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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정말 어떻게 태어났는지 궁금했습니다. 책에는 아이들이 생기는 과정부터 엄마 배속에서 자라는 과정까지 정말 상세히 그림으로 잘 표현돼있고 좋은 책입니다. 어릴적에 부모님에게 물으면 속시원히 대답해주니 않으시고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 .. 이런 얘기만 하셨는데 이 책은 아이가 이제 궁금증이 많아져서 어떻게 태어났냐고 묻는다면 이 책으로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아이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맨 앞 부분의 엄마와 아빠가 사랑하는 그림이 나와있는데 살까 말까하다가 뒤에 그림들이 너무 잘 표현돼있어서. 구매했는데 잘 산거 같습니다. |
| ''나는 어떻게 태어났나요?'' 라는 질문은 부모라면 꼭 듣게 되는 궁금증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아이들에게 들었던 질문이고, 특히 저희집 아이들은 사내녀석들이라서 그런지 민감하고도 호기심 가득찬 눈빛으로 질문을 던지는데, 처음에는 음~ 하면서 그냥 말문이 막혀서 혼났어요. 그리고 어떻게 아이들에게 성을 자연스럽게 설명해야 할까를 고민하기 시작했지요. 그러고도 제대로 설명을 못해주고 있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단, 그림이 상세하게, 그리고 크게 부각되어 있어서 설명하기가 쉬웠고 아이들이 이해도 잘 된다고 해요. 정자와 난자의 수정과 세포의 분열과 성장, 그래서 아이의 모습이 갖춰지는 부분들이 자세하게 그림과 내용으로 구성되어 ''와, 나도 엄마 뱃 속에 있을 때 그럼 이런 모습이었어?'', ''이렇게 커갔다는 말이야?'', ''엄마 뱃 속에서 나올 때 나도 이렇게 머리부터 나오는 모습이었어?'' 하며 질문과 그에 대한 답과 설명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좋은 책! 성에 대해 꼭 말해줘야 하는데 잘 못하고 망설이는 부모의 친구같은 책! 부모도 새롭게 성에 대해 배우게 되는 책! 바로 이 <나는 어떻게="" 태어났나요?=""> 랍니다.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질문들에 당황하지 말고, 그렇다고 그 호기심을 나쁜 것이라는 뉘앙스로 나중에 크면 알게 돼~ 라고 하며 그 호기심을 원천봉쇄해 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제대로 된 성교육을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기분으로 거듭 아이들과 꺼내보고 설명하고 이야기하는 책이 되었답니다.나는> |
| 5살이 된 아들은 점점 더 궁금한 게 많아지고, 특히나 자신이 어떻게 해서 엄마 뱃속에서 나왔는지는 최대의 의문점인 모양이다. 적당히 둘러 대려고 하는 건 별로 도움이 안 될 것 같아 이런 저런 책들을 많이 찾아 보았는데, 그중 가장 맘에 든다. 예전에 내가 중학교 가서 성교육이랍시고 배웠던 정도의 지식들은 요즘엔 5살 짜리도 그림책으로 충분히 배울 수 있다니 놀랄 따름이다. 도중에 너무나 직설적인 그림과 설명들에 나 혼자 얼굴이 빨개지기도 했지만, 그런 걸 민망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어른의 기준이겠지. 아이야 그저 꼬물거리는 아기씨가 마냥 귀여운 모양이다. 특히나 원더와이즈 시리즈에서 많이 봐왔던 그림이라 아이는 더 좋아한다. 아이도 비슷한 내용의 책들을 여러 권 봤던 탓에 대부분의 내용은 알고 있긴 하지만, 이 책의 표현들이 유난히 재미있나보다. 엄마가 동생을 가졌을 때의 모습이 기억나서인지 아이는 임신과 출산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았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나냐고 물었더니 얼른 나오고 싶었다는 대답을 해서 기어이 나를 웃겨 주기도 했다. 보니 이 책이 시리즈의 1편인 모양이다. 얼른 뒤의 이야기들도 나와주면 좋겠다. |
| 책을 받고 참 즐거운 마음에 제가 먼저 책을 펼쳤는데... 좀 민망한거 있죠... 제가 어릴땐 중학교나 가야 이런 성교육이 이루워 졌는데 요즘은 동생볼때 이렇게 하는구나 싶고 책을 보여줘도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민망하기만 했는데 요즘아이들은 왜이렇게 빠른지 자기 혼자 책을 들춰보고 한참을 보더니 "아 그래서 동생이 생기는구나 그럼 나도 이렇게 생겼어?" 하는데 정말 신기 하더라구요. 제가 그랬듯 우리 아이도 저보고 세대차이 난다고 하게 생겼더라구요. 앞으로는 이런 좋은 기회로 아이와 더 친해지고 많은 이야기와 놀이를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너무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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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태어났나요?
이 책은 탄생편, 성장편, 가족편, 예절편의 아이 시리즈 중 첫번째 이야기예요.
이 책이 마음에 쏙 드는 첫번째 이유는 감각적인 편집이에요.
일반적인 삽화가 배경으로 들어간 소설류라면 그림과 글의 배치에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지 모르지만, 그림책의 경우, 글과 그림의 조화가 맞지 않으면 아이들은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가 없어요.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고요.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아주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리고 두번째로 보통은 신경쓰지 않을지 모르지만, 이 책의 각 장마다 나오는 아이들은 동양인, 서양인, 흑인 등 다양하다는 점이에요. 우리나라는 단일민족이라는 자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사는 나라임에는 틀림없지만, 점차 세계화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다양하게 생각하고 살아가게 될 거예요. 그런 추세를 생각하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많은 사람들이 다양하게 공존하고 있으며 우열은 없다는 걸 무의식 중에 받아들이게 되지 않을까요?
세번째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예요.
너무 화려한 일러스트는 눈을 아프게 하고, 그렇다고 밋밋한 일러스트는 재미가 없지요. 파스텔톤을 적절하게 배합한 일러스트는 따뜻하고 감성적이라고 느꼈어요.
네번째는 내용이에요.
아이들에게 너는 황새가 물어다줬단다, 또는 다리밑에서 주워왔지, 라고 얘기해주던 때는 몇십년 전 이야기지요. 그렇다고 정확한 설명을 제대로 해주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죠. 이 책은 난자와 정자, 질과 음경, 세포와 염색체, 정확한 과학적 지식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풀어서 세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또 엄마 뱃속에서 숨은 어떻게 쉬었는지, 엄마 자궁 속에서 무얼 했을지, 뱃속에서 소리는 들렸는지, 호기심을 유지시키는 질문들로 끝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지요.
왜 이런 책이 진작 나오지 않았는지! 하고 감탄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전 내일 이 책을 조카에게 줄 참이에요. [인상깊은구절] 엄마 뱃속에서도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요? 그럼, 엄마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지. 음악 감상까지 할 수 있었는걸! |
| 저희 집에는 탄생과 관련하여 유아들이 볼 수 있는 책이 대여섯 권 있습니다. 다섯살박이 아들 녀석에게 읽어주려고 구입한 것도 있지만, 순전히 탄생의 그 경이로움과 기쁨이 느껴져 표지만 보고, 내지는 미리보기를 통해 그 내용을 파악하고 구입한 단행본들입니다. 물론 그 책 하나하나가 다 유익하고 행복한 감정을 갖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엄마의 감정이었구요.. 저희 아들은 조금 어려워했습니다. 책을 읽어주면서 탄생에 관하여 좀 더 상세한 글과 그림이었으면 하는 바램을 많이 가졌더랬습니다. 그에 따른 생각도 많았구요. 이번에 ''나는 어떻게 태어났나요?'' 이 책을 접하면서 정말 많이 기뻤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일 수도 있지만 딱 제가 찾던 그런 탄생 이야기가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습니다. 책을 받고 우선 제가 먼저 한 번 읽고, 기쁜 마음으로 아들과 함께 책을 읽어내려갔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엄마와 아빠가 나누는 사랑 이야기 부터 아기가 태어나 가족의 구성원이 되기 까지의 이야기를 아주 집중해서 듣더라구요. 그림이 정감있으면서 구체적이어서 다섯 살 아이가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거 같아요.. 초음파 검사를 하는 그림을 보고 저희 아들 가졌을 때 찍었던 초음파 사진을 찾아서 같이 보았는데요.. 반응이 꽤 뜨거웠습니다.. 엄마 아빠의 몸속을 보여주는 마술판과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나누어지는 세포 그림들,,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실린 뱃속 아기의 성장에 따른 반응과 움직이는 그림은 책에 나온 글 외에도 또 다른 이야기로 아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했습니다. 난 어디로 나온 거냐고 물을 때,, 엄마(여자) 아빠(남자)의 몸이 어떻게 다르냐고 묻을 때,, 쌍둥이들은 왜 똑같이 생겼는 지 물을 때,, 정자, 난자, 세포, 염색체, 초음파 등 탄생에 관련된 용어를 설명해 주어야 할 때 아주 요긴하게 읽혀질 거 같습니다. 한창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 지 궁금해하는, 호기심 가득한 개구쟁이 녀석들에게 보여주기 딱 좋은 책이었습니다 여담이지만,, 두 돌된 여동생의 눈에 포착된 수많은 정자들이 움직이는 그림.. 갑자기 터져나오던 경쾌한 노래는 저희집을 한순간에 웃음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 꼬물꼬물 헤엄치다~ |
| "엄마,,난 어디서 나왔어?" 하고 뜬금없이 물어보는 아이. (더우기,,그 아이가 아들아이라면,, 아무리 5살 아이라도 당황하게되죠.) 그때 보통의 엄마들,아빠들은,, "응,,,엄마 배꼽에서 슝~~하고 나왔지"~ 하고 말도 안되는(^^;;)소리를 하거나,, "황새아저씨가 물어다주셨지~"하고 더 터무니 없는 말을 할수도 있죠.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ㅎㅎ 이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를 읽으면서,, 아니 읽기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그림을 보면서,, 아,, 나의 성교육지식이,,너무너무 어처구니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내내 들었어요. 이책,,너무 솔직한거 아니야? 하는 남편의 웃음섞인 물음,, 그렇습니다. 이 책은 너무도 솔직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겐,, 차라리 이렇게 솔직하고 담백한,, 그리고 투명한 성교육이 필요하답니다. 천진난만한 얼굴을 한 아이들이 물어봐요 "엄마, 난 어떻게 만들어졌어요?" "정자와 난자는 뭐예요?" "아빠의 정자가 어떻게 엄마의 몸속에 들어갔나요?" 이런 아이들의 물음에 책은 상사하게 그리고 아이들의 시각에서 봤을때 이해되기 싶게 풀어나가네요 그림과함꼐 설명이 되어있어 아이와 부모님께서 그림을 보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셔도 좋아요. 또한 세포에서 아기도 변하는 과정,, 엄마 뱃속에서 아이가 어떻게 자라나는지,, 그리고 어떻게 태어나는 지에 관한 과정을 아이의 물음과 엄마의 대답식으로 풀어놓았네요 그림도 편하고 글도 편하고 이 책 한권만 있으면,,우리아이 성교육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아이들이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꼭 한권씩은 있는책.성교육책. 이 책은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정말로 쉽고 받아들이기 좋은 책이랍니다. |
| 요즘 아이들은 참 빠르다. 내가 탄생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중1 가정 시간이였던 것 같은데. 우리 아이만 해도 4살후반부터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남자 친구들의 외적 모습과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고 와서는 아빠를 보고 "아빠도 서서 누네? 나도 서서 눠야지."하는 억지부린 모습이 기억난다. 장난끼 많은 딸래미를 위해 자신의 몸에 관한 책부터해서 탄생, 성에 관한 책이라면 무조건 함께 읽어 보게 되었다. 이제는 혼자서 why? 사춘기와 성을 끼고 살면서 스스로 자신의 몸 상태와 행동을 살피고 있다. 이제 겨우 9살이 ㅎㅎㅎ. 탄생에 관한 이야기는 솔직해야 한다고 들었다. 하지만 반론도 많다. 아직 어린데 벌써부터. 하지만 나는 이왕 알거면 어릴 때부터 정확하게 알려 줄 필요가 있다. 이 책에 나온 용어들은 사실 유치원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엄마가 낯설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어느 정도 쉬운 성교육 동화책을 재미있게 접하고 나서 읽으면 좋겠다. 7세에서 초등 저학년에게 딱 맞을 것이다. 이 책을 이끌고 있는 아이들의 질문이 마치 엄마의 말꼬리를 잡고 떼쓰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게 해서 마음에 든다. 아이의 질문에 엄마가 친절하게 대답하고 거기에서 모르는 말이 나오면 아이는 다시 질문하고 참 자연스럽다. 질문에 답할때도 참 잘 비유해서 이야기해 주는 엄마의 재치가 부럽다. 세포가 뭐예요? 세포는 살아있는 장난감 블록과 비슷한 거야. 태어날 때 난 느낌이 어땠을까요? 아주 꼭 끼는 스웨터의 목 부분에 머리를 밀어 넣는 것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이 책에는 다른 동화책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이 나온다. 예를 들면 몸속을 보여주는 마술 판을 이용하여 엄마와 아빠 몸 구조를 설명해 주었다. 또 세포분열하는 그림으로 몸이 자란다는 것을 알려준다. 염색체라는 말도 처음 나왔다. 그래서 닮았다는 말이 나옴을 가르쳐 준다.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뱃 속 아기의 건강 상태도 알아 본다. 참 알찬 책이다. 손에 닿는 곳에 항상 두세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엄마의 정답같은 책이니까. |
| 큰아이가 4살되던 무렵 엄마 아기는 어디서 나와 하고 질문을 했을때 엄마한테 아이가 나오는 길이 있단다라고 간단하게 설명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한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몰랐고 아이가 이해할수 없다고 엄마만의 판단으로 대충 답을 했었는데 그아이가 지금은 9살이 되었어요 이책을 읽어보는 순간 아 이 책이라면 아이에게 잘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아이와 같이 책을 보면서 엄마와 아빠의 몸구조를 설명을하기 시작했는데 난자와 정자와의 만남을 보면서 정자가 하나가 난자로 들어가서 결합을 하면 아기가 잉태한다고 설명하면서 정자가 두개가 들어가면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쌍둥이가 되겠네 하면서 아주 좋아하네요 엄마 10쌍둥이는 세상에 없을까 하면서 아주 흥미롭게 책을 보네요 한번에 모든걸 설명할수 없지만 엄마도 아이도 아주 만족해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특히 엄마몸속의 아이 모습과 탯줄을 보면서 아이는 탯줄을 통하여 먹고 태아나면 탯줄이 없어지면서 배꼽이 된다고 설명했더니 두아이가 모두 자기들의 배꼽을 들쳐보며 웃네여 특히나 큰아이는 거꾸로 있어서 수술을 했는데 거꾸로 있다고 설명을 했더니 이해를 못하더니 책을 보면서 설명했더니 정확하게 알아듣고 거꾸로 태어나면 팔이 걸리겟네 하면서 저를 바라봅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아주 좋은 책입니다 엄마도 정확하게 모르는데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칠수 있겠습니까 이책은 제게도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
| 부모가 되어 난감한 경우가 많겠지만 자신의 탄생 과정을 묻는 아이의 질문에 답하는 것 역시 어려운 난제일 것이다. 아직 아기가 태어나지 않아서 당면사항은 아니지만 곧 태어날 내 아기도 언제가는 알고자 할 알아야 될 이야기일 것이며. 짧지만 심도 있게 그러나 어렵지 않게 아이의 탄생을 설명할 수 있도록 삽화가 곁들여 있기에 자녀에게 읽어주면서 설명하기 쉽도록 되어 있다. 부모가 성과 관련된 이야기를 너무 회피하거나 현실과 거리 있게 전하는 것 보다 너무 지나치지 않으나 사실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보다 교육적이라 알고 있기에 이 책은 태어날 내 아기에게 훌륭한 가르침이 되리라 여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