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이미 인간의 심리를 의식적으로 이용한 무수한 올가미에 걸려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교묘히 장치된 고의적 심리술에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통제 당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영위하는 모든 것들, 물건을 사거나,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하거나, tv를 보거나, 심지어 길을 걸으면서도 그것이 자신의 뜻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미 그들의 심리술에 이용당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심리술을 이용하여 자신과 상대방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고, 이미 짜여진 심리술을 간파하여 더 이상 속지 않도록 하기 위한 법칙들을 가르쳐 준다고 말한다. 처음 이 책을 보고서 인문학 서적인줄 알고 구입하였다. 그런데 가만이 읽다 보니 자기계발서류이다. 애당초 그런 줄 알았으면 읽지 않았을 텐데..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 중에는 서로 심리싸움을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도 있고, 반대로 치열하게 심리싸움을 해야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꼭 심리싸움을 해야만 하는가는 별도로 치더라도, 일단 상대방의 심리를 알게 되면 어떤 일을 풀어나가는데 알지 못한 것 보다는 도움이 되지 싶다. 저자는 특별히 전문용어를 사용한다거나, 어려운 말을 쓰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 책을 읽는데 큰 부담은 느끼지 않게 해준다. 저자는 우리의 마음상태, 또는 감각과 연결된 심리상태에 대하여 일반적인 설명을 한 후, 상대방의 감춰진 속마음을 어떻게 꺼낼지에 대해 많은 분량을 할애하여 설명하고 있다. 처음 만났을 때, 대화를 할 때, 그리고 상대방의 행동으로 심리상태를 파악하여 모든 일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고 말한다. 먼저 사람들을 처음 만났을 때, 한눈에 상대방의 속마음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악수할 때나 인사할 때 눈의 위치, 앉는 자세나 위치, 표정, 시선, 손발의 움직임, 버릇, 옷차림 등을 유심히 살핌으로써 상대방의 감정상태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서도, 우리가 이미 알고 있거나,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것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나와 처음 만나는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판단할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난 옷을 살 때, 그렇다고 자주 사는 것도 아니지만, 똑 같은 것을 두세벌 산다. 철 따라, 때 맞춰 바꿔 입는 것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같은 옷을 입고 있다. 사람들은 이제 그러지 말라고 하지만 입던 옷이 달라지면 나 자신이 불편하다. 내 심리상태는 어떤 걸까? 저자는 또 대화와 행동에서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할수 있다고 한다. 화제가 무엇인지, 말씨며, 말하는 방식은 어떤지, 일을 할때 어떻게 하고, 실수 했을때, 그리고 돈을쓰는 방식과 내기를 할때 상대방을 유의해서 보라고 한다. 갑자기 사는것이 힘든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까지 하면서 상대방을 파악해야 하는것일까? 그저 내 진심을 보여주면 된다고 믿었는데, 그게 아니란 말인가? 세상 살아가면서 꼭 이렇게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하고, 그래서 내가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면 삶이 피곤해질것 같다. 나는 감정상태를 잘 숨기지 못한다. 흔히 하는 말로 포카페이스가 되지를 못한다. 싫으면 싫은 기색, 좋으면 좋은 기색이 그대로 얼굴에 나타난다. 한때는 이게 싫어서 무던히도 애를 썼지만, 마음대로 잘 되지를 않았다. 이제는 감정을 일부러 감추려고 하지 않는다. 세월이 흘러서인지 표정이 조금 무뎌진 것 같기는 하지만, 싫으면 싫다고 분명히 말한다. 다만, 누구에게든지 내 진심을 전달할수 있도록 노력할 뿐이다. 때로는 그것이 어렵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껏 생활하면서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나쁜 일 보다는 좋은 일이 더 많았음을 생각하고 위안을 삼는다. 그저 곁에 있다면 심심할 때 읽어 볼만한 책임에는 분명하지만, 일부러 찾아서 읽고 싶지는 않다. 헌데 왜 내가 이 책을 선택했는지 조금은 아리송하다. 책을 구매하기 전, 책에 대한 평판을 신경쓰지 않는 것이 가끔가다 이런 사고(?)를 일으킨다. 그나마, 한 구절이나마 생각할 틈을 주어 다행이다.‘신경이 긴장되어 있을 때는 신경을 더 긴장시킨 다음 서서히 진정시키는 것이, 갑자기 흥분한 신경을 안정시키려 하는 것보다 효과가 크다’고 한다. 즉, 화가 났을 때 조용한 음악을 듣는 것보다, 시끄러운 음악을 듣는 것이 진정하기 쉽다고 한다. 한번 해봐야겠다. |
|
팔장을 끼는 것은 관심없다는 표시이다. 맞선 볼 때 손에 땀이 나는 여자는 상대방에 관심이 있다는 증거이다. 다리 꼬고 앉는 여자는 자기과시형이다. 귓불을 만지면 '그만하라'는 사인이다. 남의 일을 화제로 삼는 것은 지배욕의 표현이다. 정중할수록 속마음은 질투쟁이인 경우가 많다. 무표정 뒤 본심이 있다. 얼굴 근육에서 감정이 보인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배운 작은 팁들이다.
영화 <왓 위민 원트(What women want)>에 나오는 멜 깁슨과는 달리 보통사람은 여자의 속마음을 읽는 재주가 없다. 하지만 사람은 말하기 이전에 바디 랭귀지(body language)등을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속마음의 일부가 흘러나오는 법이다. 표정에서, 시선에서, 옷차림에서 속마음의 단초가 흘러나오기도 하고 화제나 말씨, 성장과정을 통해서도 그 사람의 마음을 대충 짐작해 볼 수 있다. 현대인들의 이런 부분들이 정치적으로나 상업적 측면에서 활용되고 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은 사람의 감춰진 속마음을 들춰내는 방법을 살펴보고 있다. 차림새와 행동과 대화속에 드러나는 마음을 읽는 법에서부터 상황을 역전시키는 심리적 대응방법에 이르기까지 제목만으로 사람을 혹하게 하는 부분들이 많이 발견된다. 사회생활을 하는 존재로서 남들의 심리상태와 구조까지 알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수 있겠지만 이렇게까지 상대를 활용하면서 살아야 하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물론 저자는 상대방의 심리술에 걸려들지 않기 위한 자기방어적인 것이라 변명하지만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은 것도 사실이다.
많은 주제를 다루다 보니까 넓고 얕은 피상적 심리적 분석으로 결론에 도달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라는 의미에서 <심리학 콘서트>란 제목을 붙인 것 같다. 아무튼 지나친 일반화는 경계해야 할 것 같다. 예를 들면 이런 부분들이다. 장남은 독립심이나 활동력이 부족하며, 차남은 독립심이나 경쟁심이 강하고, 막내는 응석받이로 의타심이 강하다(227쪽). 이와 반대되는 사례는 우리주변에서 무수히 많이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도식적 일반화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배려의 자세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작은 행동이나 태도 하나에도 우리의 심리상태가 묻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우리는 주변의 가족이나 친구에게 충분한 주의와 관심을 쏟지 않기 때문에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는 경우가 대부분일 뿐이다. 예쁘게 보이기 위해 새로 머리를 한 아내를 보고 이를 알아차리고 한 마디 칭찬해 주는 그런 작은 행동이 발전해 나가면 상대방의 현재 심리상태까지 제대로 파악하는 단계로 발전해 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
|
책을 읽는데는 이유가 있다. 책을 읽는 것을 즐기지만, 아무 이유없이 그저 읽는 행위를 할 수 있을만큼(사랑하는데 이유가 없다는 식의 말처럼) 책 읽기가 생활화 되어있지는 않은 탓이다. 책을 읽는 이유는 보통은 '재미'가 있어서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재미'가 없으면 어지간히 고된 노동 같아지고 만다. 다른 이유는 '필요'가 있어서다. 생활과 인간을 더해 삶에서 필요한 지식 혹은 지혜 때로는 케이스를 알 필요가 있을 때 읽는다. 그런데 따지고보니 결국 '재미'가 있어서이기도 하고 '필요'하기도 하기에 읽는 경우가 제일 많은 것 같다. 처음엔 '필요'로 읽기 시작했는데 '재미'를 발견하고 흠뻑 취해버리는 것이나 '재미'로 읽다보니 '필요'를 발견하고 독서의 확장이 일어나는 일이 결코 드문 일이 아닌 것만 봐도 알 '지' 자다. 잔소리가 길었지만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로 분류해 말하자면 '필요' 더하기 '재미'의 경우다. 자기계발이라는 분류에 속하는 책들을 읽는 이유는 '타인'을 알기 위함이 아니다. 그 모든 이유는 '나'를 알기 위함이다. 내가 가장 자주 시달리면서도 가장 낯설게 여기고 또 두려워하는 마음의 상태를 이야기해보면 다음과 같다. "내 맘 나도 몰라." 이 상태가 되어버리면 극도로(드러나든 드러나지 않든) 예민해지고 만다. 털을 바짝 세운 고양이처럼 날카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주변을 주시하며 위험과 위해에게서 나를 지켜내겠다는 강렬한 의지를 폴폴 풍긴다. 그러다보면 결국 가장 우려하던 일과 맞닥드린다. 피하고자 하는 것, 그래서 늘 생각하다보니 날 찾아오는 필연처럼. 그런 '불안'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다. "아는 것." 병법에서만 유용한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가 아니다. 앎에 있어서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조건이 바로 '나를 바로 알기'일 테니까 말이다. 갈등을 원치 않는다. 원만함이 제일이다.(물론 보통은 이렇게 되지 않기에 바라는 것이지만) 내가 당하는 것도 싫다. 남이 당하게 하는 것도 싫다.(가능하다면) '절대'를 추구하지만 실현 불가능함을 알기에 '최대' 와 함께 '최선'을 택하곤 한다. 내가 당하지 않으면서 남도 당하게 하지 않는 것에서 최대의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알아야만 한다. 먼저 '나의 마음'을 알고, '남의 마음'을 아는 것. 결국 이 생각이 출발점이다. 그런 의도에서 선택한 책이었고 당초의 목표치를 달성했음을 안다. 책 속에는 내 마음을 알고 상대의 마음을 알고 그 앎을 바탕으로 상대의 마음, 심리를 표면으로 떠올리고 그에 대한 적절한 행동을 모색하고 판단하고 선택하여 행동하도록 이끌어 줄 일련의 예시들이 다양하게 담겨있다. 말, 행동, 표정, 습관, 몸 상태, 눈, 입 등 정말 다양한 심리의 표출로와 그 의미를 한번쯤 들어두는 것도 좋겠다. 먼저 나를 알고자 했다. 내 표정, 말투, 습관, 행동이 타인에게 얼마나 내 심층 심리를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었는지 어떤 식으로 했던 행동들 표정들 말들이 어떤 오해를 불러 일으켰던 것인지 과거 상심과 실의를 안겨주었던 오해의 순간들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을 알기를 바랬다. 그들을 대하는 것은 늘 어렵기만 하다. 알 것 같다가도 또 모르는 것 그것이 사람의 마음이라.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그 말이 진저 진리임을. 내 마음을 바르게, 전하고 싶은 의도를 담아 표현하도록 많은 점에서 주의를 기울이고 노력해야겠다. 오해 하는 것도, 오해 받는 것도 너무 괴롭고 슬프고 힘드니까 말이다. 언제나 내 바램은 소박하다. 그저 오늘도 하나만 더 알고 싶을 뿐이었으니까. 이것 저것 다 정말 원하지 않는 것들은. 정말 "하지도, 하게도 말자"
|
|
콘서트 라고 해서 좀 가볍게 읽을 요량으로 펼쳤는데 내용은 방대하고 깊이는 좀 얕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을 이해해 자신을 알고, 타인을 안 뒤 일상에 심리술을 반영해 대처해 나가자는 큰 줄기의 내용이지만
각 세부내용은 다양한 분야나 상황에서의 심리를 다루고 있다. 거짓말로 알수 있는 심리와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국면 예컨데 만남에서 유발 되는 인사나, 표정, 시선, 버릇, 옷차림 등이 나타내는 각종 형태에서 숨어 있는 심층심리를 파악하고 진단한다.
뿐만 아니라 대화로 인해 부가되는 말씨나, 화제 그리고 말하는 방식 등에 얽힌 심리와
개인적 심리를 파악하기 쉬운 취미나 기호품,애완동물등의 접근법으로서 해석하고 있다.
세세한 일상의 요소로서 묻어나는 심리현상에 따라 다양히 표출되는 증상을 파악하여 유효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길러라고 이른다.
심리학콘서트 2권도 기대된다.. |
|
나의 마음을 조정하는 만능 리모컨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황에 맞게대처하는 능력을 가질텐데... |
|
심리학 콘서트 #1 저자 : 다고 아키라 옮김 : 장하영 출판사 : 스타북스 인간은 본질적으로 다른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당연한 욕구다. 그러나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 본다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 있을까? 오죽하면 속담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을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심리학이라는 분야도 일반대중과 가까워 지기 위해 다양한 출판물들을 통해 어렵지 않은 접근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이 책 또한 그런 출판물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심리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기초를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국내에서 제법 인기를 누린 일본작가 다고 아키라의 심리학 콘서트를 전권 모두 구매하면서 다시 한번 심리학을 복습하는 기회가 주어졌다. 물론 1편을 읽다 보니 가장 최근에 읽었던 김문성 저자의 <심리학의 탄생, 휘닉스, 2011>을 단순히 3권으로 분리해 놓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던 것도 사실이다. 왜냐하면 심리학 콘서트 1권의 내용이 주는 느낌이 심리학의 개념을 전혀 모르는 독자를 위한 입문서 같은 느낌이 들었고 아직 읽어 보지는 못했으나 2권의 경우는 1권에서 제시했던 이론에 대한 현실의 사례 위주로 적혀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심리학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이라기 보다 심리학이 그간 흘러오면서 다루었던 다양한 현상에 집중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크게 3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부분은 ‘마음속 미로를 찾아서’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심리 구조와 감정 체계, 거짓말을 통해 알아 보는 심리에 대한 이야기가 주된 화제다. 두번째 부분은 ‘감춰진 속마음 꺼내기’라는 주제다. 상대와 대면하거나 대화를 나눌 때 어떻게 상대의 숨겨진 마음을 볼 것인가 하는 것이 주된 이야기 흐름이다. 예를 들어 인사법이나 표정, 시선, 행동등을 통해 상대가 나에게 또는 그 상황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심리학 적으로 알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은 ‘상황을 역전시키는 심리술’에 관한 이야기다. 여기서는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 듯 자신에게 거는 심리술에 관한 영역과 타인, 대중을 향하는 심리학에 대한 소개가 이어진다. 내용자체는 간략한 심리학적 이론을 중심으로 간단한 사례 중심의 설명이 주된 흐름이라 책 자체를 이해하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아 보인다. 다만 심리학을 조금더 깊게 알고 싶어 하는 독자라면 실망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재미있는 심리학 사전’은 심리학 용어를 다시 한번 정리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개인적으로 심리학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익혀야 하는 학문이라 생각한다. 물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기 위해서가 아닌 스스로를 돌아 보기 위함이다. 자신을 명확히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타인도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다. 그래서 자신을 수양하기 위한 심리학을 공부한 다는 것은 스스로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책의 컨텐츠가 가볍고 무겁고를 떠나 다양한 심리학 책들을 통해 그 누구도 해석할 수 없는 아니 어려운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 그 속에서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해 본다. 노래하는 멘토르
|
|
어떤 심리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