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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백제의 베일을 벗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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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고대 삼국 중에서 가장 찬란하고 화려한 문화를 지니고도 부족한 자료로 너무나 외소하게 평가되는 나라. 그 나라는 다름 아닌 백제이다. 백제에 대해서 배운 기억이라면 일본에 많은 영향을 주고 화려한 문화를 간직하나 남은 자료가 별로 없다는 것 정도일까? 요즘 주몽이라는 드라마가 뜨면서 고구려와 더불어 소서노라는 여인과 그녀의 자식인 온조가 일으킨 백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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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고대 삼국 중에서 가장 찬란하고 화려한 문화를 지니고도 부족한 자료로 너무나 외소하게 평가되는 나라. 그 나라는 다름 아닌 백제이다. 백제에 대해서 배운 기억이라면 일본에 많은 영향을 주고 화려한 문화를 간직하나 남은 자료가 별로 없다는 것 정도일까? 요즘 주몽이라는 드라마가 뜨면서 고구려와 더불어 소서노라는 여인과 그녀의 자식인 온조가 일으킨 백제라는 나라에 대한 관심도 함께 자라는 것 같다. 부여에서 도망친 주몽을 도와 고구려를 건국하도록 하고 유리가 고구려의 후계자가 되자 자신의 두 아들을 데리고 다시 백제라는 나라를 건국하는 소서노라는 여인의 위대함..그리고 그 후손들이 이끄는 나라 백제.. 저자는 백제사를 소개하면서 그나마 중국에 남아있는 <남제서>,<송서>,<수서> 등의 자료를 통해서 백제의 진면목에 알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한다. 신라에 의해서 너무나도 축소된 백제의 역사를 알 수 없는 사실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남겨진 자료를 통해서라도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백제를 알아갔으면 한다. 이 책은 왕조별로 백제사를 소개하고 있다. 1대 온조왕부터 31대 의자왕까지 678년 백제사를 소개한다. 생각보다 이야기 서술이 딱딱하지 않고 왕조에 있었던 사건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이해 주어서 아이들이 읽기 쉬울 것 같다. 특이한 것은 왕조별로 소개된 가계도이다. 왕조별로 가계도가 나오니 눈에 쏙쏙 들어온다. 아직까지 다른 책에서는 이런 가계도는 본 적이 없어서 신선하다. 책의 부록으로 백제 왕조 세계도(와위 계승도)가 나와있어서 한 눈에 볼 수도 있다. 그리고 왕조 별로 신라와 고구려, 중국의 왕조나 세계 약사가 짧게 소개된 창 또한 신선하다. 그러나 이 부분에 있어서는 책 뒤에 백제사와 더불어 세계사와 신라, 고구려,중국사를 한번에 볼 수 있는 간단한 연표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왕조별로 읽으니 좀 내용이 산만하지는 않을까 했는데 제목을 통해서 그 왕조의 중요한 사건? 업적을 한 줄로 풀어내는 방법이 좋았다. 모래 반쪽 인생 사반왕은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삼촌에 의해 몇일 만에 ?겨나 조선의 단종을 연상시켰다. 어디서나 어린 나이에 임금이 되는 사람 주위에는 왕위를 노리는 무리들이 있구나 싶다..도와서 나라를 일으키기 보다는 자신이 정권을 잡으려니 안타깝기도 했다. 불교를 받아들인 침류왕은 알고 보니 자신의 병약함 때문에 불교에 의지하고자 했던 사실도 새롭게 배우고 비참하게 죽음을 당한 개로왕은 백제 왕들 가운데 가장 비참하게 최후를 맞이한 인물이었다. 고구려의 첩자에 의해서 탕진을 하다가 백성의 원성을 쌓고 결국 고구려 장수의 손에 이끌려 목이 베이니 말이다. 왕조의 이야기와 더불어 백제사 깊이 읽기라는 정보페이지가 사이사이 있다. 백제의 궁궐과 관직, 백제 사람들이 남긴 절, 백제의 행정조직, 백제가 남긴 성곽, 불상, 탑 등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책을 읽으면서 왕조 별로 이야기를 듣는 듯한 기분으로 쉽게 읽을 수 있었지만 아쉬움이 남기는 하다. 아이들이 읽으면서는 눈에 보이는 자료가 상당히 큰 몫을 차지하는데 지명을 통한 이야기를 풀 때는 지도자료가 작게라도 나왔으면 하는 것이다. 백제가 수도를 옮기는 것이나 싸움을 벌인 장소는 글만으로는 장소를 가늠하기 힘드니까 말이다. 이야기 그림보다는 사진 자료나 지도 자료가 더 풍부한 것이 도움이 되었겠다 하는 아쉬움을 제외하고는 읽기가 쉽게 왕조별로 나와 있어서 역사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거라 생각된다.
c******u 2006.10.1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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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백제와 만나는기쁨...
"잊혀진 백제와 만나는기쁨..." 내용보기
요즘 주몽,연개소문 대조영등 역사 드라마가 야사가 더해져 인기가 높은데 좀처럼 알려지지 않는 백제사를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친근한 박영규님의 글로 만나게 되어 기쁘다. 아이뿐 아니라 엄마인 나도 백제에 대해 새로은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온조왕부터 의자와에 이리는 백제 역대왕들의 계보를 중심으로 서술되어 잇어 이해하기 쉬운 반면 너무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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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몽,연개소문 대조영등 역사 드라마가 야사가 더해져 인기가 높은데 좀처럼 알려지지 않는 백제사를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친근한 박영규님의 글로 만나게 되어 기쁘다. 아이뿐 아니라 엄마인 나도 백제에 대해 새로은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온조왕부터 의자와에 이리는 백제 역대왕들의 계보를 중심으로 서술되어 잇어 이해하기 쉬운 반면 너무 계보만을 다룬 듯한 아쉬움도 남지만 사실적인 사진과 책 오른편 갈피쪽의 연대표, 각 시대별 세계약사, 사이사이 신라왕이나 여타 인물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보기쉽게 그려진 가계도는 점수를 주기에 충분한 것 같다. 아름다운 문화를 꽃 피우고 일본에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전수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광대한 구구려와 통일신라에 묻혀 알려지지 않은 백제를 알게 되는 귀중한 책임에 분면하다. 초등3년인 아이에게는 좀 버거운 감이 없지는 않지만 초등학생도 접할 수 있는 백제사 이야기라서 더 좋다.

[인상깊은구절]
백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거인이다.
y*****g 2006.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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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읽는 백제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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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님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공자의 이 말은 마음에 든다. 자기가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황, 이런 앎이란 절대 앎이 아님을 살아오면서 뼈저리게 느낀 탓이다. 가끔 어른용 책이 너무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어린이용 도서에 나이 구분이 우리 아이와는 무관하듯이(초등학생인 주제에 서너 살짜리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에 열광할 때도 있고, 때로는 슬그머니 내
"어린이가 읽는 백제왕조실록" 내용보기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진짜 아는 것이다.> 공자님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공자의 이 말은 마음에 든다. 자기가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황, 이런 앎이란 절대 앎이 아님을 살아오면서 뼈저리게 느낀 탓이다. 가끔 어른용 책이 너무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어린이용 도서에 나이 구분이 우리 아이와는 무관하듯이(초등학생인 주제에 서너 살짜리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에 열광할 때도 있고, 때로는 슬그머니 내 책꽂이에서 책을 빼가기도 한다) 나 또한 ‘어른용’ 도서만이 내가 읽을 책이라는 생각은 버리기로 했다. 이것이 알고 싶은 것을 가장 쉽게 아는 방법이니까. 남달리 역사과목을 싫어해온 전력 탓에 나의 역사지식은 참으로 얇기만 하다. 요즘 드라마에서 삼국시대가 자주 다루어지다 보니 아이들의 질문도 버겁고 나도 궁금한 게 참 많다. 그 와중에 드디어 내 수준에 딱 맞는 책 발견! <박영규 선생님의 우리 역사 깊이 읽기> 시리즈였다. 그 중에서도 백제사는, 박물관에서 백제 유물은 자주 접하면서도 정작 그 역사에 대해서는 아는 게 거의 없던 나한테는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게다가 가장 이해하기 쉬운 왕조실록 방식이고 이야기를 들려주듯 서술되어 있어 부담이 없다. 연대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도 워낙 지금과는 먼 과거의 일인지라 도무지 이때가 어느 때인지 구별이 안 가는데, 왕조별로 정리하면서 당시의 세계사까지 간략하게 짚어주고 있어 이해가 빠르다. 처음 듣는 왕 이름도 많고, 백제가 대륙에까지 세력을 뻗쳤을 거라는 저자의 신선한 시각도 흥미로웠다. 서울 곳곳에 남아있는 백제 토성(근처에 살 때도 가볼 생각도 안했다)을 둘러보고 싶다는 마음을 일으킬 만큼 나에게는 ‘다시 읽는 교과서의 참맛’ 같은 책이다. 초등 3학년인 아이에게는 아직 버거운 책이다. 적어도 5~6학년은 되어야 읽어볼 엄두를 내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읽기 시작하면 중, 고등학교에 가서도 꽤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왕의 가계도가 그림으로 되어 있어 한눈에 이해할 수 있고 중간 중간 ‘백제사 깊이 읽기’를 삽입하여 궁의 위치, 백제의 관직, 행정조직, 절과 불상, 성곽 등을 자세히 알 수 있게 한 점이 책의 가치를 한결 높인다. 이 책 한 권만으로 백제의 모습을 대부분 알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역사와 더불어 지리에까지 약한 나에게는 지도 한 장이 매우 아쉽기도 했다.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밝혀진 곳이나 학자들이 추정하는 위치라도 파악할 수 있게 지도가 있었다면 참 좋았을 것 같다. 가계도처럼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지도가 있었다면 이해가 훨씬 빠르지 않았을까 한다. 또 세계사와 백제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연표를 부록으로 넣었으면 금상첨화가 아니었을까?
d*****v 2006.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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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당당한 우리 민족의 나라 '백제'
"작지만 당당한 우리 민족의 나라 '백제' " 내용보기
온조, '따뜻할 온'자라는 한자를 알고 있는 나여서 그런지 매우 따스한 느낌이 드는 이름이다. 그는 이름처럼 우리 역사에 있어서 매우 큰 공헌을 하였다. 바로 백제를 세운 것이다. 매우 인기 있었던 역사 드라마 "주몽"에서 나오는 이야기인데, 온조와 비류를 아들로 두고 있었던 소서노와 결혼한 주몽이 자신의 아들 유리를 태자로 삼으면서 소서노와 비류, 온조는 도망친다는 이야기
"작지만 당당한 우리 민족의 나라 '백제' " 내용보기
온조, '따뜻할 온'자라는 한자를 알고 있는 나여서 그런지 매우 따스한 느낌이 드는 이름이다. 그는 이름처럼 우리 역사에 있어서 매우 큰 공헌을 하였다. 바로 백제를 세운 것이다. 매우 인기 있었던 역사 드라마 "주몽"에서 나오는 이야기인데, 온조와 비류를 아들로 두고 있었던 소서노와 결혼한 주몽이 자신의 아들 유리를 태자로 삼으면서 소서노와 비류, 온조는 도망친다는 이야기로 나온다. 여기서 신기했던 점은 지금까지 주몽의 아들로 알고 있었던 비류와 온조가 실제로는 우태의 아들이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 보더라도 매우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가 있다. 유리는 주몽이 훨씬 전 한 부인과 결혼하여 낳은 아들이다. 그런데 후에 와서 이 비류와 온조를 낳았는데 유리가 막내라는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당연히 이 말이 틀렸다는 것이다. 이런 사실들을 통해 여러가지 이유를 찾아내는 재미가 매우 크다.
 

온조와 비류가 열 명의 백성과 많은 백성들을 이끌고 와서 둘이 갈라졌을 때, 비류는 참 고집이 세다고 생각하였다. 미추홀에 나라를 세울 때는 당연히 바다 옆이라 농사가 잘 지어지지 않을 것을 생각했어야 하는데, 왜 온조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을까? 그렇기 때문에 슬프게도 자살을 한 비류가 멍청하고도 매우 불쌍하다. 마한의 왕의 동의를 얻고 하나의 나라를 세운 온조는 비류와는 정 반대로 매우 좋은 통치를 해 나가고 있었다. 과연 그 이름대로 온화하고 자비롭게 나라를 다스린 그는 백제의 틀을 잡아 세웠다. 과연 나라를 세운 초대는 전부 매우 대단한 인물들이다. 주몽, 박혁거세, 온조 등이 모두가 전쟁에서 대부분 승리하고, 나라의 기틀을 완벽하게 잡아냈으니 말이다. 나도 이렇게 멋지게 한 나라를 세우는 군주가 되어 보고 싶다.
 

그 뒤로 백제의 역사는 쭉 이어져 왔지만, 정치를 잘 하다가 갑자기 흥청망청 놀게 되는 경우도 있었고, 온조나 무왕처럼 쭈욱 백제를 전성기로 이끈 왕도 있었으며 개로왕과 같이 나라가 크게 망할 뻔한 왕도 있었다. 백제의 마지막 왕인 의자왕의 경우 정치를 잘 하다가 갑자기 흥청망청 노는 왕에 속한다. 나는 이 의자왕이 너무 이해가 안갔다. 이렇게 나라가 망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신라와 당나라가 나당 연맹을 맺고 쳐들어 오기 전까지 귀가 어두워 충신들의 말을 무시했으니 말이다. 나는 그런 의자왕 밑에서도 끝까지 충신의 의를 져버리지 않은 삼충신(성충,흥수, 계백)이 매우 존경스럽다. 나도 그런 삼충신들처럼 남들의 의를 져버리지 않은 사람들이 되고 싶다. 실제로는 별로 그렇지 못해서 부모님에게 많이 혼나지만 말이다. 맨날 이렇게 하기로 약속을 정해놓고는, 실제로 지키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 저승에서 어쩌면 계백과 같은 사람이 나의 잘못을 보고 욕을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요즘 귀가 자주 가렵던데 어쩌면 그 탓 아닐까? 

성왕은 고구려를 치려다가 신라에게 배신당해 크게 화를 당한 왕이다. 너무나 비참하게 호위병 50명을 이끌고 전쟁터로 나아갔다가 장수왕 앞에 이끌려가 크게 욕보이고 목은 돌아오지 않고 시신만 돌아왔다. 저번에 공주 체험기를 갔을 때, 지도 교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때 돌아오지 않은 성왕의 목은 궁궐의 오르내리는 계단에 묻혀 있었답니다. 그 때 많은 신하들이 그곳을 오가면서 그 목을 밟았겠지요. 그렇게 한 나라의 왕이 다른 나라의 신하에게 밟히는 존재가 되는 것이 엄청나게 큰 치욕이랍니다."

신라를 믿었는데 그렇게 배신을 당한 성왕이 매우 불쌍하다. 실제로 나도 그런 배신을 여러번 당했었다. 내 친구와 내가 조금 심한 장난을 칠 때, 그 친구도 같이 끼여 있었으면서 선생님에게 내 잘못만을 막 일렀다. 나는 아무리 진실을 말해도 선생님은 끝까지 내 잘못만 벌하셨다. 내 친구 우영이의 경우에도 친구라면서 내 잘못을 말하지 않겠다고 해 놓고서는 엄마한테 다 일러 바쳤다. 그 때의 내 마음보다 성왕의 배신감은 훨씬 더 했을 것이다.  처음에 읽었을 때는  성왕이 신라를 믿은게 잘못이라고 했던 나도 내 지난 과거를 들쳐보니 그 성왕의 마음이 매우 이해가 되었다.
 

예전만 해도 역사는 나에게 있어 전부 외어야만 하는 매우 어려운 과목중의 하나로 존재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내 생활의 일부로 나와 닮은 일이 매우 많았다. 예전에는 그렇지 못했지만 지금에서는 그 왕들의 이야기들이 공감이 갔다. 이 백제사 이야기를 통해 내가 역사가 있는 곳에 더 가까이 발을 옮긴 듯한 느낌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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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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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가 한국사에 차지하는 비중이, 크면 크다 할 수 있고 작으면 작다 할 수 있는데요 이책을 읽으면 백제사에 이런이런 왕도 있었구나 우리가 몰랐던 왕도 알 수 있고 잘알고 있던 왕의 모르는 면도 알 수 있어 좋습니다 왕들의 순서에 따라 구성되어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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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가 한국사에 차지하는 비중이, 크면 크다 할 수 있고

작으면 작다 할 수 있는데요

이책을 읽으면 백제사에 이런이런 왕도 있었구나

우리가 몰랐던 왕도 알 수 있고

잘알고 있던 왕의 모르는 면도 알 수 있어 좋습니다

왕들의 순서에 따라 구성되어진 책입니다

 

i*****1 201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