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
![]()
~2008년. 공부, 대화, 여가. 인생에 이 3가지만 충족 된다면 꽤 만족할 만한 삶을 사는 것이라 자부하며 살아왔다.
* 2009. 1월 말 처음 이 책을 접하다. 평소의 삶을 잘 돌보지 않는 나에게 한 마디 툭 던지는 듯 감질 나는 제목.
* 평소에 자기계발 관련 서적을 즐겨 읽지 않던 터라 약간 걱정이 되었지만, 본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기도 전에 작가의 말 앞 페이지에 감질나게 작은 글귀에 순식간에 마음이 동하였다.
무언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행동'을 해야 하기 마련이다. 결과가 안 좋더라도 일단은 무언가 행동을 해야 그 결과가 주어지기 마련이다.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사람에게 좋은 결과가 돌아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시간은 대단히 중요하다. 인생은 시간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 지금이 인생에서의 최고의 시간이다.
시간은 모든 것을 바꾸고, 또 모든 것을 증명한다. 시간은 하루하루 쏜살같이 지나간다. 때로는 너무 길어 견디기 힘들고, 때로는 너무나 짧아서 아쉽기만 하다. 이것은 완전히 당사자의 마음에 달려있다. 프랑스의 작가이자 사상가인 볼테르는 이렇게 말했다. “기다리는 사람에게 가장 느린 것은 시간이다. 반대로 즐거운 오락에 빠진 사람에게는 가장 짧은 것 또한 시간이다.” 만일 어느 때든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사물을 본다면 모든 순간이 삶에서 최고의 시간이 될 것이다.
@ 자신감이 결여된 사람의 최대 위기는 싹이 튼 천부적인 재능을 스스로 말살시키는 데 있다. 삶을 이끌어가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나쁜 습관이 보다 높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당신의 염원을 변하게 하지 말라. 방향만 정확하다면 당신의 길을 견지하라.
--------------------------------------------------------------------
|
|
2006년에 이 책이 나왔을 때, 꼭 읽어봐야지, 하며 신문 기사까지 스크랩해뒀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참 오래 기다려서 만난 책이다. '한 번뿐인 인생! 어떻게 해야 잘 사는 걸까?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인생 지침서!" 인생은, 삶이라는 무대에서 내가 주연이 되어 펼치는 한 편의 연극과도 같지만, 연극과 다른 점이 있다면, 리허설이 없고, 주어진 각본이 없다는 것이다. 리허설이 없기때문에, 우리는 그토록 실수를 두려워하는지도... 리허설이 있어서 한번 무대에 올려보고, 마음에 안 드는 점은 고치고, 실수하지 않도록 계속 연습을 반복할 수 있다면, 조금이나마 '완벽한 삶'을 살 수 있겠지만, 또한 그럴 수 없기에 인생이란 더욱 흥미진진하고 '살 맛' 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모든 게 다 실전이니까! 이 책은, 바로 리허설 없는 우리 인생을 이끌어주기 위한 연극 감독 쯤 되는 셈이다. 내가 살아보고 수정할 수는 없지만, 이미 살아본 사람들이 들려주는 지혜를 잘 보고 배워 내 것으로 만든다면, 리허설을 한 것 같은 효과가 나오지 않을까? 이 책에는 많은 우화가 담겨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화도 많고, 처음 들어보는 것도 있고... 이미 알고 있는 것이라도, 오랜만에 들어보니, 또 처음과 같은 효과가 그대로 발휘되는 것 같다. 우화와 함께 저자가 친절히 일러주는 삶의 지혜들을 배우며, 오랜만에 평온한 마음을 가져보는 시간이었다. 그 중 가장 마음에 와 닿은 짧은 글 한 편을 감사하며 마무리... 자신의 가난한 처지에 대해 항상 불평을 늘어놓던 청년이 있었다. "자네는 이미 대단한 재산을 가졌으면서 왜 아직도 불평만 하고 있나?" 한 노인이 물었다. "대단한 재산이라니요? 아니 그 재산이 어디에 있다는 말씀이세요?" 청년은 간절하게 물었다. "자네의 대단한 재산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싶은가? 좋네, 자네의 양쪽 눈을 나한테 주면 자네가 얻고 싶은 것을 주겠네." "아니, 제 눈을 달라니요. 그건 안 됩니다!" 청년이 대답했다. "그래? 그럼, 그 두 손을 나한테 주게. 그럼 내가 황금을 주겠네." "안 됩니다. 두 손은 절대 드릴 수 없어요." "두 눈이 있어 배울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일할 수 있지 않은가. 이제 자네가 얼마나 훌륭한 재산을 가졌는지 알겠구먼." 노인이 웃으면서 말했다. |
|
원래 자기계발서와 에세이류를 참 많이 좋아하는 나라서 이런 부류의 책들은 정말 많이 접한다. 하지만 그동안 봐왔던 자기계발서도 나름의 배울점은 있었는데 이번 책은 정말이지 너무 감동깊었다. 다시 읽고 싶은 페이지는 접어두는 나의 성격에 이번 책은 거의 반 이상이 다 접혀있었다. 제목자체에 끌려서 읽은 책이었는데, 선택이 탁월했다. 우린 다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떻게 하면 잘사는 것일까 고민한다. 책에서는 대부분의 자기계발서가 이야기 하는 부분을 또 나열하고는 있다. 하지만 그것을 풀어쓰는 매개체가 하나의 이야기를 예시로 넣음으로서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었다. 1장 바로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 2장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3장 변명을 남기지 마라 4장 성실하게 자신과 마주하라 5장 행동은 타이밍이 중요하다 6장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에서 말하는 내용인 듯 보이지만, 이 책의 장점은 6장에 걸친 이 교훈을 하나의 우화와 일화를 소개함으로써 친숙하게 다가온다. 나도 항상 이런 부분을 말로만 많이 이야기 했었고, 책으로만 읽고 실천을 거의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 으로서 적고 싶은 문구가 많아졌다. 요즘 5년간의 직장생활에 매너리즘을 느끼고 이직할 기회만 엿보고 있던 나에게 이 책에서 말하는 교훈 중 가장 와 닿는 말,,,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스스로의 삶을 중요하게 여길 줄 아느냐에 달려있다.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운명을 설계하는 설계사이다. 모든 일은 남에게 부탁하느니 스스로 하는게 훨씬 낫다. 당신이 많은 것을 할 수록 성공의 기회도 많아진다. 만일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행동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가치는 그들보다 더 높을 리가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일반적인 진리를 외면한채, 왜 나는 그들보다 연봉이 작을까, 왜 나는 그들보다 승진이 늦을까 고민한다. 나 역시 그런 고민을 하면서 5년간 같은 회사에 머무르는 것이 내 능력이 모자라서 한곳에 오래 있는게 아닐까 하는 고민을 하며 새로 들어온 사람들의 연봉이 오르는 것에 오래 있는, 장기 근속자인 나에게 돌아오는 게 없다며 이직을 항상 엿보고 있었다. 하지만 이 말처럼 내가 정말 그들 보다 더 많이 행동했을까,,, 생각해보면 아니었다. 5년이라는 세월속에 나는 현실에 안주하고 있었고, 도전하는 삶을 살지 않은 것이다. '인생은 리허설이 없다' 책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내 인생 벌써 30여년을 살아왔지만 늘 만족스럽지 못한 삶.... 이젠 정말 달라지고 싶다. 책을 읽고 났더니,,, 접혀진 부분을 정리해서 다이어리에 꽂아야 할 일이 생겼다. 내 인생은 지금,,, 본 막에서 진행중이다. |
|
인생이라는 것은 끝없이 나아가야 하는 전진임에도 인간은 늘 뒤를 돌아보게 된다. 시간은 흐르고 인생도 흐르는 것이지만 어리석은 인간은 흐른 뒤에야 아쉬움과 부족함으로 지나온 인생을 변명하고자 한다. 예행 연습을 하고 나서 인생을 논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슬픔도 아픔도 배신도 없는 기쁨과 사랑과 풍족함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똑같은 손이라 할지라도 사람 개개인의 손모양이 다르고 그 안에 있는 지문이 다르듯 인간의 모든 인생은 제각각이고 그것이 서로 어울려야만 인간사를 만들수 있다. 결국 인생이라는 것은 정답도 없고, 정해진 틀도 없다. 나만의 인생 계획에 의해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가는 것이 최선의 해답이 아닐까.
저자 청샤오거는 인생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그리고 행복감을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우화를 통해 말하고자 한다. 우화는 재미있으면서 간단하지만 인생의 깊이를 생각하게끔 한다. 어릴때부터 들었던 이야기들, 누군가에게 전해왔던 이야기들은 웃음으로 그냥 지나칠 수도 있지만 그 속에는 많은 세월의 지혜가 담겨져 있다. 모든것에 긍정적인 마음, 이것은 이책에 담겨져있는 이야기의 깊은 뜻이고, 예로부터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의 진한 가르침이다. 어수선한 시절, 복잡한 인간의 모습인 현대에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인간의..인생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젊은 시대에서 멀어지고 중년의 시대를 맞이하는 로빈에게 75세의 닉은 이렇게 말한다.
"인생에서 최고의 시간 말이지. 이렇게 말해보지! 오스트리아에 살 때, 난 아직 어린아이였다네. 그때 부모님은 내 모든 것을 보호해 주셨지. 그때가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었네. 내가 학교에 들어가고 끊임없이 공부에 파고들어서 어떤 이치들을 깨달았을 때, 그때도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었네. 일자리를 찾고 열심히 일한 돈으로 가족들을 먹여 살릴 때 역시 그랬어. 2차 대전이 일어났을 때 나는 아내와 함께 오스트리아에서 도망쳐 나와 안전하게 북미에 도착했다네. 그때가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었지. 부모가 되고 아이들이 씩씩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모습을 지켜볼 때, 그때 역시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었네. 이제 나는 일흔 다섯이라네. 하지만 여전히 건강하고 아내와도 서로 사랑하고 있지. 그러니 지금이 바로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인 셈이야."
-본문 중에서-
인생 최고의 시간은 지금이라는 본문의 내용처럼 좋은 책을 읽고 그것을 나의 인생에 반영하려는 지금 이시간에 나는..그리고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은 인생의 멋진 연극을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에게는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볼 수 있는 지침서가...그리고 인생을 살아본 이들에게는 과거를 정리하면서 다시한번 도약할 수 있는 다짐을 하는 계기를 주는 그런 알찬 책이 될 것이다.
|
|
철학자 베이컨은 말했다. "우리는 개미처럼 수집해서도 안 되고, 거미처럼 자신의 배에서 실을 뽑아서도 안 된다. 꿀벌처럼 잡은 것을 정리하고 소화시켜야 탈콤한 꿀을 만 들 수 있다" 이 말에 작가가 매료되었던 것처럼 나또한 그랬다. 인생은 연극과 같다. 연극에는 리허설이 있지만, 한번 가버린 시간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현재를 내 것으로 만들고, 내 주위의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일을 잘 해내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얻지 못한 것도, 막 잃어버린 것도 아니다. 바로 지금 잡을 수 있는 행복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 우리는 '세월이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한탄하면서도 매일매일 자신을 너무 쉽게 용서한다. 젊은이들은 자신도 늙을 것이라는 사실을 자주 잊어버린다. 만일 세월에 대한 건망증이 없다면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에게 충실하고 더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싶다. 시기 적절한 때에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여행중의 도로 상태가 좋지 않아 길이 모두 울퉁불퉁했다. 한 가이드는 곰보같다고 하지만 다른 가이드는 매혹적인 술독으로 묘사한다. 두 사람의 시각에는 비관적이고 낙관적인 사고의 차이가있다. 우리의 운명은 온전히 자신의 손에 달려있다.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을 때 적극적이고 낙관적인 태도로 극복할 수 있다면 나중 일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어차피 일어날 일이라면 걱정해도 소용없는 일이다. 스스로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것이다. 아무 노력도 없이 하늘의 도움만 기다려서는 안 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어떤 심리학자는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한다.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사람은 청춘을 허비하고 있었고 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생활에 정취가 결핍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상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하루하루가 보람에 차 있으면 인생이 화사한 파스텔톤이라고 여겼다. 과연 나는 어떤 부류의 사람인가 곰곰히 생각에 빠진다. 혹여나 청춘을 허비하고 사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본다. 행복을 추구하려면 행동해야 한다. 그렇다고 항상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절대로 어떤 행운도 없다. 반드시 시기적절해야한다. 궁하면 변하게 되고, 변하면 통하게 되고, 통하면 오래 지속된다. 이는 불변의 성공법칙이다. 날씨를 바꿀 수는 없지만, 기분을 바꿀 수는 있다. 외모를 바꿀 수는 없지만, 웃을 수는 있다. 다른 사람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자신을 통제할 수는 있다. 내일을 예견할 수는 없지만, 오늘을 활용할 수는 있다. 모든 일에 전부 승리할 수는 없지만,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수는 있다. 좋은 일에는 방해가 많기 마련이다. 많은 노력을 쏟지 않으면 큰일을 해낼 수 없다. 인생의 성패는 모두 하나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러므로 선택의 순간에 반드시 신중하라. 청개구리 두 마리가 잘못해서 유지방이 가득 담긴 깡통 속으로 떨어졌다. 그중 한 마리는 잠시 버둥대다가 포기했고, 얼마 안 있어 빠져 죽었다. 또 다른 한 마릴는 쉬지 않고 끊임없이 헤엄을 치며 버텼다. 그 뒤 유지방은 응고 되었고,그 개구리는 뛰어 올라 깡통을 탈출할 수 있었다. 끝까지 버티는 성공을 갈망하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성공은 실패의 옆집에 산다. 실패한 사람은 문을 계속 두드리지 않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면 삶을 변화시키기는 커녕 현상 유지하는 것도 어렵기 마련이지만 한번 뿐인 인생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를 스스로 묻게 되고 해답을 찾아가게 되는 인생의 친절한 안내서이다. |
|
. 청샤오거(曾小歌)가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려고 다양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책의 내용은 우리가 익히 아는 이야기와 전혀 새로운 이야기들이 있다. 그러나 저자가 들려 주려고 하는 공통된 내용은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내용의 글을 소개해 주고 있다. 이 글을 통해서 특별히 요즘같이 힘들고 어려운 시대적인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희망과 꿈을 전해준다. 사람은 어느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진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고 추구하는 것을 이루는 사람이 있고 이루지 못한 사람이 있다. 이 책의 많은 우화와 이야기는 그것을 일깨워 준다.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웃고 견디고 깨닫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머릿속에 남는 이야기는 이것이다. 해와 바람과의 경쟁에서 진 바람이 비를 보고서 말했다. “너를 만나면 사람들이 피하는 것을 보니 너를 정말 싫어하나봐” 그러자 비가 말했다. “아니야 형형색색의 우산을 가지고 나를 반겨주잖아”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기발한 긍정적인 생각이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생각해 본다. 나도 이 비처럼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인생에 리허설은 없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현자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의 인생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면서 정말 올바른 길을 가야 한다. 이것을 위해서 청샤오거는 그들의 이야기를 모아서 우리에게 쉽게 가르쳐 준다. 단순한 우화로 읽는 사람에게는 그저 지나가는 한순간의 웃음에 지나지 않겠지만, 이것을 깊이 묵상하면서 읽고 그 안에서 무엇을 찾으려는 사람에게는 큰 유익을 주는 책일 것이다. |
|
원문링크 : http://impress.pe.kr/2461095
이 책은 제목에서도 느껴지지만, 누구나 이미 다 알고 있지만 언제든 다시 읽으면서 가슴 한 켠에 다시 새길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 그리고 그런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요즘 잡념으로 복잡해져 약해진 나에게 다시한번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수 있고 막연하게 했던 생각들을 담은 책이다. |
|
#1. 인생에 리허설은 없지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난 흔히 시간을 낭비하며 살고 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내일 해야지'라는 마음을 버릴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그런 나에게 경종을 울리는 책, 바로 '인생의 리허설은 없다'이다. 책의 내용. 뭐 별거 없다. 그야말로 지금 보내고 있는 네 시간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니 현재에 최선을 다해라. 라는 이야기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뭐, 인생에 리허설은 없지 않은가. #2. 평범한 자기계발서 시간을 잘 사용하라,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단순히 '인생에 리허설은 없다' 뿐만이 아니라 매우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수도 없이 언급된 것이다. 그러니 '인생에 리허설은 없다' 는 특별한 책은 아니고 오히려 수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딱히 특별화 시킬 것 없이 그저 그런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3. 유려한 문체가 만들어내는 쉬운 전달력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에 리허설은 없다'는 부드럽고 읽기 쉬운 문체를 사용하는 것을 통하여 굉장히 쉽게 독자들에게 다가선다. 게다가 자기계발서가 가지는 특징 중 하나가 한 번 읽는다고 해서 그 내용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읽으면서 계속해서 되새길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 '인생에 리허설은 없다'를 단순히 같은 내용의 반복이라고 보는 것이 아니라, 한 번 쯤 다시 되새겨보라는 의미로 해석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