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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이 딱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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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동물이든지 아니 어떤 사람이든지 모두다 엄마 젖이 있답니다이 책에서는 그런 아기 동물들과 엄마에게서 어떻게 아기때 젖을 먹고 자라는지 또 젖이 보통 몇개씩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고 직접 그런 아가들과 엄마의 젖 먹이는 장면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요아이들이 잘 모를 만한 이야기 이지만 너무 궁금해 하는 이야기인 젖먹는 모습들이 재미를 더해 주고 아이들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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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동물이든지 아니 어떤 사람이든지 모두다 엄마 젖이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아기 동물들과 엄마에게서 어떻게 아기때 젖을 먹고 자라는지 또 젖이 보통 몇개씩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고 직접 그런 아가들과 엄마의 젖 먹이는 장면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잘 모를 만한 이야기 이지만 너무 궁금해 하는 이야기인 젖먹는 모습들이 
재미를 더해 주고 아이들의 상식도 넓혀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어릴때 엄마 젖을 먹고자랐던 기억을 참 오랜동안 가지고가는 거 같아요
잠 잘때면 의례 손가락을 빤다든지 젖을 찾는 모습들을 많이 볼수 있는걸 보면 더 잘 알수가 있어요
엄마 젖을 빨때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아이들은 안정이 되었던 거지요
그래서 불안하거나 잠이 올때면 엄마젖을 찾는 행동을 많이 하곤 합니다
우리 아들도 늦게 까지 잠이 오면 손가락을 엄마 젖 대신 빨곤 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고쳐보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좋아지지 않더니 이 책을 보게 되니 이해가 좀 되는 거 같아요

돼지들은 참 젖이 많아요 보통 12개 정도라고하니 놀라워요
그 만큼 새끼도 한꺼번에 많이 낳기도 하지만 자기 순번대로 젖을 찾아 간다니 더더욱 놀랐어요
엄마젖에 자기 젖꼭지가 정해져 있다는게 참 신기해요 .
그리고 젖을 한꺼번에 그렇게 많은 새끼돼지들이 먹는 장면이 너무 귀여워요
작은 엉덩이만 보이게 해 놓고서 오물 조물 ㅎㅎㅎ 참 귀여웠어요

그리고 캥거루는 엄마 뱃속 주머니 안에 젖이 있다니 참 놀라운 일이에요
그래서 아가가 그 안에서 생활하는 데 무리가 없나 봐요
기린은 키가 커서 서서 먹을수 있도록 해 둔 젖이 특이해요 누워서 먹는다거나 하면 참 불편할거 같은데 말이죠
어쩌면 그렇게 자기가 편한대로 먹을수 있도록 다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ㅎㅎ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우리 사람들은 아가를 예쁘게 안고 젖을 물리게 해 주는 모습이 참 다정해 보여요
아가와 엄마가 서로 얼굴을 마주보면서 사랑을 화살을 날리면서 말이죠 ㅎㅎ
상상만 해도 넘 귀여운 아가의 모습과 엄마의 모성애가 느껴지네요

s****2 2010.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포근하고 달콤한 엄마의 젖!
"가장 포근하고 달콤한 엄마의 젖!" 내용보기
이 책은 예스24의 플래쉬 동화를 통해 보게된 책인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아 우리 조카 선물로 구입했다.   이 책은 우선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인 그림이 참 좋다. 빨강 파랑 노랑의 원색이 주는 느낌이 참으로 강렬하면서 아주 적절히 잘 채색되어 있고 꼭 숨은 그림 찾기하듯 그림이 펼쳐져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반짝 반짝 빛나게 한다. 또한 소리와 모양을 흉내
"가장 포근하고 달콤한 엄마의 젖!" 내용보기

이 책은 예스24의 플래쉬 동화를 통해 보게된 책인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아 우리 조카 선물로 구입했다.

 

이 책은 우선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인 그림이 참 좋다.

빨강 파랑 노랑의 원색이 주는 느낌이 참으로 강렬하면서

아주 적절히 잘 채색되어 있고

꼭 숨은 그림 찾기하듯 그림이 펼쳐져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반짝 반짝 빛나게 한다.

또한 소리와 모양을 흉내내는 말들이 참 재미나고

이쁜 단어들이 많아 책 읽는 즐거움이 배가된다.


 

주렁 주렁 많이도 달린 꿀꿀이 돼지엄마 젖은

한개도 주인없는것이 없다.



아주 커다랗고 길쭉한 엄마소의 젖은 송아지가 빨기에 딱인듯싶고



캥거루의 주머니속 젖은 절대 다른 아기는 먹을수 없겠다.


그리고 돌고래의 젖!

돌고래가 사실 포유류라고 알고는 있지만 젖에 대해서는 새로안 사실이라
주름밑에 숨어 있는 젖을 보니 정말 포유류구나 확실히 인식이 된다.

그리고 공룡? 공룡도 젖을?

 

각각의 젖은 어떤것은 누워 먹기에 좋게 되어 있고

매달려 먹기에 좋거나 서서 먹기에 좋게 되어 있다는 사실이

참 놀랍기만 하다.

마지막 사람의 젖은 어떨까? 하는 질문에 아마도 우리 아가들은

당장 엄마 젖에 매달릴것만 같다.

 

그중 가장 포근하고 따뜻한 젖은 무얼까?

당근 바로 우리 사람의 젖이란 생각이든다.

엄마의 팔에 안겨 엄마 젖을 한손으로 꼭 잡고 먹는 아가의 모습만큼

사랑스러운게 또 있을까?

 

k*******7 2008.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