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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더 나은 느낌이다. 대개 깊은 내용이 없는 책은 1권의 신선함이 2권에선 떨어진다. 1권에서와 마찬가지로 2권도 역시 괜찮은 여자가 되어라. 한마디로 이 책에서 주장은 이것이다. 괜찮다는 것이 자신의 수준에 따라 다르게 해석이 된다. 이 책의 미덕은 기술적인 면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재 괜찮은 여성일 때,자연스럽게 밖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어려운 것이다. 괜찮은 여성이 되면 여기서 말하는 모든 것이 거의 된다고 본다. 현장에서 취재한 것이라서 실용적인 것이 좋다.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철학 책을 많이 읽는 분으로 부터 선물로 받은 책. thanks~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 여자는 '이 여자와 어떻게 헤어지나'라는 생각으로 남자를 전전긍긍 하게 만든다. *속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면 당신을 조종할 수 있는 방법을 남자에게 가르쳐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13살이면 아는 이야기, 이런것 알면서도 뻔한 가식을 안좋아해서 솔직한 사람도 있을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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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내용이 괜찮았던 터라 2권을 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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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일도 하고 여우같은 여자가 되기 위해~ 구매한 책.
좀더 일찍 좀 연애에 관심좀 가져볼껄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좋아하면 상대는 날 떠나고. 상대가 날 좋아하면 내가 싫고..
연애라는게 기술이 필요한듯..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확 끌어들일 기술이 필요한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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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외국인이라 그런 것 같은데...
우리나라 정서랑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그리고 적어도 20대 중반의 여자 정도 이상은 되어야 읽어볼 만한 책이다.
특히나 남자들은 읽어볼 가치가 거의 없는 책.
아니 읽어도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할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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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편보단 1편이 더 신선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실전의 머리 팽팽 굴리는 구도 보단..1편만으로도 충분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읽으면서 뜨끔해서 화딱지 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정말 내가 더 많이 사랑할때...놓치기 싫을때도...여우 같을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그게 말처럼..예들처럼 쉬워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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