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로가 수미를 데리구 도망친다.. 그 앞을 가로막는 마초!! 별다른 기술은 없구.. 선술을 쓴다.. 보다 쉽게 설명을 하자면.. 마초가 가진건 창.. 옛날 어릴때 빗자루를 돌리듯이.. 막 돌린다.. 그러다 눈에 보이지두 않는 속도록 공격해 온다.. 그기 마초의 기술 전부다..!! 한가지 기술을 더하자면 마인일체!! 이건 걍.. 마초가 공격하구.. 말두 공격하구.. ^^; 거기에 대응하는 시로는.. 투선술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선 보인다.. 마초의 창을 뚫고 공격을 하는데.. 이건 절대 못 막는다.. 상대가 보이기엔 잔상처럼 보이나.. 그 잔상이 계속 공격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이 기술로 마초를 쓰러 뜨리구.. 나중엔 관우장군까증 무릎을 꿇게 한다.. 완전 천하무적인 셈이다.. 우찌 막을쏘냐? 다행히 어찌어찌(자세한 내용은 설명 어려움.. 지송.. ^^;)하다 보니.. 시로는 그 자릴 떠나게 되구.. 되돌아 가는 길에 허공의 군대를 보게 된다.. 그래서 시로두 군대를 만들기루 결정하구 길을 떠난다.. 이기 이 책의 줄거리임.. 에휴~~ 내가 써 놓구두 멀 써 놨는지 하나두 몰겠네.. 대충 이해하세용.. ^^ 한가지 확실한건 마초의 말다리 반이 사람의 키 만하다는 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