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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영어의 구석 구석을 찔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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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깔끔하고 좋다. 가지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앙증맞고 이쁘기도 하다.   내용도 흠잡을 곳이 없다. 실생활에서 우리가 흔히 한국말로 표현하는 말들을 어떻게 영어로 표현하는, 하는 호기심이 드는 항목이 많이 들어있다.    예를 들면, 개미허리는 영어로 뭐라 하는가? ant waist라는 단어가 언뜻 떠오르지만 답은 그게 아니다. 개미허리를 영어로 말하면 wasp waist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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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깔끔하고 좋다.

가지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앙증맞고 이쁘기도 하다.  

내용도 흠잡을 곳이 없다. 실생활에서 우리가 흔히 한국말로 표현하는 말들을 어떻게 영어로 표현하는, 하는 호기심이 드는 항목이 많이 들어있다. 

 

예를 들면, 개미허리는 영어로 뭐라 하는가? ant waist라는 단어가 언뜻 떠오르지만 답은 그게 아니다. 개미허리를 영어로 말하면 wasp waist 이다.

그런 단어가 많이 있다.

sunday punch라는 단어도 마찬가지이다. 이단어는 상대방 또는 적에게 가하는 치명타라는 뜻이다.

 

또한 그저 호기심만 채워줄 수 있는 단어만 들어있는 것은 아니다. 미국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말이 많이 들어있다.

 

미국에서 몇 년간 살면서 수없이 들어왔던 단어들, 예를 들면 secret, confidential, restricted 란 단어들이 어떻게 차별화 해서 쓰이는지를 처음 알게 되었다.

또한 헛갈리기 쉬운 말들- 예를 들면 housemaker 인가 homemaker인가- 도 많이 소개되고 있다. 그래서 이책은 그냥 실생활에서만 유익한 게 아니라 실제로 영어로 업무를 하는 데에도 유익하리라 생각이 든다. 따라서 토플은 모르겠으나 토익시험을 대비하는 데에도 유익하리라 생각된다.

 

옥의 티가 몇 개 보이는데, 36번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에서 God the Holy ( ) 의 ( ) 을 채우는 문제 중에서 답이 1번 Ghost 였는데 이것은 약간 문제가 있다. 첫째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라고 제목을 잡았는데 이것이 틀렸다.

기독교인 어느 누구도 그렇게 기도하지 않는다. 기도를 끝마칠 때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라고 말한다.

 

두번째, 성령을 의미하는 영어는 God the Holy Ghost 도 맞는 말이긴 하지만 요즈음에는 그말 대신 God the Holy Spirit를 더 많이 쓴다.

따라서 문제의 답항에 Ghost 대신 Spirit 을 집어 넣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해설에는 성령은 the Holy Ghost 또는 the Holy Spirit 이라고도 합니다 라고 해 놓았지만 요즈음 많이 쓰는 말을 표시해 주어야 마땅하다고 본다.

본인은 미국의 신학교에서 수업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많은 수업시간중 어느 누구 도 – 교수, 학생을 포함해서- 성령을 Ghost 라 표현한 적이 없었다.

 

그 다음 옥의 티는 4번, “ginseng, 일본말이야 중국말이야”이다.

도입하는 문제를 보면, 다음 단어들 중 일본어가 기원인 것은? 이다.

답항으로 예시된 단어는 다음과 같다. Ginseng, go, sushi, tofu 이렇게 네개이다. 그런데 해설에서는 ginseng과 tofu는 중국어에 그 뿌리가 있습니다, 라고만 했을 뿐 정작 나머지 두단어에대하여는 설명이 없다.

그러니 sushi는 생선초밥이라는 일본어 같은데 우리가 흔히 듣지 못한 go라는 말이 ‘바둑’인지를 알 수가 없어 답답하다.

해설의 사소한 부분도 신경을 써주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이책을 통하여 많이 배우고 다시 한번 영어를 다듬을 수 있어 감사하다. 몰랐던 영어의 구석을 찔러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sunday punch는 상대방 또는 적에게 가하는 치명타라는 뜻입니다.

이달의 사락 s***h 2006.10.2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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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바로 이 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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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과를 나와서 지금 아이들에게 영어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작년에 모 대학에서 단기 TESOL강좌를 들었는데,미국인 교수님께서 "He has green fingers."라는 표현을 쓰시더군요.(이 책에는 green thumb이라 되어있는데 제 기억이 틀린 건지 둘 다 쓰이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보니 나무나 식물을 잘 키우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란 뜻이었는데 도대체 그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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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과를 나와서 지금 아이들에게 영어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작년에 모 대학에서 단기 TESOL강좌를 들었는데,미국인 교수님께서 "He has green fingers."라는 표현을 쓰시더군요.(이 책에는 green thumb이라 되어있는데 제 기억이 틀린 건지 둘 다 쓰이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보니 나무나 식물을 잘 키우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란 뜻이었는데 도대체 그땐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딴에는(제가 졸업한지 벌써 10년이 넘어서 요즘 영어 잘하는 젊은 후배들과 댈 수는 없겠지만) 영어를 제법 한다고 생각했던 제겐 적지않은 충격이었죠. 알수록 어려운 게 영어라더니, 원서읽고 외국인과 대화 할 수 있는 것이 전부는 절대 아니었습니다. 영어를 쓰는(우리 나라에선 주로 미국이나 영국이겠지요)나라 사람들의문화나 생활습관까지도 꿰어야 비로소 영어다운 영어가 가능하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이 책에 제가 필요로 했던 것들이 가득차 있는 듯 합니다. 앞에 글 올리신 분 말씀대로 시험을 목전에 둔 수험생용 영어교재는 절대 아닙니다만,영어를 영어답게 하기 위해서, 해석을 다 해놓고도 뭔말인지 접수가 안되는 사태를 피하려면 꼭 읽어야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특히 외국에 가거나 외국인들과 편하게 대화하려면 꼭 알아야 하는 양념같은 내용들입니다. 거꾸로 외국인들이 우리 말을 배울때, ''안성맞춤''이라는 표현이 무슨뜻인지 모른다면 안성맞춤이 포함된 문장을 읽거나 들었을 때 이해가 될까요?이 책은 그런 책입니다. 퀴즈 형식으로 되어서 지루하지 않게 되어있는 형식도 좋았고, 낯설만한 단어는 하단에발음기호와 간략한 뜻을 적어놓는 친절함도 좋았습니다. 단지,너무 어린 학생들이 읽기는 약간 선정적인 내용도 있는데,첫번째 소제목이 우리 영어 선생님 실력을 테스트해볼까? 뭐 그런 거라서 좀 안 맞는단 생각은 했구요. 심심풀이로 자꾸 뒤적이고 싶은,그러나 읽고 나면 뭔가 확실히 남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t*******2 2006.10.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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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변잡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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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으로 영어의 지식과 구조를 형성하게 하기 보다는.. 이런 저런 잡다한 흥미위주의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하긴 제목부터가.. 영문과 교수도 틀리는... 이란 자극적 용어에 영어 상식사전이라고 붙이기는 하였으나... 정말 꼭 알아야하는.. 절대적인 영어지식과 내용으로 무장하여 그 내용을 모르면 실력을 의심해봐야하는.. (그래서 학원과 학교 선생님까지 테스트해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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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으로 영어의 지식과 구조를 형성하게 하기 보다는.. 이런 저런 잡다한 흥미위주의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하긴 제목부터가.. 영문과 교수도 틀리는... 이란 자극적 용어에 영어 상식사전이라고 붙이기는 하였으나... 정말 꼭 알아야하는.. 절대적인 영어지식과 내용으로 무장하여 그 내용을 모르면 실력을 의심해봐야하는.. (그래서 학원과 학교 선생님까지 테스트해보라는 오만함을 내비치나?) 그런 책은 아니라는 생각.. 사실 영어공부의 목적으로 사기에는 돈이 아깝고.. 대충 보고 마는 잡지라 하더라도 이만한 돈을 투자하기는 너무도 아깝다.
f******v 2006.11.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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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흥미가 없는 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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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흥미가 없는 분이라도 쉽게 보실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분이 보셔도 재밌구요. 영어에 아무리 도가 텄어도 몰랐던 흥미로운 내용들. 이 책을 읽을 땐 자연스럽게 페이지를 넘기며 편하게 읽어주시면 좋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심심할 때나 화장실 갈 때(!), 자기 전에 주로 읽어요. 모두 저에게는 생소한 내용이라 볼 때마다 흥미가 쑥쑥 생겨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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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흥미가 없는 분이라도

쉽게 보실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분이 보셔도 재밌구요.

영어에 아무리 도가 텄어도 몰랐던 흥미로운 내용들.

이 책을 읽을 땐 자연스럽게 페이지를 넘기며 편하게 읽어주시면 좋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심심할 때나 화장실 갈 때(!), 자기 전에 주로 읽어요.

모두 저에게는 생소한 내용이라 볼 때마다 흥미가 쑥쑥 생겨난답니다.

전문적인 영어 지식을 원하시는 분이 보신다면 실망하실지도 몰라요.^^

YES마니아 : 로얄 c*****2 2007.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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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상식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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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32가지의 영어 상식 퀴즈가 나와있다. 아담한 크기의 책에 제목밑에 문제가 나와있고 그리고 밑에서 설명과 정답이 나와 있는 구성이다. 보통의 퀴즈책같은 책이지만 잘 몰랐던 상식들이 많이 있어서  이제 영어 배우는 아이가 읽기는 어렵고 엄마인 내가 재미있게 들여다본 책이였다. 영어를 무조건 어렵게만 생각하고 단어 외우고 문법을 배우며 공부했었기에 영어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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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32가지의 영어 상식 퀴즈가 나와있다.

아담한 크기의 책에 제목밑에 문제가 나와있고 그리고 밑에서 설명과 정답이 나와 있는 구성이다.

보통의 퀴즈책같은 책이지만 잘 몰랐던 상식들이 많이 있어서  이제 영어 배우는 아이가 읽기는 어렵고

엄마인 내가 재미있게 들여다본 책이였다.

영어를 무조건 어렵게만 생각하고 단어 외우고 문법을 배우며 공부했었기에 영어가 아직도 어렵고 다가가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흥미있게 나와있어서 새로운 재미를 주는 책이였다.

 

우리학교, 우리 학원 영어 선생님 실력좀 알아볼까?

유학, 이민 가세요? 이런 퀴즈는 꼭 풀어보고 비행기 타야죠!

여행 가기 전 꼭 풀어야 할 survival English 퀴즈
출장, 외국인 상담이 많나요? Quizzes for Businessmen!
토익 900이 넘는다? 그래도 요건 맞히기 힘들걸요?
먹고 마시는 Food Quiz, 맞히면 배부르고 틀려도 재미있어요!
모르면 아쉽고, 알면 뿌듯한 “Fun" English 퀴즈
방송 퀴즈 프로에 관심 있나요? 모의고사 준비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푸는 잡동사니 번개 퀴즈 : 문제당 제한시간 30초
Round 9 까지의 문제로 구성되어 232가지의 상식을 알수 있다.

 

바늘 구멍을  needle eye라고 하고 성야의 저승사자는 horse 이며 미국에는 이동통신사 상호에 Wireless를 쓰거나 korean pine가 잣나무 라는 사실들 새로운 상식들을 많이 알았다.

여러번 읽으면서 공부하면 좋을 꺼 같다.

 

7********g 2007.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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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별거 다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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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cheesecake 가 의미하는 것이 섹시한 여성이나 야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이라니...게다가 거물급인사나 조직의 중요 인물을 big cheese 라고 한단다. 방귀를 뀐다는 cut a cheese...  cheese 가 참 다양하게도 쓰인다. 영어를 그다지 (? 많이) 잘 하지 못하는 나는 사전에 나와 있는 그대로의 영어를 이해하기에도 벅차다. 사실 공항 출입국 신고서를 쓸때 Type or Print.
"별거 별거 다 나오네요." 내용보기
 

촉촉한 cheesecake 가 의미하는 것이 섹시한 여성이나 야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이라니...게다가 거물급인사나 조직의 중요 인물을 big cheese 라고 한단다. 방귀를 뀐다는 cut a cheese... 

cheese 가 참 다양하게도 쓰인다.

영어를 그다지 (? 많이) 잘 하지 못하는 나는 사전에 나와 있는 그대로의 영어를 이해하기에도 벅차다. 사실 공항 출입국 신고서를 쓸때 Type or Print. 가 뭘까 했는데. 여기 나온다. Print- 인쇄체(정자)로 작성하라 는 것인데. 오늘 드디어 알게되었다. gift tax가 증여세라는건 예상 가능한 단어다. ㅎㅎ

퀴즈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주 가볍게 읽으면서 공부아닌 공부를 하게 된다. 게다가 단어가 생긴 유래라던가 에피소드 까지 있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비행기를 타면서 알아야 할 상식, 비즈니스상 필요한 상식등. 우리 실생활에서 필요한 영어가 많이 나오니 눈에 쏙 들어오기도 한다.

Commit NO nuisance 가 소변금지라는 뜻이란다. ㅎㅎ 정말 미국의 거리에서 우리가 볼 수 있을텐데. 사전을 들고 다니다가 이 팻말을 만나면 난 뭐라 해석을 할까.  영어단어를 배우는 것이지만 영어의 어원등을 함께 이해하게 되니 일부러 외우려 들지 않아도 외워질 것 같다. 내가 읽는것을 보고 옆에 온 딸아이가 들여다 보며 낄낄거린다. 아마 영어단어보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눈이 가 있는것이리라.

실지 사용가능한 영어 상식을 이렇게 손쉽게 나누어 재미난 퀴즈로 풀어주니 부담이 없다. 책꽂이에 꼽아 두다 보면 조만간 초등생 울 딸이 읽으려 들것 같다.

l*****0 2007.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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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의 도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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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표지를 보니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어서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그런데 몇 장 넘겨보니 영어와 담 쌓고 산지 20여년이 다 되어가는 나에게 너무 어려운 테스트가 나와서 당황하게 한다. 나는 영어를 잘 못하기도 하지만 영어에 대한 상식도 별로 없어서 더 어렵다.   그런데 책을 보니 나한테만 어려운 내용 같지는 않다. 우리가 보통 영어를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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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표지를 보니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어서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그런데 몇 장 넘겨보니

영어와 담 쌓고 산지 20여년이 다 되어가는 나에게

너무 어려운 테스트가 나와서 당황하게 한다.

나는 영어를 잘 못하기도 하지만

영어에 대한 상식도 별로 없어서 더 어렵다.

 

그런데 책을 보니 나한테만 어려운 내용 같지는 않다.

우리가 보통 영어를 공부할 때 보았던

그 두꺼운 문법책에는 나와있지 않은 내용들이어서

아무리 영어에 능통한 사람이라도 현지인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내용들이다.

이런 것이 문화의 차이인가부다..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wasp saist(말벌허리)가 우리말로 개미허리이고,

chicken 말고도 겁쟁이로 쓰이는 단어가 또 있다(lily, yellow)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상청은 Met Office, 백악관 집무실은  Oval Office 란 것과

necktie party가 교수형을 뜻한다는 말도 새롭다.

 

책을 읽는 내내

내가 너무 공부를 안했구나..생각되어 자꾸 속상한 마음이 들었다.

왜 사람들이 현지로 영어를 배우러 가려고 하는지도 알 것 같고,

이런 책들이 우리 땅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토박이들이 가질만한 고민을

어느 정도는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꽂아만 두는 책이 아니라

영어사전처럼 옆에 두고두고

공부할 때마다 수시로 찾아볼 수 있는

영어공부의 도움서로 이용해야겠다.

영어권 문화에 대한 상식이 조금은 넓어진 듯 하다.

n****n 2007.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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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영어상식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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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책 표지가 엠보싱 처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아이들이 좋아 하는 캐릭터들이 많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영어하면 공부하는 책들로 문법이나 파닉스등 까다롭고 재미없기 마련인데 영어로 된 상식책은 처음 만나는것 같아 호기심과 흥미진진함이 많이 묻어나네요. 책을 받자 마자 마침 오늘이 토요일이라 큰아이와 저 둘이 서로 퀴즈를 내어가며 재밋게 책을 보았어요.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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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책 표지가 엠보싱 처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아이들이 좋아 하는 캐릭터들이 많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영어하면 공부하는 책들로 문법이나 파닉스등 까다롭고 재미없기 마련인데 영어로 된 상식책은 처음 만나는것 같아 호기심과 흥미진진함이 많이 묻어나네요.

책을 받자 마자 마침 오늘이 토요일이라 큰아이와 저 둘이 서로 퀴즈를 내어가며 재밋게 책을 보았어요.제가 중고등학교때 처음 영어를 접했지만 그땐 교과서 위주 영어 공부여서 그 당시에 왜 이런 책이 없었을까.많이 아쉬운 맘이 들었습니다.^^

책내용을 보면 영문과 교수들도 틀리는 영어상식을 일반인인 제가 접해봤을때는 정말 몰랐던 사실들이 재밌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단지 영어상식뿐 아니라 영어단어도 쉽게 외우게되고 또 영어권 문화의 차이도 알수 있어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자세한 설명과 컬러풀한 고급 액자속의 사진,간혹 등장 하는 캐릭터 들도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파닉스를 깨우치고 한참 영어공부 하는 5학년 딸에게 너무 좋은 선물을 준 것같아 아이도 기쁘고 저도 대만족입니다~!

이 책을 접하게 된건 정말 큰 행운인것 같아요~!

좋은 책을 만들어 주신 길벗 이지톡 넘 감사드립니다~

 

j***0 2007.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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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생활을 하지 않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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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힘든 정말 살아있는 영어를배울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정말 딱 이거다 라고 말할수 있을정도로 정말 궁금했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또,아이들이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 맘에 듭니다. 요즘 흔히 보는 여러가지 영어 자격증 시험의 준비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또한 ,영어 하면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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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힘든 정말 살아있는 영어를배울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정말 딱 이거다 라고 말할수 있을정도로 정말 궁금했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또,아이들이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 맘에 듭니다.

요즘 흔히 보는 여러가지 영어 자격증 시험의 준비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또한 ,영어 하면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영어권의 문화까지 알수 있게 하는 내용이 맘에 듭니다.

 

l*****1 2007.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