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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보기
책에게 물었다....정말 아프냐?.....아닌거 같은데...!!! 헤어짐의 아픔을 잊기 위해 떠난 여행?-굳이 그정도까진 아닌가본데? 그저 일상의 여행사진정도로 밖에 여겨지지 않는다. "젊음"의 들뜸도, 활기도, 무모함(?)도 느껴지지만 굳이 "이별의 아픔"이라 하기엔 이별의 아픔을 겪는 사람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만약 이것이 요즈음의 이별아픔이라면 참 씁쓸
".....?.....!!!" 내용보기
책에게 물었다....정말 아프냐?.....아닌거 같은데...!!! 헤어짐의 아픔을 잊기 위해 떠난 여행?-굳이 그정도까진 아닌가본데? 그저 일상의 여행사진정도로 밖에 여겨지지 않는다. "젊음"의 들뜸도, 활기도, 무모함(?)도 느껴지지만 굳이 "이별의 아픔"이라 하기엔 이별의 아픔을 겪는 사람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만약 이것이 요즈음의 이별아픔이라면 참 씁쓸하다. 요즈음은 이렇게 쿨하구나....이렇게 약간은 디지털같이 이별아픔을 하는구나... 사는게 점점...무서워 지는군...^^;; 과연 그의 잊기위한 아픔은 어디에 숨어 있는걸까? 글 속에서, 사진속에서 열심히 찾아보지만....찾기 힘들다. 내가 너무 늙어버려서일까?그렇게라도 자책해야겠다.
s******2 2006.12.24.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이 말하게 했으면..
"사진이 말하게 했으면.." 내용보기
종종 인터넷 사진 사이트에서 멋진 사진을 본다. 감탄사가 나온다. 어떻게 찍었을까? 이러한 감탄은 계속된 웹서핑과 눈에 넘쳐나는 사진 매체들로 인하여 점점 희석되어 간다. 아름다운 풍경은 이제 직접 사진을 보지 않아도 떠올릴 수 있다. 하얀 살결의 멋진 포즈를 취하는 모델들의 사진도 눈에 선하다. 소위 말하는 쨍하는 사진은 잡지만 펼치면 나온다. 소위 사진 찍는 사람들이
"사진이 말하게 했으면.." 내용보기
종종 인터넷 사진 사이트에서 멋진 사진을 본다. 감탄사가 나온다. 어떻게 찍었을까? 이러한 감탄은 계속된 웹서핑과 눈에 넘쳐나는 사진 매체들로 인하여 점점 희석되어 간다. 아름다운 풍경은 이제 직접 사진을 보지 않아도 떠올릴 수 있다. 하얀 살결의 멋진 포즈를 취하는 모델들의 사진도 눈에 선하다. 소위 말하는 쨍하는 사진은 잡지만 펼치면 나온다. 소위 사진 찍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어떤 사진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까라는 의문을 일으키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이다. 나아가 사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 때인 것이다. ''사진이 말하게 하라'' 어느 사진 작가분의 말이다. ''사진작가는 항상 나는 왜 사진을 찍는가? 이 사진이 세상에 어떤 진리를 이야기할 것인가를 고민해야한다''고 그는 이어 말한다. 이 책은 그러한 면에서 너무 안타까왔다. 사진이 말하는 아름다움을 (죄송한 말이자만) 약간 감상적이기만한 에세이가 희석 시킨 감이 너무 크다. 물론 에세이 집이고 사진은 단지 그냥 보여주는 것에 불과하다면 이런 말은 무시해도 된다. 그러나 책 소개는 분명히 사진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사진이 말하게 하고 에세이는 절제된 언어로 간결하게 사진을 살리도록 이야기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이 책이 인생의 경험을 어느 정도 경험한 분들에게 어린 시절의 낭만이 되살아나게 할지는 모르지만, 30세 이전의 낭만적 연애정만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느껴지는 분들과 실연의 동병상련을 앓는 분들에게만 추천하고 싶다.
k******s 2006.10.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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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 글에서 한계가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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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속내용 안보고 인터넷에서만 보고 책을 사면 후회하는건데 말입니다..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나왔던 이병률씨의 끌림.. 같은 느낌을 생각하고 책을 골랐다가 완전 실망했습니다.   시인으로 활동하고 라디오작가로 활동했던 이병률씨의 글솜씨와는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냥.. 노바님께는 죄송하지만 나포함 다른 누구도 쓸 수있을 만한 식상한 표현..
"실망.. 글에서 한계가 느껴짐.." 내용보기

 

 

이래서 속내용 안보고 인터넷에서만 보고

책을 사면 후회하는건데 말입니다..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나왔던

이병률씨의 끌림.. 같은 느낌을 생각하고

책을 골랐다가

완전 실망했습니다.

 

시인으로 활동하고 라디오작가로 활동했던

이병률씨의 글솜씨와는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냥..

노바님께는 죄송하지만

나포함 다른 누구도 쓸 수있을 만한 식상한 표현.. 문장들..

마음에 와닿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솔직히 돈 아까웠습니다.

그냥 사진만 잘 봤네요.

 

저는 이렇게 안좋은 글쓰는게 취미인 사람은 절대 아닙니다.

yes24에서 수백권의 책을 샀지만 처음으로 이렇게 안좋게 글을 쓰는듯 하네요.

저처럼 실망하시는 분이 없었으면 해서 씁니다.

굳이 사고 싶으시면 오프라인에서 한번 봐보고 사세요.

 

 

 

YES마니아 : 골드 l******a 2007.06.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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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의 이별을 꿈꾸는.....
"일상과의 이별을 꿈꾸는....." 내용보기
하루하루 떠나고 싶은 맘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정말 자극이 될듯한 제목...ㅠㅠ;; 가끔 떠남의 의미를 느낀 사람들에겐 더욱 간절해지죠 한번도 떠나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 떠남의 맛을모르니까요....헤헤 그냥 일상과의 이별..... 항상 똑같은 일상과의 이별말이에용....ㅎㅎ 내가 원하는 곳으로 떠나고 싶게 만들어 주는 책인데.... 처음 마주하는곳에서
"일상과의 이별을 꿈꾸는....." 내용보기
하루하루 떠나고 싶은 맘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정말 자극이 될듯한 제목...ㅠㅠ;; 가끔 떠남의 의미를 느낀 사람들에겐 더욱 간절해지죠 한번도 떠나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 떠남의 맛을모르니까요....헤헤 그냥 일상과의 이별..... 항상 똑같은 일상과의 이별말이에용....ㅎㅎ 내가 원하는 곳으로 떠나고 싶게 만들어 주는 책인데.... 처음 마주하는곳에서 내 시선이 머물고 내 발이 움직여주고... 내 마음이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게 해준다묜~ ㅎㅎ 이게 작가가 의도한거 아닐까요^^ 그리움의 끝은 다시 사랑이다 라고 했는데....

[인상깊은구절]
머무는 기억들을 흐르는 시간에 가려 주어야할때.... 세상속에 버려진 나. 잊을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잊혀질수는 없을거에요
YES마니아 : 로얄 y******7 2007.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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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에세이" 내용보기
저자처럼 찍고 쓸 수는 없지만, 그들과 공감할 수는 있습니다.사람이라면 비슷하게 느끼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분명히 있으니까요.그립고, 외롭고, 사랑하고, 기쁘고, 슬프고, 화나고, 짜증나고, 감사하고, 답답하고, 두렵기도 한 우리들의 마음 상태에 따라서 주변을 바라보고 물건을 사고 찾고 이용하게 되고요.저자의 감성을 따라 가다 보면 나도 위로 받고, 새로운 소망도
"에세이" 내용보기

저자처럼 찍고 쓸 수는 없지만, 그들과 공감할 수는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비슷하게 느끼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분명히 있으니까요.

그립고, 외롭고, 사랑하고, 기쁘고, 슬프고, 화나고, 짜증나고, 감사하고, 답답하고, 두렵기도 한 우리들의

마음 상태에 따라서 주변을 바라보고 물건을 사고 찾고 이용하게 되고요.

저자의 감성을 따라 가다 보면 나도 위로 받고, 새로운 소망도 생각나게 되네요.

힐링이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b*****1 2017.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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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빈] 그리우면 떠나라
"[박성빈] 그리우면 떠나라 " 내용보기
* 저자 :  박성빈 * 포토 에세이   어느날 광고성 처럼 온 메일에 책소개 내용을 보고 읽게된 책이다. 사랑을 잃고 여행을 떠난 사람이 여행 속에서 만난 풍경을 사진에 담아 자신의 여행 속 이야기를 담은 포토 에세이인데, 생각보다는 솔직히 별로였다.   이제 막 실연을 한사람이 본다면 가끔 가슴 아프게 와 닿는 말은 많을 것 같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별로 였지만, 유
"[박성빈] 그리우면 떠나라 " 내용보기
* 저자 :  박성빈
* 포토 에세이
 
어느날 광고성 처럼 온 메일에 책소개 내용을 보고 읽게된 책이다.
사랑을 잃고 여행을 떠난 사람이 여행 속에서 만난 풍경을 사진에 담아 자신의 여행 속 이야기를 담은 포토 에세이인데, 생각보다는 솔직히 별로였다.
 
이제 막 실연을 한사람이 본다면 가끔 가슴 아프게 와 닿는 말은 많을 것 같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별로 였지만, 유럽의 다양한 모습과 소박한 모습을 보면서 나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버렸다.
 
쉽게 가지 못하기 때문에 동경하는거겠지..
 
그리우면 떠나라..
책 제목은 정말 잘 지은 것 같다.
무엇이 그리운지는 본인만 알겠지..
 
여행을 떠나서 마음을 .. 생각을 ..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 속에서 자기를 되돌아 보게 된다는 저자의 말에 동감한다.
 
그런게 여행이겠지..
 
저자 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카메라를 메고 어딘가로 여행을 갈 수 있다면 나도 조금은 가벼워 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많은 내용을 담은 글 보다는 접하지 못한 일상적이면서도 이채로운 풍경을 만나보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도 괜찮을 듯 하다.
 
YES마니아 : 로얄 o******n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