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전일을 보다보면 새로운 소재나 시점을 많이 접하게 되는 것 같다. 이번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16권의 이야기인 흑사접 살인사건도 흑사접이란 단어도 처음 들어봤고 등장하는 인물인 정신병자도 소름끼치게 새로웠다. 와 정말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한 것 같다. 약간 불편해도 계속 보게되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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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구매하게 된 책은 바로!! '[만화]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File 16' 입니다. 먼저 표지만 보고서는 재미가없을 굉장히 평화로운 느낌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굉장히 자극적이며 막장스러운 전개를 보이는 내용입니다. ㅎㅎ 굉장히 여운도 많이 남고여, 김전일 시리즈중에서 가장 인상깊게 본 작품중 하나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김전일을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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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입니다. 이 애장판은 에피소드별로 한권에 다 담아내는 것이 가장 큰 특 징이며 그 만큼 페이지수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도 다른 만화책들과 가격차이가 크게 나지 않습 니다. 다만 좀 아쉬운 것은 애장판인만큼 컬러페이지 복원등을 기대했지만 그런것은 없네요. 김전일 시리즈는 항상 특이하고 기이한 범죄 트릭과 사연이 남다른 범인 등 '명탐정 코난' 과는 또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90년대 한창 인기를 주름잡았던 소년탐정 김전일 정말 재밌습 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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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책은 흑사접살인사건입니다. 처음에 흑사접이 뭐지? 했었는데 알고보니 흑사접은 나비의 한종류이다. 그래서 제목만봤을때 자극적이진않고 되게 잔잔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나 싶어서 별 기대를 안하고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 몰입감도 상당히 좋았고,뭐랄까 눈이 즐거웠던 것 같다.그래도 약간 범인의살인이 너무 무자비했단것과 약간의 비현실적인 요소가 있는 것은 약간의 아쉬움?아닌 그런 기분이든다. 지금까지 김전일 에피소드 읽었던것중에 top5 안에는 들어갈만큼 재미있었습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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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16권 리뷰. 개인적으로 마술열차~하야미 레이카 납치편 (15-19)까지 아주 재밌게 본 터라, 구입을 했다. 특히 흑사접편은, 사람을 나비처럼 대하는 사이코가 나오는데, 작화가 정말 예술이다... 거기에 신파도 약간 추가-해서 나열한 에피소드중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이다. 사실 김전일은 그 편밖에 안봐서... ㅎㅎ 마견숲까진 봤는데 그 이전, 이후는 도저히 읽혀지지않아 앞의 사건들만 소중한 추억으로 소장할 것이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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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전일도 후반부에 접어드네요.. 요즘나오는 시즌2는 다소 맘에 안들어서 구매를 안하고 있습니다.. 이떄만 못하네요... 사건하나하나가 뭔가 긴장감을 주고 정말 잘 만든 시리즈 같습니다. 이 작가가 왜 다른작품에서 두각을 내지 못 했는지 의아한 기분이드네요... 일단 그림체가 너무 좋으니까요..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으면서 김전일 천천히 전권읽으면 마음에 위안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ㅎㅎㅎ 다들 코로나 조심들하시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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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리즈를 16권까지 읽어 오면서 이번 편이 제일 안타까운 범인의 스토리였다 나비라는 독특한 소재도 좋았고 나비와 인물의 상관관계도 잘 어울려진 편이 아닌가 싶다 마지막 범인이 밝혀지고 그에 따른 범행 동기에 수긍이 되면서 참혹한 살인의 안타까운 사연을 읽게 되니 그저 불쌍하고 연민이 많이 가는구나 그래도 마지막으로 남은 생존자는 해피엔딩이라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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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은 대체 무슨 권이었지? 대체 무슨 에피소드가 있었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 대체 무슨 사건이었을까. 일러스트가 바뀌니까 대체 무슨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도무지 기억조차 나지 않네. 아니, 일러스트는 그대로인데 내 기억이 그대로가 아닌가. 아,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은 대체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 일단 빨리 김전일 16권을 읽고 수업을 준비해야지. 대한민국 교사는 참 힘들어. 전국에 계신 대한민국 교사여, 힘 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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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흑사접을 키워드로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네요 부모님들의 과거로 인해, 복수한다는 내용인데 안타깝네요...
이번 애장판은 그리 잔인하진 않지만, 나비모양을 본뜬 기모노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세자매들이 더욱더 슬퍼보였습니다.
이해가 안되는건, 세자매의 어머니의 행동인데, 나중에 죽은 애인의 아이라는게 밝혀진다고 해도, 그게 왜 복수가 될거라고 생각하는지??
안타까운건 세자매의 친아빠가 좀더 사랑하는 사람을 믿어줬으면, 자살까진 가지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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