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선물로 받게 되어 별 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나의 예상과는 달리 실속있는 내용이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정형성과는 다르게.. 이론적으로 나열하는 기존의 처세서와는 다르게.. 실제로 아버지들이 겪은 일화들이 단편적으로 구성되어있어 읽기도 편했다. 저자가 일본인이라 그런지 내용 중간중간 일본의 색채가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지만.. 다정한 듯 보이면서도 난해한 부녀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여러 방법들을 알 수 있게 되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다. 현재 딸을 가진 부모들이나, 예비 부모들이 한 번 쯤은 꼭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딸을 가진 친구들에게도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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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이 친구사이, 연인사이, 사제사이, 가족간, 그리고 다른 어떠한 사이여도 비슷한 모습이 있는거 같다.
내가 생각해도 좋은 것들을 행동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거 같다. 나도 그러한 습관을 빨리 찾고 익숙해져야 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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