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에 학습법 관련 서적은 넘쳐난다. 누구나 서울대쯤은 갈 수있다는 파격적인 발언부터 서울대의대3인수기까지.. 여러권을 사서 봤지만 도움이 됬던 것은 드물다. 과외교사 2년째 해먹으며 별의별방법을 다 동원했었다.(일생의 소원이 인센티브받는것이라서^^) 그러나 그 후 얻은 결론은 추상적인 이야기보다 직접 학습론과 공부법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다. 그 후 도미니크 오브라이언의 암기법에 대해 연구했고, 공부의 비결부터 시작해서 과외학생에게도 또 나의 본과생활에도 도움이 될 서적을 모았었다. 덕분에 짧은 시간에 효율을 내는 수많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 책은 시중에서 들어봤을만한 공부법을 짜집기한것에 지나지 않는다. 장소법같은 것들은 도미니크의 서적에서 이미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연상법도 이미 널리 알려진것이다. 더구나 내용에 깊이가 없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않는다. 차라리 ''공부의 비결''이나 ''기억의 법칙''을 읽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판매지수가 2000이 넘어가기 전에 뭔가 있을까해서 낚여가는 분들이 줄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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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사람으로써 성공을하면 왠지 자신의 경험을 남들에게 알리고자 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사람들에게 좀더 나은 공부방법을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대부분 수기라는 걸 적는것 같다.
이 책 제목처럼 ''도쿄대 공부법'' 이라는것 ''서울대 공부법''과 별반 다를것 없이 끌리는건 사실이고, 그것때문에 구입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내용을 봤을때는 뭔가 색다르거나 참고할만한것이 없다.
시중에 나온 학습법과 다를것 없는 방법만 적혀있다.
(예를 들자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삼각함수의 얼싸안코 와 같은 연상법이다.)
뭐 딱히 공부법이라는게 없는건 알겠지만, 이건 ''제목''에 낚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내용은 지극히 평범하다. [인상깊은구절] 141421 일사일사이일 = 루트2 ;;;; |
|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잇도록 도와주는 책 같아요 다른 시중에 나와있는 방법론하고는 큰 차이는 없지만 다른책들보다 좀 더 쉽게 풀어서 쓴거 같습니다. 제가 ''공부의비결'' 이란 책도 봤는데 이 도쿄대 공브법이 좀 더 읽기 편하고 괜찮은거 같아요 두껍지도 않아 금방 읽을수 잇고 ㅎㅎ 내용이 아주 특별한 방법이 잇을거라 생각하시면 안되시구요 다른책들에 나와있는 방법을 공부에 쉽게 적용시킬수 잇는 것을 예로 많이 들어서 금방 써먹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 중고딩들이 보면 괜찮을 듯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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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고3/재수 시절과 이후 과외를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전함
- 내용과 형식으로 볼때 암기를 힘들어하는 공부요령을 보충해 줄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 저학년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다
- 어렵게 이야기할 것이 또 뭐가 있겠는가? 어차피 암기와 관련된 내용인데 ...
- 나는 그녀에 대한 동경으로 가슴이 벅찼습니다 강연을 들으면서 나는 한 가지 결심을 했습니다 국제연합에서 일한다는 목표가 그것입니다
- 쉽게 외우기 위해서는 공부하면서 나중에 기억해 내기 위한 실마리를 다양하게 제공해야 합니다
- 정보가 어떤 형태의 감정, 감각, 체험과 감동을 동반해 실마리가 되어 연결됨으로써 (장기) 기억속에 자리잡게 된다
- 자신과 관계가 있는 사항과 흥미를 갖고 있는 것, 그리고 이미 친숙하게 기억하고 있는 지식,사항,이미지 등과 연결지으면 된다
- 치환법 . 내 주변에 닮은 것은 없을까? . 단어를 연결해 이야기, 노래를 구성해 볼까? . 세게사 등장인물을 내 주변의 인물로 재구성해 볼까?
- 체험법 . 다른 사람에게 말해 특별한 기억이 남게 할까? . 독특한 방법으로 필기를 하면 기억에 남을까? . 외운것을 바탕으로 간단한 놀이를 해 볼까?
- 나는 암기를 할때 출력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한다 써 보기, 소래내서 읽기라는 출력방법인데, 특히 자기손으로 직접 정리해 보지 않고 그 방대한 양의 지식을 시험전에 외우기란 결코 쉽지 않다
- 출력법 . 그림으로 그려본다 . 도표를 그려본다 . 색을 칠해 본다 . 자르거나 붙이거나 만들어 본다
- 이상하다, 재미있다 또는 기괴하다 등의 감정과 상대의 이름이 연관지어지면 기억에 오래 남는다
- 의미부여하기에 있어서 부끄러움, 유치함은 저리 가라~~ 기괴하고 과장되고 비틀어지고 거꾸로 엄청나고 고통스럽고 슬프고 웃기고 깜짝놀랄 과대과소 극대화되고 극소화된고 아픈기억 등 선입관을 완전히 박살내는 이미지와 소리와 감각일 수록 의미부여가 확실해 진다
- 영어단어는 노래, 영화 제목 등으로 연상 혹은 비슷한 발음은 묶어서 외울 것
- 농구는 습관의 스포츠라고도 말한다.
- 처음지식 -> 의미 부여하기로 실마리 만들기 -> 반복연습으로 완전한 이해
- 암기에 다른 사람(실물, 가상)을 끌어들이면 게임처럼 재미 있어 진다 식구, 친구, 동료, 무서운사람, 친절한 사람
- 관련짓기 . 장소기억법 ※ 읽어본 모든 책에서 반복되어 나온다 . 산책기억법 . 인간관계는 암기의 좋은 재료 . 친구와 연관짓는다 . 배우가 되어 본다 , 가수가 되어 본다, 감독이 되어 본다
- 효과가 좋은 반복 : 1 주일 X 1 개월 . 반복은 암기의 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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