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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나들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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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정말 너무너무 재미있는 헝겊책입니다. 기존의 헝겊책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참신한 아이템을 잔뜩 품고있는 그런 헝겊책이랍니다. 대부분의 어머니들께서 아이들에게 처음 접하게 해주는 책중에 하나가 바로 헝겊책일텐데요, 선명하고도 화려한 색감으로 인해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해 줄 수 있고 또, 내장되어 있는 비닐이나 삑삑이 등으로 청각도 자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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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정말 너무너무 재미있는 헝겊책입니다. 기존의 헝겊책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참신한 아이템을 잔뜩 품고있는 그런 헝겊책이랍니다. 대부분의 어머니들께서 아이들에게 처음 접하게 해주는 책중에 하나가 바로 헝겊책일텐데요, 선명하고도 화려한 색감으로 인해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해 줄 수 있고 또, 내장되어 있는 비닐이나 삑삑이 등으로 청각도 자극해주며 물론, 가장 대표적인 자랑꺼리라 할 수 있는 소근육 발달에도 적잖은 도움을 주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이 헝겊책은 다른 헝겊책들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본적인 장점말고도 좀더 색다르고 치밀한 장점이 담겨져 있네요.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농장 나들이를 떠납니다. 농장에서 만날 수 있는 것들은 아주 다양하지요. 과수원도 있고, 여러 가축들도 만날 수 있고, 또 여러가지 야채들과 푸른 녹음을 만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농장을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참 재미있게도 직접 농장을 체험할 수 있는 아이템이 숨겨져 있는데요, ㅎㅎㅎㅎ~~바로 노랗고도 작고 예쁜 바구니를 들고 직접 농장 속으로 GOGO~~~!! 자자~~금방 암탉이 낳은 따뜻한 계란을 바구니에 담아보세요^^ 사과 나무에는 먹음직스럽게 생긴 사과들이 주렁주렁. 물론 그 사과도 직접 따서 바구니에 담아야 겠죠? 음~~ 덩치좋은 젖소에게소 금방짜낸 신선한 우유 한통도 담아야 하구요, 먹음직스럽게 자란 아삭아삭 당근도 하나 뽑아서 담아야 해요. 그게 끝이냐구요? 아니요, 식탁에 꽂을 꽃들이 들판에 잔뜩 피어있는데 그냥 가시려구요? 꽃병에 꽂을 꽃도 한송이 따서 바구니에 담으면, 우리 아가들이 정말 너무너무 뿌듯하고 기분좋아할 것 같습니다. 기존의 헝겊책들은 물론 모두 떼었다 붙였다 할수는 있지만 끈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분리가 되지 않지만 '농장 나들이 가자'는 완전히 분리가 되어 직접 체취한 내용물들을 준비되어 있는 작은 바구니에 담아낼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신기하고도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물론 분리가 되는 만큼 분실의 우려가 있다는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진정 가장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구성은 바로 이런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뒷장으로 넘어가, 아이들이 바구니에 들고온 내용물들을 보관해야하는 장소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달걀이나 우유는 냉장고에 넣을까요? 꽃은 꽃병에 꽂아두어야 겠죠? 그밖에 야채등도 바구니에 정리해 두거나 아님 냉장고에 넣어두는 과정들을 거쳐보면서 각각의 내용물들의 쓰임새와 또 내용물들을 저장하는 물건들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마치 엄마와 아이가 함께 소꿉장난을 하는 듯한 재미를 줄 수 있답니다. 또하나, 이제 놀이가 다 끝났다고 생각하시면 오산^^ 다시 재미나게 놀이를 하려면 내용물들을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 겠지요? 사과는 사과나무에 붙여주고, 달걀과 우유통 그리고 당근과 꽃송이도 원래 있던 자리를 찾아 재배치 해보는 재미도 정말 쏠쏠하답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 성취감은 물론이요, 각각 내용물의 구성요소까지도 인지할 수 있는 참 기특하고도 재미난 놀잇감입니다. 또하나 포인트는, 헝겊책에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아이와 어딜가든 아이손에 손가방처럼 한번 들려보세요. 우리 윤진이만 그런게 아니라면, 아마 아이들 너무나 의기양양하게 더욱 애착을 느끼면서 소중이 다룸은 물론이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둘도없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껍니다. 다양한 헝겊책을 구비하고 있지만, 결코 후회되지 않는 헝겊책이 있다면 '리틀캐빈 몬테소리 헝겊책'과 '농장 나들이 가자'랍니다. 주저없이 추천해 드려요~~~*^^*
s******4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가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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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정말 너무너무 재미있는 헝겊책입니다.기존의 헝겊책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참신한 아이템을잔뜩 품고있는 그런 헝겊책이랍니다.대부분의 어머니들께서 아이들에게 처음 접하게 해주는 책중에 하나가 바로 헝겊책일텐데요, 선명하고도 화려한 색감으로 인해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해 줄 수 있고또, 내장되어 있는 비닐이나 삑삑이 등으로 청각도 자극해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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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정말 너무너무 재미있는 헝겊책입니다.
기존의 헝겊책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참신한 아이템을
잔뜩 품고있는 그런 헝겊책이랍니다.
대부분의 어머니들께서 아이들에게 처음 접하게 해주는 책중에 하나가 바로
헝겊책일텐데요, 선명하고도 화려한 색감으로 인해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해 줄 수 있고
또, 내장되어 있는 비닐이나 삑삑이 등으로 청각도 자극해주며
물론, 가장 대표적인 자랑꺼리라 할 수 있는 소근육 발달에도 적잖은
도움을 주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이 헝겊책은 다른 헝겊책들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본적인 장점말고도
좀더 색다르고 치밀한 장점이 담겨져 있네요.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농장 나들이를 떠납니다.
농장에서 만날 수 있는 것들은 아주 다양하지요.
과수원도 있고, 여러 가축들도 만날 수 있고, 또 여러가지 야채들과
푸른 녹음을 만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농장을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참 재미있게도 직접 농장을
체험할 수 있는 아이템이 숨겨져 있는데요, ㅎㅎㅎㅎ~~바로 노랗고도 작고 예쁜
바구니를 들고 직접 농장 속으로 GOGO~~~!!

자자~~금방 암탉이 낳은 따뜻한 계란을 바구니에 담아보세요^^
사과 나무에는 먹음직스럽게 생긴 사과들이 주렁주렁. 물론 그 사과도 직접 따서
바구니에 담아야 겠죠?
음~~ 덩치좋은 젖소에게소 금방짜낸 신선한 우유 한통도 담아야 하구요,
먹음직스럽게 자란 아삭아삭 당근도 하나 뽑아서 담아야 해요.
그게 끝이냐구요? 아니요, 식탁에 꽂을 꽃들이 들판에 잔뜩 피어있는데 그냥 가시려구요?
꽃병에 꽂을 꽃도 한송이 따서 바구니에 담으면,
우리 아가들이 정말 너무너무 뿌듯하고 기분좋아할 것 같습니다.

기존의 헝겊책들은 물론 모두 떼었다 붙였다 할수는 있지만
끈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분리가 되지 않지만
'농장 나들이 가자'는 완전히 분리가 되어 직접 체취한 내용물들을
준비되어 있는 작은 바구니에 담아낼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신기하고도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물론 분리가 되는 만큼 분실의 우려가 있다는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진정 가장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구성은 바로 이런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뒷장으로 넘어가, 아이들이 바구니에 들고온 내용물들을
보관해야하는 장소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달걀이나 우유는 냉장고에 넣을까요?
꽃은 꽃병에 꽂아두어야 겠죠?
그밖에 야채등도 바구니에 정리해 두거나 아님 냉장고에 넣어두는 과정들을
거쳐보면서 각각의 내용물들의 쓰임새와 또 내용물들을 저장하는 물건들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마치 엄마와 아이가 함께 소꿉장난을 하는 듯한 재미를 줄 수 있답니다.

또하나, 이제 놀이가 다 끝났다고 생각하시면 오산^^
다시 재미나게 놀이를 하려면 내용물들을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 겠지요?
사과는 사과나무에 붙여주고, 달걀과 우유통 그리고 당근과 꽃송이도
원래 있던 자리를 찾아 재배치 해보는 재미도 정말 쏠쏠하답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 성취감은 물론이요, 각각 내용물의 구성요소까지도
인지할 수 있는 참 기특하고도 재미난 놀잇감입니다.

또하나 포인트는, 헝겊책에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아이와 어딜가든 아이손에 손가방처럼 한번 들려보세요.
우리 윤진이만 그런게 아니라면, 아마 아이들 너무나 의기양양하게
더욱 애착을 느끼면서 소중이 다룸은 물론이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둘도없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껍니다.

다양한 헝겊책을 구비하고 있지만, 결코 후회되지 않는 헝겊책이 있다면
'리틀캐빈 몬테소리 헝겊책'과 '농장 나들이 가자'랍니다.
주저없이 추천해 드려요~~~*^^*
d*****2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농장놀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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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편하게 즐겨 볼 수 있는 헝겊책을 소개할께요. 돌 전까지는 아이가 책을 가지고 놀다가 다칠 수 있기 때문에 가볍고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보드북이나 넘기기 좋은 두께감이 있는 헝겊책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비룡소 아기 그림책 “농장 나들이 가자”는 간단히 내용을 설명하자면 귀여운 토끼가 농장 곳곳을 다니며 얻은 수확물을 집에 가져와 정리하는 내용이에
"농장놀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아기들이 편하게 즐겨 볼 수 있는 헝겊책을 소개할께요.


돌 전까지는 아이가 책을 가지고 놀다가 다칠 수 있기 때문에 가볍고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보드북이나 넘기기 좋은 두께감이 있는 헝겊책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비룡소 아기 그림책 “농장 나들이 가자”는 간단히 내용을 설명하자면 귀여운 토끼가 농장 곳곳을 다니며 얻은 수확물을 집에 가져와 정리하는 내용이에요.


닭장, 과수원, 우유 짜는 곳, 채소 밭과 꽃밭과 우리 집 거실이 동화의 배경인데, 각각의 장소에 있는 것을 떼어 마지막 장의 지정된 위치에 놓는거죠.


책을 읽으며 닭과 소의 울음소리, 농장 곳곳의 모습, 밭에서 나는 야채, 냉장고에 넣는 음식, 여러 종류의 꽃, 집안에 있는 물건 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지퍼가 있어 지퍼를 열고 닫기, 찍찍이를 떼고 붙이는 활동을 통해 눈과 손 협응 능력과 소근육을 키울 수 있어요.


손잡이가 있고 가벼운 책이라 휴대도 편하구요.


또 아이가 어릴 때는 물고 빨기 때문에 자주 세탁을 해 줘야하는데 물빠짐 없고, 탈수를 해서 말리면 형태 변형 없이 그대로 인 점이 맘에 들어요.

YES마니아 : 로얄 s********2 2008.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