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이 책을 보고 무지 하게 놀랐습니다.. 처음에 전 다른나라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보는순간 아..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저없이 이 책을 샀죠.. 역시.. 이 책을 저를 절대 실망 시키지 않더군요.. 전 역사 같은걸 무지 싫어해서 이런 책은 절대로 보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본 다음에 역사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기쁜일은 제가 좋아하는 나라가 생겼다는 것이죠.. 그것은 바로 프랑스 라는 나라입니다. 이 책을 보기 전에 전 프랑스 라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나서 프랑스의 좋은 점을 많이 알게됬고 프랑스라는 나라를 무지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가장 여행하고 싶은 나라를 꼽으라면 전 당연히 프랑스를 꼽거든요.. 아무튼 정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많이 읽어 봤으면 좋겠어요.. |
| 실은 울 신랑이 유럽여행을 갈일이 있어 구입한 책이고 또 울딸 더 크면 한번 읽어보랄 욕심에 산건데 내가 잘 읽고 있어요. 울 신랑 속독으로 몇일만에 독파했건만 난 아직도 2권째... 하지만 학교에서 배운 가물가물한 지식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가 알아야 할 유럽의 상식들이 가득 녹아있는 책인걸 문외한인 제가봐도 한분에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정도면 읽기에 딱 일것 같아요. 유럽의 역사가 한눈에 잡힐 듯하고 그들의 생활양식도 가치관도 남처럼 느껴지지 않고 역시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구나.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기회가 되면 우리나라. 일본편도 한번 다 읽고싶군요 |
| 어릴때 먼나라 이웃나라를 사서 정말 재밌게 읽었었구요.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었답니다. 일본 편도 샀구요. 망설이다가 새롭게 개정된 내용이라고 해서 큰 맘먹고 유럽편도 다 다시 샀답니다. 그런데 아직 전부 다 읽진 못했는데 예전하고 별로 틀려진 게 없는거 같네요. 제가 아직 제대로 못 읽어서 이렇게 생각하는건지도 모르겠구요. 또 그럼 좋겠네요. 저한텐 제법 큰 돈을 들여서 산 책이거든요. 내용은 정말 알차고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지만 내용의 큰 변화없이 표지만 바꿔서 새 책이라고 부른다는건..넘 장사속이 아닌가 싶네요. |
| 사도 전혀 아깝지 않을만화..아니 꼭 사봐야 할지도 모르는 만화입니다..예로 우리집에도 유럽편 6편은 소장하고 있습니다..일단은 굉장히 유익합니다..이 책으로 인해 유럽 6개국에 근접하게 다가 섰으니까요..물론 재미로 말입니다..일반적인 세계사는 상당히 따분한데 이책을 읽게 되면 옛날 역사나 지금의 그 나라들의 얘기를 재미로 다가서게 되며 그렇게 즐겁게 보는 내용이 머리속에 남아 세계사의 관련된 공부를 할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내가 먼나라 이웃나라를 접하게 된게 중학생때였는데 그땐 유럽이고 아니 옆나라 일본에 대해서 조차 문외한이였죠..하지만 먼나라 이웃나라를 읽게 되면서 점차 읽은 책에 소개 되어있는 나라에 대해 알게 되고 알게 된것 이외의 것까지 관심을 갖게 되더군요..하여튼 정독한 지금도 이따끔씩 생각나면 꺼내 읽습니다..정말 도움되는 유익한 책입니다..적극추천입니다.. |
| 이 책을 읽었을때가 제가 중학교때였습니다. 그당시 권당 2500원이었는데..... 지금은 안의 내용이 조금 개정이 된것이 있지만 그래두 기본 바탕은 비슷하더군요. 이 책을 읽고나서 정말 세계사가 조금은 재미있다고 느꼈습니다. 이 책은 그냥 재미로만 각각의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 나열한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되었는지의 이유를 설명과 세계지도와 덧붙여서 설명이 돼 있어서 공부하기 싫은저두 흥미를 가지고 읽었습니다. 만화라서 더 쉽게 설명이 되어있구요... 예전에 세계사 공부를 하기전에 이 책을 읽어두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재미도 있구요. |
| 작년 겨울 오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친구와 해외여행을 가기로 했다. 해외여행은 준비기간을 꽤 두고 공부하고 해야 좋다는데.. 사실 학교다닐때 세계사는 너무나 재미없다라고만 생각했었기 때문에 유럽의 역사나 미술이나 문화나 별로 아는것이 없었다. 그래도 큰 맘 먹고 유럽배낭여행을 가는건데 보는건 있어야 겠다 싶어서 선택한 책이 바로 이책이다. 유럽의 현재 문화를 이해하려면 그 역사를 알아야한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이지만 오래된 건축물이나 미술품들은 종교와 많은 연관이 있고 민족성에도 연관이 큰 편이다. 이책은 유럽 역사의 개요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명확하게 이나라는 뭐가 유명하고 그런 식의 여행서는 아니다. 다만 그 나라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나라의 종교는 어떤지, 어떤 침범이나 침략을 당한 역사였는지. 세계사 시간에 몇년도에 무슨 전쟁이나고 언제는 누가 어떻게 했는지가 아니라 그냥 그런 흐름이구나 싶게 이해하게 해준다. 유럽여행을 다녀와서도 친구들이 조카에게 적극 권한 책이 바로 이책이다. 만약 내가 중고등학교때 이런 재미있는 책을 알고 읽어봤다면 세계사 시간을 더 재미있게 듣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
| 나의 친구에게서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됐다. 나는 이런 책이 있다는 것을 알지도 못했지만 도시에 살다가 시골로 이사온 나의 친구에겐 그 책이 있었던 것이다. 역사라는 어린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워하는 점을 감안한 재미있는 만화와 딱딱하지 않은 작가의 글씨체는 나는 이 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했다. 나는 개정판 이전의 초판본을 봤는데 지금의 내용과는 차이가 없는걸로 알고 있다 근데 왜 순서를 바꿨는지는 물어보지 않아서 알지못한다 초판본의 순서도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다. 프랑스,이탈리아,영국,네덜란드,독일,스위스 의 내용들은 작가가 직접 체험한 이야기와 현실성있는 구성으로 실감을 더했고 오래된 역사를 다룰때에도 어느 한 쪽에 치우침 없는 내용으로 신빙성을 더 했다. 각 나라의 문화를 이야기를 역사를 접하면서 다른생각 다른문화권의 그들은 이런 생각을 하고 이렇게 사는구나를 알았을때의 즐거움과 흥미로움은 지금껏 어느책에서도 느끼지 못했을 정도로 난 이책에 푹 빠져있었고 지금도 빠져있다.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게되면서도 색다른면에서는 줄곧 웃음이 피어나왔던 기억이 난다 참 엉뚱하고도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에서 말이다. 나는 어느나라의 얘기가 더 재미있었다고 말하지 못할 정도로 모든 나라가 재미있고 유쾌하고 마음에 들었는데 그 중에서도 재미있게 봤고 좋아했던 나라를 꼽으라면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말할 수 있다 이탈리아는 고대로마의 역사중 카르타고의 한니발장군의 얘기를 아주 재미있게 봤고 프랑스편은 그 사람들의 생활양식에 대해서 특히 교육제도와 취미여가활동에 대한 부분에 많은 감동과 재미를 느꼈었다. 지금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먼나라 이웃나라 사촌동생이 빌려갔었지만 내가 우격다짐으로 다시 찾아와 내 방 책꽂이에 고이 모셔져있다. 다른나라에 대한 오해를 하기 이전에 이해를 하게 만들어준 어린시절 내 소중한 보물이다. |
| 중고등학교때 세계사를 좋아했던 나는 어느날 엄마가 사다주신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를 거의 외울 정도로 봤다. 간단한 그림과 더불어진 설명 그리고 저자의 박식함까지 합해져서 날 압도한 책이다. 전체가 여섯권으로 나누어져있고 각권은 한나라씩 해서 앞부분에 유럽전체 개관이 들어가 있고 한권씩은 유럽의 문화 역사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나라들-프랑스, 독일,이탈리아, 영국, 스위스등-에 대해 정말로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그런데 그 설명이 지루하거나 따분하지 않아서 너무 좋다. 밥 먹는 중이라던가 심심할때 또는 화장실에서도 항상 즐겁게 이 책을 볼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최대 매력이다. |
| 먼나라 이웃나라는 참 오랫동아 변함없이 사랑 받는 책입니다. 내가 초등학생 때 읽었던 거 같은데.... 이번에 2권으로 묶은 일본편이 나와서 재밌게 읽었어요. 6권이 모두 유럽뿐이여서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일본편이 나와 기뻤습니다. 가깝지만 먼 나라인 일본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도 되었죠. 이책은 다 알다시피 만화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쉽게 읽을수 있으며 어른들도 부담없이 배울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각 나라의 역사적인 사실들뿐만 아니라 작가의 경험을 토태로 한 생활양식이나 문화, 사회등의 전반적인 모습들을 작가만의 스타일로 재밌게 꾸며 놓았습니다. 얼마있으면 미국편도 나온다는 데 이것 또한 기대가 큽니다. 한가지 아쉬은 점은 저는 하드커버를 갖고 있는데 그게 더 나은거 같아요. 일본편 표지는 벌써 약간 구겨졌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