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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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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소설화 한 것이고 원작과는 다른 각도에서 다른 사건을 바라본 것이기 때문에 솔직히 별다른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단 책을 받고 보니 고급스런 외관과 구성에 끌리더군요. 까만색과 은색, 그리고 새하얀 띠지가 위의 사진보다도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 178p로 조금 더 길었으면, 하고 아쉬움이 많이 남긴 했지만 깔끔한 구성과 전개가 정말 멋집니다. 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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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소설화 한 것이고 원작과는 다른 각도에서 다른 사건을 바라본 것이기 때문에 솔직히 별다른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단 책을 받고 보니 고급스런 외관과 구성에 끌리더군요. 까만색과 은색, 그리고 새하얀 띠지가 위의 사진보다도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 178p로 조금 더 길었으면, 하고 아쉬움이 많이 남긴 했지만 깔끔한 구성과 전개가 정말 멋집니다. 이 이야기는 필자가 과거를 회상하는 식의 어투를 사용하며 전개하기 때문에 범인이 누구인지는 맨 처음부터 등장합니다. 그럼에도 펼쳐지는 후반의 반전이라거나, 암호라거나 원작에서는 보여지지 않았던 정보같은 것들이 구석구석에 가득합니다. 데스노트도 멋지다고 생각했지만 이 로스앤젤레서 BB 연속 살인사건 역시 축축 늘어지지 않는 담백함과 깔끔하게 잘 짜여진 구조가 매력적인 책이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류자키 씨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 문을 밖에서 열려고 할 때 어떤 수단을 쓰겠습니까?" "열쇠를 씁니다." "아니,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열쇠가 없을 때 말입니다." "여벌 열쇠를 씁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런 것 말고 여벌 열쇠도 없을 때." "안 엽니다." ". ...."
s*****7 2006.10.19.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저 ''데스노트'' 명성에 묻혀 가고자 하는 책인줄 알았습니다
"그저 ''데스노트'' 명성에 묻혀 가고자 하는 책인줄 알았습니다" 내용보기
왜 항상 어떤 유명한 무언가가 나타나면 꼭 그 인기에 묻어서 아류들이 출시되곤 하지 않습니까? 저는 솔직히 주문할 때 이 책 역시 그런 한낱 ''아류작'' 에 불과하겠지 하면서 구입했던 게 사실입니다. 실제 데스노트와 같은 분위기의 표지 디자인에 매혹되어서 그랬던걸까요? 그저 ''데스노트'' 의 열광적인 팬으로써 데스노트와 관련된 것은 비록 아류작일지라도 꼭 소장하고 싶
"그저 ''데스노트'' 명성에 묻혀 가고자 하는 책인줄 알았습니다" 내용보기
왜 항상 어떤 유명한 무언가가 나타나면 꼭 그 인기에 묻어서 아류들이 출시되곤 하지 않습니까? 저는 솔직히 주문할 때 이 책 역시 그런 한낱 ''아류작'' 에 불과하겠지 하면서 구입했던 게 사실입니다. 실제 데스노트와 같은 분위기의 표지 디자인에 매혹되어서 그랬던걸까요? 그저 ''데스노트'' 의 열광적인 팬으로써 데스노트와 관련된 것은 비록 아류작일지라도 꼭 소장하고 싶다는 그런 심리. 하지만 첫장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장을 넘기는 그 순간까지 이것은 단순 아류 수준이 아닌 원작보다 더 원작 같은 진짜 데스노트 였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데스노트의 열광적인 팬이라면 누구나 인상 깊게 기억할 인물 ''미소라 나오미'' 데스노트 2권에 FBI수사관 레이 펜버의 약혼녀로 짧게 등장 후 사라지는 인물이지만 ''훗날 미소라 나오미가 다시 재등장한다'' 등의 소문이 돌 정도로 그녀의 모습, 활약을 바라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만화 데스노트 2권에 보면 p.145 미소라 나오미 : "저도 2년 전에 미국의 어떤 사건 수사시 L 밑에서 일했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컴퓨터 스피커를 통한 목소리뿐이었지만" 야가미 라이토 : "L 밑에서 일했다고요?" p.174 L : "미소라 나오미...? 어딘가에서 들은 이름이군요." 여성적이면서도 이례적인 스피드로 FBI 수사관으로 채용되어 2002년 8월 22일 ''로스앤젤레스 BB 연속살인사건'' 이라고 불린 미궁에 빠진 사건의 범인을 체포 ''그렇구나, 그때 내 밑에서 일했던... 그녀가 일본에...'' 그 미소라 나오미가 이 소설에서 등장 합니다. 만화속에서 구성된 것처럼 ''로스앤젤레스 BB 연속살인사건'' 을 L의 조수격으로 대신 해결하는 인물로 말이죠. 내용은 그 어떤 명작 추리소설에 견주어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말 그대로 별 다섯개 입니다. 끝의 반전은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제가 셜록 홈즈시리즈 전권 세트를 두세개 정도 소장할 정도로 추리 소설광인데 전혀 밀린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더 흥분되었습니다. 원작 데스노트와 기가 막히게 잘 맞아떨어지는 탄탄한 구성력과 묘사력은 ''혹시 이 작가가 데스노트의 시나리오를 구성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상당히 매끄러웠습니다. 마지막에 이 사건을 회고하는 형식의 글에서 살짝 언급한 나머지 사건들 역시 빨리 출간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그냥 작가가 살짝 떠본 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만화데스노트는 아쉽게 끝날지라도 이 작가의 소설 데스노트는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망설이고 계신 분들은 빨리 읽어 보시길 정말 적극 추천 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e******s 2006.12.1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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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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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훌륭하다! 두께는 무척 얇지만 정말 쌈박하고 감각적인 미스테리 스릴러가 그 안에 단단하게 들어있다   내용을 대충 얘기하자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말썽을 일으켜서 휴직 중인 FBI 여수사관 미소라 나오미가 명탐정 L의 요청으로 사건에 투입된다 범인은 살인현장마다 짚 인형을 남겨두고 수사진을 조롱하는데... 밀실살인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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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훌륭하다!

두께는 무척 얇지만 정말 쌈박하고 감각적인 미스테리 스릴러가 그 안에 단단하게 들어있다

 

내용을 대충 얘기하자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말썽을 일으켜서 휴직 중인 FBI 여수사관 미소라 나오미가 명탐정 L의 요청으로 사건에 투입된다

범인은 살인현장마다 짚 인형을 남겨두고 수사진을 조롱하는데...

밀실살인현장엔 다음 번 사건을 예고하는 교묘하고 복잡다단한 트릭이 숨겨져있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하드보일드하지만, 미소라 나오미의 파트너로 등장하는 류자키가 워낙에 웃기기 때문에 시종일관 웃어가면서 읽게 된다

류자키의 말투나 행동... 그 캐릭터는 그야말로 경천동지라고 할까... 뇌를 막 흔들어놓는다

 

미스테리 답게 매우매우 복잡하고 그럴듯하고 어지러운 트릭들이 마구 등장해서 얼을 빼놓는다

나중엔 앞 부분이 뭐였는지 헛갈릴 정도인데 아무튼 계속 감탄하면서 읽었다

이 작가는 분명 천재다

또다른 작품을 기대해본다~

t***1 2007.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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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전율에 대하여..
"또다른 전율에 대하여.." 내용보기
조금은 아쉽게 끝나버린 데스노트. 물론 라이토의 승리를 기대한 것은 아니었지만 12권이란 권수가 적어서였을까? 라이토의 죽음은 아쉽기만 했다. 물론 필자가 가장 좋아했던 등장인물은 단연코 L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등장은 나에게 또다른 설레임을 가져다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책 자체는 그다지 두껍지가 않았다. 마치 상장을 받을때나 볼 수있었던 고급스러운 재
"또다른 전율에 대하여.." 내용보기
조금은 아쉽게 끝나버린 데스노트. 물론 라이토의 승리를 기대한 것은 아니었지만 12권이란 권수가 적어서였을까? 라이토의 죽음은 아쉽기만 했다. 물론 필자가 가장 좋아했던 등장인물은 단연코 L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등장은 나에게 또다른 설레임을 가져다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책 자체는 그다지 두껍지가 않았다. 마치 상장을 받을때나 볼 수있었던 고급스러운 재질로 커버는 구성되어 있었고 책갈피로 활용할수 있는 검은 띠에는 친절하게 DEATH NOTE라는 문구가 박혀 있었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너무 복잡하지도 너무 가볍지도 너무 단순하지도 않은 문체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전작인 데스노트에서 너무 허무하게 죽었던 베스트 드레서 미하엘 켈이 화자란 점 또한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여기서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제법 재미있는 심리싸움과 깜짝놀랄 반전이 기다리고 있으니 꼭 사서보길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t*********y 2006.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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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상당히 만족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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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곁표지.. 정말 마음에 들고.. 헝겁표지.. 고급스러운 느낌.. 약간의 안좋은 점이 있다면.. 너무 앏다는거.. 물론 노트니까.. 뭐 그정도야.. 양장이라서 고급스러움은 더하고 그 책갈피줄 이라고 해야하나? 그 줄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중간중간 검은 표지의 그림또한 데스노트의 매력을 더하죠 중요하거나 그런부분은 글씨가 눈에 잘 띄어서 내용이해도
"음 상당히 만족이랄까요?" 내용보기
일단은 곁표지.. 정말 마음에 들고.. 헝겁표지.. 고급스러운 느낌.. 약간의 안좋은 점이 있다면.. 너무 앏다는거.. 물론 노트니까.. 뭐 그정도야.. 양장이라서 고급스러움은 더하고 그 책갈피줄 이라고 해야하나? 그 줄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중간중간 검은 표지의 그림또한 데스노트의 매력을 더하죠 중요하거나 그런부분은 글씨가 눈에 잘 띄어서 내용이해도 상당히 쉽구요 서술자가 멜로라서 그런지는 모르겟지만.. L의 모습을 상당히 좋게? 묘사한다고 보면 됩니다 정말 이런 책 찾기도 상당히 어려울것 같다는 느낌이 납니다
g*******8 2006.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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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원작과는 또다른 재미의 소설...
"만화 원작과는 또다른 재미의 소설..." 내용보기
책이 얇기도 했지만 금방 읽어나가고 끝냈던 책이다. "DEATH NOTE ANOTHER NOTE" 를 먼저 읽고 원작 만화를 읽고 영화를 개봉일에 보고 "L"의 펜이 된 사람이다. 우선 이 소설은 데스노트를 전혀 모르는 나로써는 다 읽고 난뒤 많은것을 놓쳐버린 기분이었다. 만화와 영화까진 본 지금 다시 소설을 읽어볼생각이다. 나중에 나오미의 죽음을 예시하는 글이라던가.....처음에는 사건외의
"만화 원작과는 또다른 재미의 소설..." 내용보기
책이 얇기도 했지만 금방 읽어나가고 끝냈던 책이다. "DEATH NOTE ANOTHER NOTE" 를 먼저 읽고 원작 만화를 읽고 영화를 개봉일에 보고 "L"의 펜이 된 사람이다. 우선 이 소설은 데스노트를 전혀 모르는 나로써는 다 읽고 난뒤 많은것을 놓쳐버린 기분이었다. 만화와 영화까진 본 지금 다시 소설을 읽어볼생각이다. 나중에 나오미의 죽음을 예시하는 글이라던가.....처음에는 사건외의 말들을 왜 했을까 했다. 난 모르는 얘기인데...^^원작이 있단 소리에 어찌나 반가웠던지 모른다. 처음에 책표지가 이뻐서 산 책이 생각의외의 기쁜을 주었다... 정말 대단한 심리극이었다... 심리극은 만화에서 더욱 재미있었긴 하지만 도대체 작가들 머리속을 들여다 보고 싶을 정도로 추리극을 잘 써나갔다. 서로의 심리전.....이것이 압권인듯싶다. 5점이 아닌것은 원작에 대한 예의로하자.
k****9 2006.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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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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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이미 정해져있다.   그렇게 가까이에 있었는데도   결국엔 잡아내지 못했다.   류자키, 통칭 L이 전에 수사했던 로스 엔젤레스 BB연쇄 살인사건을 주제로 이야기는 펼쳐진다.   만화와 영화에서 특별한 활약도 못해보고 죽은 미소라 나오미가 주인공이다.   무척 재밌었고 나중에 나오는 반전은 정말이지... 뭐라 말 할 수도 없다.   '잘린머리 사이클'의 작가가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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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이미 정해져있다.

 

그렇게 가까이에 있었는데도

 

결국엔 잡아내지 못했다.

 

류자키, 통칭 L이 전에 수사했던 로스 엔젤레스 BB연쇄 살인사건을 주제로 이야기는 펼쳐진다.

 

만화와 영화에서 특별한 활약도 못해보고 죽은 미소라 나오미가 주인공이다.

 

무척 재밌었고 나중에 나오는 반전은 정말이지... 뭐라 말 할 수도 없다.

 

'잘린머리 사이클'의 작가가 쓴 것 답게 그런 결말이 나와도 별 수 없겠지.

 

단점이라면 책이 너무 얇다. 200페이지가 넘지 않는다.

 

그래도 재밌으니까 뭐. 재밌으면 된 거다. ^^;

b******3 2008.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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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이야기 속의 또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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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나는 데스노트 광팬이라 피겨 예정 DVD, 만화책 전권, 애니 등등 많은 데스노트에 관한것을 가지고 있따.   나는 소설이지만 데스노트에 관련되있어 왠지 마음이 끌렸다.   우선 받아보니 품질과 상태가 정말 좋았다.   표지도 정말 멋있었다.   만화 데스노트에서도 나는 잠깐이지만 미소라 나오미가 좋았다.   사랑하는 사람떄문에 목숨을 걸고 수사하는 모습.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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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나는 데스노트 광팬이라 피겨 예정 DVD, 만화책 전권, 애니 등등 많은 데스노트에 관한것을 가지고 있따.

 

나는 소설이지만 데스노트에 관련되있어 왠지 마음이 끌렸다.

 

우선 받아보니 품질과 상태가 정말 좋았다.

 

표지도 정말 멋있었다.

 

만화 데스노트에서도 나는 잠깐이지만 미소라 나오미가 좋았다.

 

사랑하는 사람떄문에 목숨을 걸고 수사하는 모습.

 

짧아서 아쉬웠지만 이 소설을 통해 미소라가 더 좋게 되엇다.

 

그리고 머리말에 멜로도 잠깐 나온다.

 

참.. 머리말이라고 사람들이 읽지 않는 부분이 많다.

 

하지만 이 소설은 머리

 

 

말을 꼭 읽어야 이해가

 

 

될것이다

머리말부터 흥미진진하다.

 

특히 비욘드 버스데이의 실험. 내부 출혈로 죽느냐가 참 미친짓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인간을 갖고 같은 동족으로 실험을 할수있는가..

 

비욘드 버스데이.. 짚인형.. 빨간망토차차.. 꽉찬 책장.등등 많은 단어들에게 추리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첫번째

 

미소라나오미가 화장실에 들어가고 나올떄 비욘드버스데이가 "물을 꼭 내리십시오.."가 웃겼다.

 

두번째

미소라나오미가 비욘드 버스데이를 체포한후 4마디 "빌리브 브라이즈 메이드, 쿼터 퀸, 백야드 보텀슬래시, 이상 세 사람에 대한 살인혐의로 당신의 신병을 구속합니다.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수 없습니다. 당신은 변호사를 선임할 권리가 없습니다. 당신은 재판을 받을 권리가 없습니다."(4마디지만 상당히 길고 포스가 느껴지는 말)

이때 미소라 완전멋지다.

 

세번째

 

류자키가 치한을 일으킬때..

그 대사. "류자키라고 불러주십시오."

L의 어벙하지만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g****4 2007.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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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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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보다 소설이 좋은점, 상상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만화속 그림이 아닌 머리속 도화지에 그려보는 그림이다. 이 책은 묘사가 주로 쓰이는데, 류자키가 침대밑에서 나온다거나 짚인형과 살해된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할 때 느낄수 있는 뭔가가 만화와의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책 표지와 속그림이 역시 데스노트 라는 말이 든다. 왠지 몽환적인 그림과 색채가 돋보여서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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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보다 소설이 좋은점, 상상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만화속 그림이 아닌 머리속 도화지에 그려보는 그림이다.

이 책은 묘사가 주로 쓰이는데, 류자키가 침대밑에서 나온다거나 짚인형과 살해된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할 때 느낄수 있는 뭔가가 만화와의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책 표지와 속그림이 역시 데스노트 라는 말이 든다.

왠지 몽환적인 그림과 색채가 돋보여서 눈을 즐겁게 해준다.

이 책 속에는 마지막 반전이 있다, 하나하나 풀어갈 때 마다 나오는 비밀, 그리고 보통사람인 나 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사이코같은 살인의 이유.

보면서도 왜 저러나 싶었지만 마지막 반전으로 그가 조금이나마 이해가 갔다.

 

속편이면서도 속편같지않은 데스노트 어나더 노트.

 

k*********6 200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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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는 괜찮았음.(스포약간있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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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같은 추리소설이 손에서 진땀이 나고 흥미진진하다는 애들을 솔직히 난 이해할수가 없다 ㅇ<-< 그래서 이거 살때도 그냥 니시오 이신 이름보고 샀다. '니시오 이신 소설은 읽은적이 없는데 천재작가로 유명은 하니 읽어봐야겠고, 그럼 이왕살꺼 친숙한 데스노트 문고판으로 사지.' 요런 생각으로 샀다.   감상은 천재작가이긴한데 재밌긴한데 그래도 나에게 추리소설은 추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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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같은 추리소설이 손에서 진땀이 나고 흥미진진하다는 애들을 솔직히 난 이해할수가 없다 ㅇ<-<

그래서 이거 살때도 그냥 니시오 이신 이름보고 샀다.

'니시오 이신 소설은 읽은적이 없는데 천재작가로 유명은 하니 읽어봐야겠고, 그럼 이왕살꺼 친숙한 데스노트 문고판으로 사지.'

요런 생각으로 샀다.

 

감상은 천재작가이긴한데 재밌긴한데 그래도 나에게 추리소설은 추리소설. 말도안되는 가정이 좀 많긴 하다;;

내가 미소라나오미였으면 자기가 브라질무술한다는걸 옆의 이상한 사립탐정이 알았을때 '범인이구나!' 보다는 'L이구나!' 라고 생각했을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소라나오미가 소설의 방식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B의 방식도 좀-_-;; 어떻게 거울을 보면서 미소라나오미가 q가 b를 생각해낼거란걸 예상할수 있는거지?! 사람마음이 그렇게 마음대로 움직여지는건가?! 뭐, 예상못하면 또 다른방법을 썼겠지만.(그래서 끝에 미소라나오미가 너무 예상대로 잘따라줬다라는 말이 나오긴하지만...)

 

그래도 읽기에는 괜찮음. 그냥 한번읽고 때려쳐서 그런거지.(저는팬이아니기때문에반드시사야된다,요딴말쓰지않습니다.) 니시오이신 책도 앞으로 몇권 볼 의향도 생겼음.

 

마지막으로 만화책 몇권의 몇장의 몇번때 대사를 외우는 사람도 있을수있지 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고)미소라나오미씨에게 박수를.

d*****s 200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