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세 남아를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색칠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아직은 물감을 사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물로만 색칠하는 책을 찾았는데, 이런 고퀄의 색칠북이 있을 줄이야! 무슨 색깔이 나올지 모르다 보니 서프라이즈도 있어서 기대하며 색칠을 하는 아이의 모습에 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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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마술 색칠북 알록달록한 색깔이 돋보이는 예쁜 표지에 할인 행사까지 더해 구매하게 되었다. 내지는 밑그림이 흑백으로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으며 붓질을 하면 색상이 나와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가장 좋은 점 색상이 어둡거나 탁하지 않고 밝고 맑게 표현된다는 점이다. 낱장으로 잘라서 여러 아이들이 동시에 활동할 수도 있고 그림을 완성한 뒤 창문에 붙일 수도 있는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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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이 집안에서 갖고 놀수 있을 만한 걸 찾다가 고른 색칠북. 크레용이나 색연필이 필요없고 그냥 물만 있으면 된다. 종이위에 물을 묻힌 붓으로 쓰윽 칠하면 색깔이 나타난다. 조카들이 신기해하면서 너무 잘 갖고 논다. 꼬맹이 조카들이 그림그리는 걸 좋아해서 종종 물감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물감을 사용하는 날은 옷이며 얼굴이며 바닥까지 온통 물감투성이라 청소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 신기한 마술 색칠북은 다른 준비물이 없어도 되고 여기저기 묻어나지도 않고 해서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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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신기해하면서 재밌게하네요 팬에 물을 묻혀서 열심히 문지르니 색이 나오니 애들이 신기해서 더 열심히 하는거같아요 16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금방 다해버릴거 같네요 물감으로 색칠하면 온집안이며 옷이며 물감으로 엉망징창이되서 정리하는게 더 힘든데 이건 그런게 없어서 좋네요 근데 너무 문지르니 종이가 조금 일어나고 헤지는 경향이있네요 5살 둘째는 입으로 팬을가져가서 계속 지켜봐야하는 단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