지 가기엔 초보자로써 영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그런 나리타 공항에서 동경시내로 가는 교통편을 간략히 소개하므로 책이 시작된다. 그리고 어려운 동경 지하철타기. 초보자는 또 여기
"동경시내가 눈앞에 보인다..+_+" 내용보기
먼저 이책은 정말 제목에 어울리게 여자들 만을 위한 동경여행 책자 같다. 동경을 가려면 먼저 나리타공항으로 가야한다. 나도 가봤지만 나리타공항은 정말 동경시내와는 멀리 떨어져 있으며 동경시내까지 가기엔 초보자로써 영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그런 나리타 공항에서 동경시내로 가는 교통편을 간략히 소개하므로 책이 시작된다. 그리고 어려운 동경 지하철타기. 초보자는 또 여기서 어려움에 부딪힌다. 비싼 요금과 여러 얽힌 거미줄같은 지하철 노선 등. 그런 지하철을 공략하는 방법도 나와있고 부록으로 노선이 적힌 미니 책자를 주므로써 지하철 타기에 흥미와 용기를 준다. 동경에서 유명한 신주쿠, 시부야, 하라주쿠, 긴자, 하코네, 롯뽄기 등에 대해 간략히 예쁜옷과 신기한 소품, 가게위치와 영업시간, 전화번호까지 수록되어 있어 요긴하다. 먹거리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 맛집도 소개하였고 간단한 일어회화와 동경에관해 잘 정리된 사이트도 소개 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의 인천공항 면세점까지. 지은이 김명희씨가 직접 뛰고 느끼고 노력한 모습이 보이고 시중에는 이렇게 여자들만을 위한 일본 동경에 대해 이처럼 자세한 책도 많지 않으랴 본다. 김명희씨가 그저 존경스럽고 부럽기까지한다. 표지도 너무나 일본틱하며 예쁘다. 이 책 한권으로 눈으로 여행을, 쇼핑을 즐길수도 있고 직접 여행을 가서도 무지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s*****k 2002.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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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마음을 콕콕 집어준 가이드 책
"여자들의 마음을 콕콕 집어준 가이드 책" 내용보기
지난 2001년 8월 나는 일본 동경에 다녀왔다. 그리고 그 여행을 위해 서점에 죽치고 앉아서 이런 저런 가이드 책을 읽어보았다. 그 중 내용도 표지도 가장 튀는 것이 '여자들의 동경 여행'이었다. 사실 일반 가이드 북은 고만고만하다. 조금 더 자세하거나 조금 더 부실하거나 하는 차이 정도이지, 추천하는 여행지나 숙소는 모두 매한가지인 것이다. 그러나 '여자들의 동경 여행' 같
"여자들의 마음을 콕콕 집어준 가이드 책" 내용보기
지난 2001년 8월 나는 일본 동경에 다녀왔다. 그리고 그 여행을 위해 서점에 죽치고 앉아서 이런 저런 가이드 책을 읽어보았다. 그 중 내용도 표지도 가장 튀는 것이 '여자들의 동경 여행'이었다. 사실 일반 가이드 북은 고만고만하다. 조금 더 자세하거나 조금 더 부실하거나 하는 차이 정도이지, 추천하는 여행지나 숙소는 모두 매한가지인 것이다. 그러나 '여자들의 동경 여행' 같은 경우는 이런 식상한(?) 관습을 과감하게 버렸다. 숙소나 여행지를 설명하는 대신 20대 여자들이 궁금해할 쇼핑이나 화려한 명소들을 소개한 것이다. 아주 작은 shop들도 놓치지 않고 자세하게 설명했으며 위치, 영업시간, 전화번호까지 기재해 두었고 작은 사진들도 꼼꼼하게 실었다. 물론 어떻게 보면 너무 소비 지향적인 책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역설적으로 바로 이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버릴 것은 버리고 남들이 챙기지 않은 것을 챙긴 것이다. 일본을 여행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특히 여자들에게)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며...하지만 달랑 이 책 한권을 들고 가기 보다는 정식 일본 여행서도 한 권 더 준비해 가야 할 것이다. 결코 이 책만으로는 명소지나 숙소를 자세히 알 수는 없으니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기존의 가이드북이랑 너무 달라 걱정도 되지만 정말 예쁜 곳, 맛있는 곳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덩벗이 좋은 여행 친구가 될 거에요. 여기 나오는 곳은 모두 진짜 멋쟁이 일본 소녀들, 입맛 까다로운 도쿄 여자들의 인정한 곳이니까요. 그리고 한가지, 도쿄는 워낙 유행 사이클이 빨라 여러분이 이 책을 들고 도쿄에 가실 때쯤엔 여기 나온 옷이나 음식이 새로운 것들로 바뀌어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그러나 걱정 마세요. 분명 더 예쁜 옷, 더 맛있는 음식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테니.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01.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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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이고 무엇보다재미있다
"실질적이고 무엇보다재미있다" 내용보기
일본에 관심이 많아 서점에 들리면 항상 들리는 곳이 일본어코너와 여행코너인데... 오늘 갔더니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완전 올컬러에 이뿐 가게 음식점들을 자세히 소개해 놓았다 저자는 일본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에게 묻고 또 물어 이쁜 가게들을 파악했을뿐아니라 그게 사실인지 일본에서 직접 돌아다니면서 확인을 했다고 한다.. 일본에서 활동한 ses 투야 윤손하등이 추천하
"실질적이고 무엇보다재미있다" 내용보기
일본에 관심이 많아 서점에 들리면 항상 들리는 곳이 일본어코너와 여행코너인데... 오늘 갔더니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완전 올컬러에 이뿐 가게 음식점들을 자세히 소개해 놓았다 저자는 일본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에게 묻고 또 물어 이쁜 가게들을 파악했을뿐아니라 그게 사실인지 일본에서 직접 돌아다니면서 확인을 했다고 한다.. 일본에서 활동한 ses 투야 윤손하등이 추천하는 기억남는 가게들도 볼수 있다.... 일본동경여행을 할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들은 많다 하지만 이렇게 실질적이고 재미있는 책은 그렇게 흔하지 않을 것이다 책값이 비싸서(12000) yes24에 왔는데 있어서 너무 기쁘다^-^*
f******2 200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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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경험담을 듣는듯한 실용 가이드북..
"친구의 경험담을 듣는듯한 실용 가이드북.." 내용보기
잡지의 리뷰 글을 보고 서점에 들른 김에 한번 보게 되었는데,틀에 박힌 다른 가이드북과는 달리 20대 여성인 저의 구미에 딱 맞는 책이더군요. 아기자기하고..컬러풀한 사진에 관심사만 꼭 집은 내용, 같은 여자입장에서 철저히 느끼고 분석한 후기.. 일본 여행 계획은 없었지만, 대리만족으로도 충분히 보고싶은 책이여서 YES24에서 주문했는데, 한권의 알찬 작은 잡지를 보는 것
"친구의 경험담을 듣는듯한 실용 가이드북.." 내용보기
잡지의 리뷰 글을 보고 서점에 들른 김에 한번 보게 되었는데,틀에 박힌 다른 가이드북과는 달리 20대 여성인 저의 구미에 딱 맞는 책이더군요. 아기자기하고..컬러풀한 사진에 관심사만 꼭 집은 내용, 같은 여자입장에서 철저히 느끼고 분석한 후기.. 일본 여행 계획은 없었지만, 대리만족으로도 충분히 보고싶은 책이여서 YES24에서 주문했는데, 한권의 알찬 작은 잡지를 보는 것 같아서 읽는 내내 재미있었어요. 그렇지만 주로 쇼핑에 대해 다루고있기 때문인지 숍가이드북같은 느낌도 드네요. 그리고 정가가 12000원인데, 가볍게 읽는 책치고는 비싸다는 생각도 듭니다. 예스에서 할인받아서 사도 만원가까이니까요. 여행에 반드시 도움을 얻기 위해서 사겠다는 분보다는 일본의 젊은 감성을 느끼고 싶은분께 더 권하고 싶네요. 표 지에 붙어있는 부록인 일본 지하철노선표는 그래도 꽤 유용하게 쓰일 것 같지만, 떼어내면 책표지가 보기싫게 울어버려서 속상했어요. 다음번에는 책안쪽에 부착하거나 종이봉투에 넣어 뜯어낼수있게 한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도쿄에서 옷 한번 사볼까? - 매장마다 물건이 다르다 우리나라도 매장마다 물건이 조금씩 다르다. 그러나 일본은 그 정도가 심하다. 특히 셀렉트 숍이나 셀렉트된 물건은 매장마다 조금씩 다른 라인이 전개되므로 같은 브랜드라 해도 지역에 따라 분위기가 전혀 다르다. 그러므로 일본에서 마음에 든 옷을 발견했다면 그 자리에서 사두는 것이 좋다. 다른 매장에서 찾기 힘들다. (중략) - 토털 브랜드를 즐긴다. 기본적으로 일본의 브랜드들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두 책임진다. 모자와 액세서리, 구두와 백은 물론 어떤 브랜드는 자신의 컨셉트에 맞는 문구류와 필기도구, 간단한 인테리어 소품까지 갖추고 있다. 대부분이 토털 코디네이션 브랜드. 요즘은 패션 브랜드 단독 매장에 가면 카페까지 함께하는 것이 유행.
t*****6 200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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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느낌...
"색다른 느낌..." 내용보기
일반적인 여행가이드책만 읽었던 나로서는 이책은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명소나 유적지를 주로 보왔던 다른 여행소개서와는 다른 소품,잡화, 음식등 여자들이 주로 관심이가는 재밌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었다. 정말 '여자들의 동경 여행'이라는 제목에 딱 어울리는 느낌이 들었다. 일본에서 옷사기, 여자들이 예뻐지는 도시, 도쿄식 뷰티 , 여기가 바로 소품 천국, 대표 소품 브랜
"색다른 느낌..." 내용보기
일반적인 여행가이드책만 읽었던 나로서는 이책은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명소나 유적지를 주로 보왔던 다른 여행소개서와는 다른 소품,잡화, 음식등 여자들이 주로 관심이가는 재밌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었다. 정말 '여자들의 동경 여행'이라는 제목에 딱 어울리는 느낌이 들었다. 일본에서 옷사기, 여자들이 예뻐지는 도시, 도쿄식 뷰티 , 여기가 바로 소품 천국, 대표 소품 브랜드7 , 일본에서 뭘 먹어야 하지? 등등등의 내용이 수록되어있다. 내용 하나하나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다. 일본여행을 간다면 일본의 유명명소도 들려보겠지만 이책에 나온 곳도 한번쯤 즐겨보고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f*****e 200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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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이드 북들도 이책처럼 실속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른 가이드 북들도 이책처럼 실속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내용보기
정말 탐나는 책이다.이번 여름에 일본여행을 준비하다가 이책을 샀는데 정말 보물같은 책이다. 일본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꼭 하나 들구 가길 강력하게 추천한다. 다른 소위 가이드 책들은 너무 실용성이 없는게 사실이다. 막상 그 곳에 가서도 너무 다른내용으로 꾸며진걸 느끼기 일쑤이고.그런데 이책은 금방나온 따끈따끈한 책이라서도 그렇지만 지은이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일본의 명
"다른 가이드 북들도 이책처럼 실속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내용보기
정말 탐나는 책이다.이번 여름에 일본여행을 준비하다가 이책을 샀는데 정말 보물같은 책이다. 일본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꼭 하나 들구 가길 강력하게 추천한다. 다른 소위 가이드 책들은 너무 실용성이 없는게 사실이다. 막상 그 곳에 가서도 너무 다른내용으로 꾸며진걸 느끼기 일쑤이고.그런데 이책은 금방나온 따끈따끈한 책이라서도 그렇지만 지은이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일본의 명소와 추천하는 음식점,상점,놀이장소등등을 자세히 설명해주며 너무 자세하고 또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다녀간 곳도 소개해줘서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그 재미는 말로 할수 없다. 정말 여성답게 아기자기하게 상세히 설명해준 가이드책 같지 않은 책이었다. 꼭 여행가지 않는 사람이라도 이책 한권 보면 일본 다녀온 느낌이 나는걸 느낄것이다. 또하나의 이책의 보물은 바로 부록으로 나온 지하철 노선도이다.앞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다른 가이드 북들도 이책처럼 실속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u******9 200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