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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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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으로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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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동안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모티브로 게임을 만들면 성공 한다-!"고 말이죠. 단단한 스토리에 잘 짜여진 구성.! 지금까지 많은 책들이 게임으로 만들어졌지만 이 책은 아직 아닙니다. 정말 제가 능력만 있다면 게임으로 만들고 싶을 정도로-! 내가 직접 게임을 하듯- 내가 주인공이 된 것처럼 모험이 있고 스릴이 있습니다. 뻔하다고 느껴질 도둑이야기를 전혀 뻔하지 않
"게임으로 나왔으면-!" 내용보기
이 책을 보는 동안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모티브로 게임을 만들면 성공 한다-!"고 말이죠. 단단한 스토리에 잘 짜여진 구성.! 지금까지 많은 책들이 게임으로 만들어졌지만 이 책은 아직 아닙니다. 정말 제가 능력만 있다면 게임으로 만들고 싶을 정도로-! 내가 직접 게임을 하듯- 내가 주인공이 된 것처럼 모험이 있고 스릴이 있습니다. 뻔하다고 느껴질 도둑이야기를 전혀 뻔하지 않은 스토리로 바꿔놓은 작가에 감탄과 경의를 표합니다. 저도 친구의 추천에 의해 본 책인데요- 정말 후회없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자들 보다는 남자들이 선호할 만한 책인듯 싶어요.
n*****m 2003.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니아들을 위한 소설이랄까요
"매니아들을 위한 소설이랄까요" 내용보기
전작에 비해 많은 신경을 써서 공들여 썼다는 건 알겠지만, 아무래도 아는 사람만 즐기기 좋도록 만들어졌달까요. 많이 매니악하네요. 열광적인 팬을 만들어낼만한 컬트적인 면은 뛰어나지만(실제로 광팬들은 굉장히 많고), 대중적인 요소가 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로도 통신에서의 지명도만큼 책이 팔린 건 아니라고 들었고요. 일단 설정. 저는 설정이란 작품 속에 녹아들어야 한
"매니아들을 위한 소설이랄까요" 내용보기
전작에 비해 많은 신경을 써서 공들여 썼다는 건 알겠지만, 아무래도 아는 사람만 즐기기 좋도록 만들어졌달까요. 많이 매니악하네요. 열광적인 팬을 만들어낼만한 컬트적인 면은 뛰어나지만(실제로 광팬들은 굉장히 많고), 대중적인 요소가 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로도 통신에서의 지명도만큼 책이 팔린 건 아니라고 들었고요. 일단 설정. 저는 설정이란 작품 속에 녹아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방대한 설정으로 인기를 끈 FSS 같은 만화도 있지만, 그랬기에 그 작품도 매니아 대상이죠. 이 작품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우와, 이런 설정도 있고 저런 설정도 있네 하며 감탄할 수는 있겠지만, 소설이 설정으로 끝나는 건 아니지 않나요. 설정에 공들이느라 소설적 재미를 놓친 건 아닐는지. 무엇보다도, 전작도 그랬지만 이번 이야기도 제게는 재미가 없었습니다.
h*****5 2003.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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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의 비보라..
"마스터의 비보라.." 내용보기
더 로그. 비상하는 매로 유명한 분이 쓰신 환타지이다.(글쎄... 나는 비상하는 매는 앞부분만 읽다 관둬서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은 1권만 읽어서 일까. 특별히 별다른 느낌이 오지는 않는다. 특색이 있는 점은 주인공이 도둑쪽이 된다는 정도. 로그 마스터의 비보를 찾는 것이라는 점에서 게임이 연상 되기도 한다. 또 한 편으로는 비매에의 7대 유적을 돌아다니는 장면이 떠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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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그. 비상하는 매로 유명한 분이 쓰신 환타지이다.(글쎄... 나는 비상하는 매는 앞부분만 읽다 관둬서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은 1권만 읽어서 일까. 특별히 별다른 느낌이 오지는 않는다. 특색이 있는 점은 주인공이 도둑쪽이 된다는 정도. 로그 마스터의 비보를 찾는 것이라는 점에서 게임이 연상 되기도 한다. 또 한 편으로는 비매에의 7대 유적을 돌아다니는 장면이 떠오르기도 하고. 뭐랄까 보물찾기 게임을 하는 기분이 생긴다고나 할까. 뭐. 주인공이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인것 같으니 단순히 보물만 찾는 평범한 이야기가 될 것 같지는 않지만. 슬슬 등작하고 있는 케릭터들도 나름대로 개성이 있는 것 같다. 특히 그 피를 좋아하는 공주님이라던가..... 주인공이 레인저 부대에서는 무사히 빠져나오기는 했지만 계속해서 부딫치고 있는 여러 사건들을 보면 주인공의 앞 날이 그리 편하지는 않을 듯 하다. 다음 권이 기대된다.
e***b 2003.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음,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내용보기
솔직히 이분의 전작인 비상하는 매도 읽어보았지만 그다지 재미는 느낄 수 없었다. 무언가 사람들의 평가가 대단한 것을 보면 (그리고 작가분의 넘치는 열정과 의욕을 보면) 무언가 사람의 마음을 끄는 감성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나와는 맞지 않는가 보다. 우선 표지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고 내용도 잘 모르겠다.(물론 읽어보기는 했지만 내 인생관과는 아무래도 맞지 않는다.-집에
"음,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내용보기
솔직히 이분의 전작인 비상하는 매도 읽어보았지만 그다지 재미는 느낄 수 없었다. 무언가 사람들의 평가가 대단한 것을 보면 (그리고 작가분의 넘치는 열정과 의욕을 보면) 무언가 사람의 마음을 끄는 감성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나와는 맞지 않는가 보다. 우선 표지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고 내용도 잘 모르겠다.(물론 읽어보기는 했지만 내 인생관과는 아무래도 맞지 않는다.-집에 책도 구입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통신에서 인기가 대단했던 작품이니 충분히 소장할 만한 가치는 있을 것 같다. 비록 내가 재미를 느끼지 못하더라도 다른 분들까지 그렇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p****m 2001.12.13.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