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의 민들레 씨처럼 몸을 가볍게 만들어줄 만화책,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11권.
중요합니다.
친한 사이일 수록 예의는 지켜야 합니다.
왠지 끌립니다.
적당한 방황을 하라는 이야기 인듯 합니다.
목이 칼칼합니다.
오래간만에 쟈스민차를 마시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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