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꽤 듣는 편이기는 하지만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읽을 때마다 감탄이 나온다
어떻게 이렇게 음악을 좋아하며 음악에 박식할 수 있는지.
그래서 호기심에 사 본 책이다.
뭐 하루키야 재즈와 클래식을 위주로 서술하였기에 내 취향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책을 읽으며 그 음악을 듣는 것은 정말 재미있다.
역시 하루키의 음악 취향은 정말 좋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