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다닐 때에도 영자신문을 읽기가 가장 어려웠는데...얼마전 서점에 들렸다가 눈에 띄어 책을 한 권 구입했습니다. 읽어보니 영자신문의 가장 기초부터 고급단계까지 단계별로 잘 정리한 게 눈에 띄였습니다. 지금 열심히 읽고 있는데 다 읽으면 영자신문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것 같네요. 책 내용도 지루하지 않게 다양하게 다뤘고 설명도 재미있었습니다. 책을 다 본후 아이들 영어교육 자료로 삼을 생각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에게 영자신문에 대한 교육을 심어주기에 좋은 교재 같습니다. 혹시 나중에 이 책 후속 책자가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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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원리뿐만 아니라 신문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구성해놓았네요. 신문 제목과 내용 구성은 어떻게 되는지나..각종 통계자료를 종류별로 잘 설명해놓기도 했네요. 책이 생각보다 얇긴 하지만 단어나 숙어 정리 등 필요한 것은 다 들어가있어요. 뭐 오히려 두껍지 않아서 좋은점도 있구요.. 내용도 재밌고, 시사 관련해서 상식도 알게 되고... 이 책으로 공부하면 영자신문 읽기는 물론 영어로 기사를 쓸 수도 있게 될거 같아요. 영어 신문을 잘 읽고싶다면 이 책이 매우 유용할 것 같군요^^ |
| 늘 부담스럽기만 하던 영자신문을 펼쳐들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지금 한창 읽고 있는데, 영자신문의 제목 해독하는 방법이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나치게 문법만을 강조하시도 않고, 그렇다고 문법에서 동떨어져있지도 않는 해설이 재미있군요. 이 책을 다 읽고 동생에게도 추천해 줄 생각입니다. 영자신문이 두렵기만 하신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목, 기사 읽는 법, 자주 나오는 단어를 꿰뚫고 나니까 영자신문이 친숙해집니다. 가끔 오타가 보이는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이건 애교로 봐줄 수도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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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자신문을 접하면서 헤드라인 시제때문에 어리둥절해 본 경험이 다들 있을 것입니다. 옆에서 누가 가르쳐주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쉽죠. 그리고 신문에서만 주로 보여지는 단어들도 있구요. 사실 저널리즘 잉글리쉬는 누구나 쉽게 익숙해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어법이 초심자로 하여금 자칫 위축되게끔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일종의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영자지를 볼 때 자칫 간과하기 쉬운 여러 점들을 미리 알려주니까요. 며칠이면 한 권을 다 볼 수 있을 정도로 컴팩트합니다. 어떻게 보면 내용이 너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구요. 아마도 빨리 이 책을 떼고 직접 영자신문을 보고 싶어할 것으로 생각되는 독자들을 위한 배려때문이었을까요. 저도 몰랐던 몇가지 팁들도 얻고 또 책 한권을 금새 보았다는 뿌듯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만, 다 읽고 나서 책값을 확인하게 되더군요. 뭐 하긴 요새 책값이 다 그 정도는 하지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