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인의 용기는 결국 좋은 결과로 끝내지는 못한다. 그렇다 결혼은 현실이고 곧 생활이다. 그러나 영화를 끝까지 보고나면 누구도 탓하지 못하는 공감과 연민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교육과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또 모르고 자란 사람에게는 얼마나 아무것도 아닌지 확연히 드러나는 느낌이다. 여배우 연기 정말 자연스럽지만 그보다 나는 삼부르전사로 나온 마사이족 청년 리말리안의 연기가 더 좋았던 것 같다. 정말 마사이족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확실히 알 수가 없다. 한가지 궁금한것은 마사이족이 원래 그렇게 영어를 잘 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