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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말에...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말에..." 내용보기
읽은지 꽤 된책이지만 항상 기억하고 있었던 내용이 음식을 절제하면 운명이 바뀐다는 내용이다. 과식하는 것은 밥을 그대로 변소에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하고 성공하기 전부터 음식의 즐거움을 즐기면 하늘로부터 빈천이라는 괴로움을 받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성공할 것인가를 알고 싶다면 먼저 식사를 절제하고, 이를 매일 엄격히 실행해보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음식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말에..." 내용보기
읽은지 꽤 된책이지만 항상 기억하고 있었던 내용이 음식을 절제하면 운명이 바뀐다는 내용이다. 과식하는 것은 밥을 그대로 변소에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하고 성공하기 전부터 음식의 즐거움을 즐기면 하늘로부터 빈천이라는 괴로움을 받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성공할 것인가를 알고 싶다면 먼저 식사를 절제하고, 이를 매일 엄격히 실행해보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세상에 너무많고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이 적다고 하는데, 꼭 실천해보고 싶은 절제에 대한 조언이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09.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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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하면 복이 찾아온다니
"소식하면 복이 찾아온다니" 내용보기
절제란 스스로 통제할 수 능력을 말한다. 남들이 시킨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자신이 하겠다는 생각이 있고, 의지가 있으면 된다. 하지만 작은 것이라도 실천을 하면 운명이 바꾸어진다고 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절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굉장한 일임에 틀림이 없다. '니즈노 남보구'는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사람이다.
"소식하면 복이 찾아온다니" 내용보기

절제란 스스로 통제할 수 능력을 말한다.

남들이 시킨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자신이 하겠다는 생각이 있고, 의지가 있으면 된다.

하지만 작은 것이라도 실천을 하면 운명이 바꾸어진다고 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절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굉장한 일임에 틀림이 없다.

'니즈노 남보구'는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사람이다.

그는 소식을 하라고 했다.

많이 먹는 것은 그만큼 살생을 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많이 먹기 위해서는 남들의 것을 가져와야되고

자연에 피해를 주며, 자신의 몸에도 많은 부담을 주게 된다.

적게 먹고 먹은 만큼 일하는 태도를 가진자는

태어날때의 복이 적어도

자연은 그에게 비어있는 곳을 채워준다고 한다.

그는 자연은 많으면 비우게 하고 비어있으면 채워준다고 했다.

절제를 하기 위한 가장 쉬운 것이 음식을 탐내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만물을 낭비하는 것은 하늘과 땅이 손상되는 것이고,

사소한 것이라도 낭비하면 안된다.

 

낭비하지 않는 생활을 하게 되면,

가난한 상으로 태어났어도 부자로 사는 사람이 있고,

많은 복을 가지고 태어나도, 가난하게 살게 된다고 한다.

 

도의 근본은 식이요.

식을 근본으로 하여 도가 시작되니 음식에 관한 말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에는 음식을 적게 먹으라는 말이 참 많다.

적게 먹는 것만큼 자연에 해를 주지 않으니,

자연이 우리에게 그 만큼 돌려줄 것이라는 말이다.

 

우리 옛말에 '큰 부자는 하늘에서 내고, 작은 부자는 노력하면 된다.'

는 말과 같은 이치가 아닐런지.

참으로 오랜만에 금욕적인 사람을 만났다.

 

 

 

a****5 2008.04.02.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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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의 흔적에...
"마디의 흔적에..." 내용보기
아직도 당신은....... 늦은 아침을 하고 홀로 향내 나는 커피 한잔에 감흡 하며 사는가? 공원에 피어오르는 꽃을 그리운 연민으로 껴안고 불어오는 바람에 안기어 오는가?   아직도 당신은....... 자꾸만 세상에 충만치 못 한 여울로써 모면치 않으려 애 쓰지 않고 모른 척 하며 사는가? 하루가 낮음으로 몰려오는 초라한 적막함이 그렇다.   질주로 자신을 잊어가며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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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당신은.......

늦은 아침을 하고 홀로 향내 나는 커피 한잔에 감흡 하며 사는가?

공원에 피어오르는 꽃을 그리운 연민으로 껴안고 불어오는 바람에 안기어 오는가?

 

아직도 당신은.......

자꾸만 세상에 충만치 못 한 여울로써 모면치 않으려 애 쓰지 않고 모른 척 하며 사는가?

하루가 낮음으로 몰려오는 초라한 적막함이 그렇다.

 

질주로 자신을 잊어가며 사는 것이 각인된 세상을 지나치는 배습 인 것을....

왜 이다지 나를 깊은 곳으로 부터 삼키는 想痕이 돼어가나?

아마 세상이 회의로워지는 순간처럼 아름답지 못 하고 나의 결핍으로 물들어 온다.

 

세상은 자신의 충만에 전부가 자유롭거나 여유롭지 못한 사람의 욕망과 결핍은 공허롭다.

전부 인 것은 없는 것......

남겨진 흔적 자체가 전부이다.

부림을 강요 하거나 갈망에 빠지는 것은 결국 자신을 희석치 못 하는 벽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흐르는 강에 도달한 가난한 영혼의 痕魂이 다달을 나의 실체된 本然에 부딛쳐 온다.

모른채 아무일 없는 것처럼 살아간다.

마음엔 動搖가 흔들리고 相況은 火魔된 慾望의 끝자락에 서 지만 .

 

난.....

눈을 감는다.

비록 지금껏 여한이 다시 담길 過誤가 거듭 되어도 난 접을 수 없는 내림에 앉은지 오래이다.

설사 전부 채워지지 않은 옹기에 찰랑 거림이 남아도 난 그 만큼만을 비울 뿐 이다.

 

풀린 눈을 하고 野性의 執念이 사라진 채 혼백으로만 살아남은 영혼처럼 난 눈을 깜박 거린다.

마지막으로 부린 오랜 準備 된 이기........

나의 自信과의 對話 그리고 삶과 남김의 解凍이다.

 

삶이 全部을 포옹하며 살 수 없듯 욕망은 삶의 투전판 일 뿐이고

오직 이기나 채움의 전쟁터 이다.

한번도 나를 기다리지 못 하고 조급하여 跌走한 흔적만이 낭자 할 뿐 이다.

 

아직도 당신은.......

처음의 시작처럼 마음이 측은해 오고 채워 지지 않은 욕망으로 헤메이는가?

이룸의 잔재는 비워진 결핍된 아집으로만 남고 마지막 보습된 안위에 내려앉은 낮은 그림자들.

 

세상이 다 그렇다.

온전히 채울 수 없는것이 세상이지만 그 만한 틈새를 채우려는 努力 또한 부질없다.

주어진 데로 남겨진 데로 흘러 가는 것이다.

 

그것은 원초 채워진 봇짐이 아니기에 나 아닌 타인의 몫의 채움이나 희망을 꺽을 순 없는 것이다.

원형인 삶의 자체에......

반이 채워진 채 둥글게 회전 하며 살아 간다.

 

空白의 원활함과 탄력을 유지하며.

그러나 우린 언제 부터인지 그 원안에 전부 또한 반 이상을 채우려 한다.

기울거나 기우뚱 거린다.

 

원이 걸어가는 모습이 아닌 기형적인 순환을 한다.

마디를 생각하라.

태어나..세상을 보고...욕망과 희망을 배우고...충만과 비움의 순리가 보일때...우린 비워 가는 것이다.

걸어가기 위하여.....남긴 정점을 향하여.

마디에 표시는 없지만 남겨진 흔적은 있다.

 

흔적의 마디를 어루만지며 나를 만지 듯 어우르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나를 넘치는 수위에 담지 말고 항상 흐름의 본연에 맡겨라.

그것이 세상을 사는 지혜이다.

 

내가 희망과 욕망을 함께 공유 할 적 에도 과열치 않고 순항 할 수 있었던 것은

充滿의 남긴 길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길의 모퉁이를 돌아 순응된 비움의 기미가 비칠때 다시 욕망을 부리는 것은

초라한 모습을 스스로 잉태 하는 거와 같다.

 

만약 진정으로 부족한 여운이 남은 바램 이라면 한번만 으로 족하다.

마치 자신이 시간을 초월한 장수처럼 수순의 순응을 역행 한다면 그 만큼의 남김 마저 잃는 실수를 범한다.

질주는 희망과 욕망의 시간에 있고 남김은 남김의 時間에 머물러야 함이 자신에 대한 最選의 보답이다.

어울리지 않은 옷 을 입고 철 지난 세월을 回想 한다면 나는 결코 없는 것이다.

 

아직도 당신은.......

한 쪽은

작은 圓 하나 처럼.

찰랑 거리며 純應의 바퀴를 돌리지 않을까?

 

팽배한 원을 생각치는 않은지?

남김의 반을 반 이상의 채움으로 일관치 않은지....

그 만큼이 전부이다.

부족하고 회한이 아프지만 거기가 거기이다.

 

지나고 보면 이룸의 끝자락이 비움의 시작이고 하나 둘 내려놓아 나의 圓이 둥굴게 스스럼 없이 부양하면 난 全部을 만난다.

당신의 처음처럼 원초의 본연에 이르는 것이다.

 

나의 본전이나 밑천이 있으리라 생각치 말라.

당신은 원래가 없었지 않은가?

나머지도 마찬가지 이다.

 

世上 幸福이나 希望이 永遠 하거나 無限 한 것인가?

나와 너의 몫은 지나가거나 다가선다.

나 아닌 慾望의 채움은 혹여 남의 希望이나 幸福일지 모른다.

 

당신의 행복은 定하여진 만큼 만끽하며 所有하는 것만이 행복은 아니다

잠시 환영으로 지나치는 것이고 언젠가 그 행복도 내려 놓아야 한다.

그래.....

나는 바람처럼 잠시 스치는 한 점의 조각진 世上의 손님이다.

 

아직도 당신은.......

정점을 지나는 터널을 지나치고 있을까?

잠시 어둠고 혼재한 난맥에 빠져도 다음의 새로운 마디는

다시 시작의 光明을 비추어 주리라.

 

 

h*****k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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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의 성공학 -미즈노 남보쿠
"절제의 성공학 -미즈노 남보쿠" 내용보기
절제의 성공학 비가 미국에서 있을 때, 그리 고된 생활속에서 이를 악물고 자신을 채찍질 하면서 읽었다는 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제목부터가 절제이꼬르 성공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 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이 책의 지은이이자 자신이 경험한 사실을 통해서 깨달음을 전달하는 미즈노 남보쿠란 사람은 원래 요절할 관상이었단다. 그걸 극복하기위해서 1년동안 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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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의 성공학

비가 미국에서 있을 때, 그리 고된 생활속에서 이를 악물고 자신을 채찍질 하면서 읽었다는 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제목부터가 절제이꼬르 성공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 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이 책의 지은이이자 자신이 경험한 사실을 통해서 깨달음을 전달하는 미즈노 남보쿠란 사람은 원래 요절할 관상이었단다.

그걸 극복하기위해서 1년동안 보리와 흰 공만 먹으면서 관상이 바뀐 그는.. 관상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3년동안 이발소에서 일을하며 사람의 관상에 관해 연구를했고, 3년동안 목욕탕 또, 3년동안 화장터에서 일을하면서 옷벗는 모습을 통해서라든지, 죽은 이의  생전의 삶을 알아보면서 인간의 관상이 바뀌면 그들의 삶이 바뀐다는것을 알아냈다.

 

그래서 그가 내린 결론이..

사주는 본인의 의지하에 얼마든지 바꿀수가 있다는것이다.

본인의 의지 즉, 절제란 것을 통해서 자신의 생활방식을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관상이 바뀌고 사주가 바뀐다는 것.

 

하지만, 인간은 원래의 본성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

생각을 적게 하던 사람이 단 한번의 마음가짐으로 생각을 많이 한다던가..

폭식을 일삼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절식을 한다던가..

이것은 매우 어려운일이다. 한번 고정된 습관들, 관습들을 단번에 변화시킨다는것.

 

지은이가 그토록 강조하는 절제..

절제란건 꽤나 어려운 일이라는 거다.

작심삼일이란 말이 있듯이 인간은 원래 나약하고 게으른 존재이기에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 그만큼 얼마간의 변화 기간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의지란것을 통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한다.

한.. 3일.. 5일.. 실천하다가 계획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고 판단해 또 다시 계획을 수정하고..

처음부터.. 또 다시 처음부터.... 항상 스타트만 끊는다. 목표점에 도달하지 못한채로.. 그렇게 끊임없이 시작을 반복한다.

절제란게 이만큼 어려운 일이다.

 

항상 시작만 있고 끝이 없다는 것.

 

곰곰히 생각해보자. 관상를 바꾸기 위해 자신을 절제한 지은이 처럼

나는 무엇을 절제해야 하는지..

s*******2 201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