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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간증이 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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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이 책 원서를 접했을 때는 그간의 맥스 루케이도 저서들과는 좀 다르네 라는 생각만 했을 뿐이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시기에 만난 작은 책 한권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철저히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책이 예뻤고 글이 짧고 읽기 쉬워 편히 읽어내려가기 시작했을 뿐이었다. 하지만 한구절 한구절 내 삶의 잘못된 방향성을 깨닫게 해
"내 삶의 간증이 될 책" 내용보기
처음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이 책 원서를 접했을 때는 그간의 맥스 루케이도 저서들과는 좀 다르네 라는 생각만 했을 뿐이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시기에 만난 작은 책 한권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철저히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책이 예뻤고 글이 짧고 읽기 쉬워 편히 읽어내려가기 시작했을 뿐이었다. 하지만 한구절 한구절 내 삶의 잘못된 방향성을 깨닫게 해주는 직격탄같은 말씀이 페이지마다 가득했다. 가슴이 미어져왔고 내가 지금 주님 앞에 무릎꿇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한참을 붙들고 울었다. 맨 처음 솔로몬이 성전을 드리며 한 기도를 기억하고 약속의 말씀을 주셨던 하나님을 접하며, 내가 처음 주님을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내 작은 기도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어주셨던 주님을 떠올렸다. 그리고 그 사랑을 내가 잊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 돌아와야 할 사람은 나라는 사실도. 또한 그 기도가 나뿐만 아니라 함께 기도하는 자리여야 한다는 사실이 내게 한차원 높은 기도와 약속의 말씀이 있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기도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또한 기도제목에 나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교회와 이웃, 나라와 민족 이 땅을 두고도 기도도 시작했다. Again 1907 기도모임도 찾아 처음 참석해보았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이들을 기도의 자리로 부르고 계셨는지 그간 왜 나는 그걸 몰랐던지 부끄러울 뿐이었다. 또한 새롭게 시작된 기도의 자리에 부어주시는 은혜가 너무 컸다. 요즘 난 다시 주님과의 삶에서 제 2의 첫사랑의 시기를 맞고 있다. 책을 펼쳐들 때마다 자꾸 눈물이 나고 은혜가 떠오르고 삶이 돌아선다. 누군가 내게 내 신앙의 새로운 차원을 열어준 책이 어떤 책이냐고 묻는다면 난 이 책을 추천할 것이다. 그리고 요즘 읽은 책 중 가장 강력했던 책이 어떤 책이냐고 물을 때도 서슴없이 이 책을 추천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많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그 모든 사람들이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은혜의 감격을 함께 누리길 소망한다.
YES마니아 : 로얄 b*****i 2006.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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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도 시험기간에 책이 더 땡긴다. 2주 앞으로 다가온 아주 중요한 진급시험이 있는데도 책을 읽고 리뷰를 쓰고 앉아있자니 웬지 우선순위를 정리 못하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뭐.. 공부 하루 종일 하나..ㅋ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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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도 시험기간에 책이 더 땡긴다. 2주 앞으로 다가온 아주 중요한 진급시험이 있는데도 책을 읽고 리뷰를 쓰고 앉아있자니 웬지 우선순위를 정리 못하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뭐.. 공부 하루 종일 하나..ㅋ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장 14절의 말씀을 본문인 한 편의 설교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온화한 문체로 하나님께서 돌아가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문체처럼 그 내용이 온화하다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명백하게 그리고 무엇이 필요한지 명백하고 강한 어조로 말하고 있다.

 

내 것인줄 착각하고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계심을 깨달아야 하며, 그리고 그 분앞으로 돌아와, 돌이켜 엎드려 회개하고 기도함으로써 그분께서 하심을 고백하며 기도하면 그리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을 그리고 나라를, 세계를 구하실 것이라 저자는 말하고 있다.

 

짧은 성경 한 구절에서 부흥과 회복의 메시지를 발견해 잘 정리할 수 있는 저자의 탁월한 영성이 돗보인다. 그리고 글을 읽는 자들이 편안하게 읽지만 강한 메시지로 기억되는 글이다.

 

그렇다. 지금이 은혜 받을 때요, 지금이 여호와를 찾을 때다. 그분이 오셔서 공의를 비처럼 우리에게 내리실 것이다. 아멘.

 



s****n 2009.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