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너무너무 좋아한다고 후기를 쓸 정도로 아이가 좋아합니다. 찍히는 것도 아이 힘으로 찍어도 선명하게 찍힐만큼 잘 찍히구요 찍다가 손에 묻었는데 비누 한번 묻혀서 씻으니 싹 지워지네요. 그간에 스탬프 손에 묻어서 잘 지워지지 않는다고 놀이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는 마음껏 놀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장 좋은건 아이가 즐거워 한다는 것입니다. 책 속에 있는 분류, 비교 등의 활동을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풀어서 놀이공부란 말이 어떤 것인지 실감하고 있습니다. 몇 일 뒤에 어린이집에서 소풍을 가는데 달력에 스탬프로 꽝 찍어 표시해 놓았네요. 지난 자기 생일을 찾아가서 스탬프를 또 찍고..^^ 사실 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같이 들어있던 스탬프 보관 상자였습니다. 스탬프가 도망가지 않아서 너무 좋았고 아이에게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줘서 더 좋았습니다. 이젠 자기가 찍고 넣고 찍고 정리하고도 잘 합니다.^^ 놀이로 교육시키고 싶으신 분들 강추드립니다. |
| 30개월된 우리아가가 이 책을 소화하기에는 좀 버거운 듯해요.. 그저, 그냥 책 내용대로 따라하기 보다.. 그저 그림에 이것저것 찍는 재미가 있을 뿐이죠. 그래도...책이라는게 읽는 책 외에 이렇게 응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책을 접하게 한다는게 더 중요한 듯합니다. 손에 묻은 잉크도 물로 바로 씻겨, 걱정없구요. 사은품으로 손목토시를 준비해주심..좋을 것 같은데..^^ 잉크도 파란,빨간색외에..두어가지 색상을 준비해주심 더 줗구요.. 스템프 박스는 정말 잘 만들어 주신 것 같아요.. 보관하기에도 용이하고, 아이가 정리하기에도 그만이구요... 우리아기가 재미게 즐기고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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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할인행사를 하길래 왕창 구입~ 딸의 반응은.. 역시나.. 손가락으로 잉크를 찍어서.. 여기저거.. 발라본다..
그래도.. 도장을 얼굴에 찍을줄 알았더니.. 그러진 않네.. ㅋㅋ
도장에 골고루 잉크르 발라서.. 모양틀을 꾸~욱 눌르는 것도.. 상당한 기술이 필요한 작업인듯.. 우리딸.. 반쪽짜리 동그라미.. 끝만 나온 사탕.. 첨엔.. 완전히 찍지 못하더니.. 어쩌다가.. 사탕모양한번 찍고는 박수를 치고 난리가 났다..
역시.. 엄마의 욕심인지 뭔지로.. 수준에 안맞는 책을 자꾸만 사서.. 이 책 역시.. 한돌은 더 지나야.. 책 내용을 이해하고.. 알맞은 활동을 할 것 같지만 그때 까지.. 달력 뒷면에.. 달모양 해모양 도장 찍으면서 노는것에 만족해도 충분할듯..
고집쎈 딸년이.. 내 도움으로 도장찍는건 마다하지만.. 그래도.. 엄마가 무슨 도장을 찍고 노는지.. 계속 곁눈질로 보면서 한참을 같이 놀았다
당분간.. 스탬프 책은 꽁꽁 숨겨둬야지..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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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돌을 맞은 조카에게 선물했습니다. 여러가지 스탬프가 포함되어 있어 책을 활용할 수도 있고, 다른 종이에 찍을수도 있는게 마음에 들었고, 잉크도 물로 쉽게 지워져서 손등같은곳에 찍어주기도 좋구요. 잉크만 추가적으로 구입하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거 같아서 실용적이예요. 조카가 요즘 짐보리에 다니는데, 거기서 수업 끝날때 손등과 발등에 스탬프를 찍어줘서 요즘 한창 스탬프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침 저의 선물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지요. 밖으로 나가 노는것도 잊을 정도로 몰두했답니다. 오랫만에 정말 해주고 뿌듯한 보람있는 선물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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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찍고 놀아요 아이가 매일 빼놓지 않고 하는 말중 하나다 처음에 그냥 플라스틱으로 된 스탬프를 샀는데 아이가 이빨로 앞부분 고무를 물자 툭 빠져나왔다 헉. 좀더 튼튼하고 다양한 모양을 찾는다고 찾았던것이 바로 이것인데 나무로 되어있고 또 손에 쥐기도 편해서 나도 아이랑 즐겁게 놀고 있다. 단... 세트를 다 샀는데 너무 공통된 것이 많다는 점.. 각 세트마다.. 공통된것을 넣어야 하나 하는 생각 9개 중에 4개정도는 공통된것 같다. 네모 세모 동그라미 뭐 이런 것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세트로 사주지는 않지만 모양은 같아도 음양각을 다르게 해줬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그랬다 또 별모양이 없다는것... 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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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탬프가 큼직큼직한게 좋구요. 여러 가지 모양들도 좋아요. 저희 아이는 특히 똥 모양을 좋아합니다. 얼마나 까르르 거리면서 찍는지...
종이가 자습지 같은 종이인데, 이것도 좋아요. 어떤 책은 애가 한 번 찍고 버릴건데도, 너무 굵고 비싼 종이라서 부담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암튼 종이도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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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된 우리 아들이 이책을 펴면 시간가는 줄 몰라요. 물론 책 구성과 내용에 맞춰 찍는건 아니고요, 그냥 스탬프에 이것저것 찍어서 책장뒤지며 찍고 놉니다. 하루만에 잉크 다써서 물감으로 하는데, 그것도 좋아요. 단, 바닥은 신문지 넉넉하게 깔고 해야 합니다. 치우긴 좀 번거롭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본전 뽑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