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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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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에 대한 기대는 사라졌지만. 말풍선하나하나 보고있자니... 주인공들 목소리가 들리는것같아 기분이 좋으네요^^ 컬러도 올컬러라 좋코- 만화에서 퍽이나 반짝반짝같은.. 효과같은것도 귀엽게 나왔네요 DVD를샀으면 좋았겠지만...... 요거 사는게 돈이 더 절약되므로^^; 같이받은(예약판매때) 궁 테디베어수첩은, 처음에 몇화 골라서 테디랑 그옆에 문구 적혀있구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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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에 대한 기대는 사라졌지만. 말풍선하나하나 보고있자니... 주인공들 목소리가 들리는것같아 기분이 좋으네요^^ 컬러도 올컬러라 좋코- 만화에서 퍽이나 반짝반짝같은.. 효과같은것도 귀엽게 나왔네요 DVD를샀으면 좋았겠지만...... 요거 사는게 돈이 더 절약되므로^^; 같이받은(예약판매때) 궁 테디베어수첩은, 처음에 몇화 골라서 테디랑 그옆에 문구 적혀있구요. 그뒤로는 다 메모할수있는 수첩이에요. 친구 전화번호랑 주소같은거 적을 수 있는것두있구요, DHC샘플도 괜찮은것같구요. 이벤트 꼭 당첨되서... 알프레드보다는 두부인형을 손에넣을수있으면 좋겠다는 욕심-
t*******2 2006.10.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보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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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넘 재밌게 봤던 궁. 기억되는 장면이 많았지만 그 많은 분량을 일일이 화일로 저장하는건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궁을 다시 만나게 되니 기억이 새록새록..참 감회가 새롭다. 궁을 기억하고 싶거나 드라마를 미처 못봐 아쉬운 사람이라면 기존의 만화와는 느낌이 다른 사진만화 궁을 소장하면 좋을듯..첨으로 시도된다는 사진만화라고 해서 받기전까지는 ''과
"다시 보는 감동.." 내용보기
드라마로 넘 재밌게 봤던 궁. 기억되는 장면이 많았지만 그 많은 분량을 일일이 화일로 저장하는건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궁을 다시 만나게 되니 기억이 새록새록..참 감회가 새롭다. 궁을 기억하고 싶거나 드라마를 미처 못봐 아쉬운 사람이라면 기존의 만화와는 느낌이 다른 사진만화 궁을 소장하면 좋을듯..첨으로 시도된다는 사진만화라고 해서 받기전까지는 ''과연??''일까 궁금했는데 일단 책의 디자인과 사진의 질 만으로도 신경쓴 기색이 역력하고 드라마의 대사가 장면마다 일일이 제대로 담겨져 있어 정말 드라마를 다시보는 느낌..디카로 일일이 사진을 뽑는다고 생각한다면 이가격에 책 구입이 더 나을듯..참, 사진을 제공한 분이 드라마사진 캡쳐의 달인이라고 한다더니 역시 사진은 예술!
s*******2 2006.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 번 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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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만화작가 박소희씨의 작품  '궁'을 원작으로 드라마가 제작되었고 그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책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처음 만화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드라마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을 사서 두번, 세번 계속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제 자신이 채경이가 된듯 순수한 천진난만한 학창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 행복합니다. 평생 간직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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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만화작가 박소희씨의 작품  '궁'을 원작으로 드라마가 제작되었고 그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책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처음 만화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드라마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을 사서 두번, 세번 계속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제 자신이 채경이가 된듯 순수한 천진난만한 학창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 행복합니다. 평생 간직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m*********2 2013.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BC드라마각색] 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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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날개   앞표지와 뒷표지   이 책은 우리 아파트에서 습득한 책이다. 누군가 버린 것을 발견한 것이다. 궁이라는 제목에서 호기심이 느껴졌다. 몇 년 전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였던 것이 기억났기 때문이다. 이 책은 드라마의 장면을 활용해서 만화형식으로 꾸민 책이다. 그래서 부제가 「MBC드라마 사진만화」인 듯하다. 책의 격조가 높으리라고는 기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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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날개

 

앞표지와 뒷표지

 

이 책은 우리 아파트에서 습득한 책이다. 누군가 버린 것을 발견한 것이다. 궁이라는 제목에서 호기심이 느껴졌다. 몇 년 전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였던 것이 기억났기 때문이다. 이 책은 드라마의 장면을 활용해서 만화형식으로 꾸민 책이다. 그래서 부제가 「MBC드라마 사진만화」인 듯하다. 책의 격조가 높으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흥미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책을 펼쳤다. 이 책에서 느낀 마음을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오랜 만에 사진만화를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수십 년 전 학창시절에 이런 형식의 작품을 본 기억이 난다. 그것은 추리물을 사진 형식으로 꾸민 것이었는데, 칼라가 아닌 흑백이었고 화질은 물론 지질도 좋지 않았다. 너무 오래 전의 일이라 내용은 잊었지만 사진이 좀 더 선명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느낀 기억이 난다.

 

그 책에 비하면 『MBC드라마 사진만화 궁』은 그런 아쉬움을 모두 날려버린 완벽한 책이었다. 고급종이에 선명한 칼라인쇄였으니까……. 좋은 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어린 시절에 이런 책을 만날 수 있었다면, 나는 좀 더 아름다운 꿈을 꾸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둘째,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힘겨웠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이 책의 내용을 몰랐기 때문인 듯하다. 나는 드라마 궁을 보지 못했으므로 내용에 대한 배경지식이 거의 없었다. 이 책에 대해서 내가 아는 것은 해방이 된 후 대한제국 황실이 복원된 것으로 가정하고 꾸민 만화를 드라마로 각색했고, 이 책은 드라마를 바탕으로 다시 만화로 꾸민 것이다.

 

원작 만화를 드라마로 꾸밀 때는 드라마에 알맞은 적당한 기법을 사용했을 것이니 시청자가 무난하게 이해할 수 있겠지만, 드라마의 장면을 만화로 꾸미는 것은 그렇게 원활하지는 않을 것이다. 드라마를 본 사람에게는 추억이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내용 전달이 쉽지 않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들의 정서에 맞게 꾸민 듯하다. 그러니 나로서는 적응이 쉽지 않은 것이 당연할 것이다.

 

 

셋째, 궁을 사랑한 사람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될 듯하다. 궁이 드라마로 방영될 당시에 많은 호응을 얻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 애청을 한 사람에게 이 책은 좋은 추억이 되리라고 본다. 특히 드라마에서 주역을 맡았던 탤런트(윤은혜, 김정훈, 송지효, 주지훈 등)들의 인상적인 열연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으니 그들에게 애정을 느끼는 이들에게도 멋진 앨범이 될 것이다.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의미가 없는 작품이라는 것은 아니다. 드라마와 만화가 조화를 이룬 특이한 형식의 작품이다. 또한 작품의 완성도도 이미 검증이 된 작품이다. 그런 형식을 잠시 즐기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본다.



y******3 201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