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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치 ... 골치 아프고 복잡 하기만 한 분야... 그리고 뉴스에 맨날 싸움이나 하고 부패와 부정의 산실같은 느낌... 그러나 지난 몇년을 살면서 정치 그리고 선거의 중요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사 ㅁ느끼고 그 분야에 대해 공부 하리라 생각 하고 있던중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정치 특히 국제 정치의 감을 이해 하는것 물론 쉬운것은 아니지만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정확한 이해를 갖고 다가가야할 분야임에는 틀림없다.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판타스텍4와 비교된는 열강의 특징...쉽게 다가온다.
국제정치를 바라보는 세가지의 시선.... 현실주의, 자유주의, 구조주의 전쟁을 통해 해석하는 세계정치의 흐름..
그리고 우리나라의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며 통일의 문제 그리고 세계속에서 정치를 이해하고 풀어가는 해설이 쉽고 재미 있다... 이제 개인의 삶이 구가의 정책 그리고 정치흐름에 얼마나 많이 작용하고 있는지를 알게 된다. 그 출발을 도와준 좋은 책이다. 쉽고 재미있다. 그리고 만화와 함께 되어 있어 즐겁다.
딸이 세계를 무대로 국제정치를 움직이는 전문가를 꿈꾸고 있어 미리공부하는 마음으로 더 살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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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1.01 10:46
역시 만화로 그려진 책. 요즘 부쩍 만화책을 자주 집는다 ㅋㅋ 골치아픈게 싫어서 본능적으로 반응하는 것일지도. 근데 주제는 만화로 다루기에는 너무 무거운 이야기;;
국제 정치학의 개론정도의 내용이 담겨 있는데 이 중 국제 정치를 바라보는 3가지 시선 정도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1) 현실주의 - 인간이 악하다라는 성악설에 근거하여 인간은 타인을 침범하고 빼앗으려는 욕구가 내재되어 있다. 이런 인간들의 제도 집단인 국가는 힘의 균형에 의해 유지되므로 국가가 가장 추구해야 하는 것은 상대국보다 더욱 국력을 쌓고 이득을 취하는 것이라는 관점.
2) 자유주의 -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는 성선설적 관점에서 국제기구,제도, 법등을 통해 인류의 절대적인 이익을 추구할 수 있다고 보는 관점. 실제로 경제분야에서는 적용되고 있다.
3) 구조주의 - 사회 구성원들의 동의와 합의에 의해 국가가 세워지기 때문에 구성원들의 사고와 관념이 국제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보는 이론. 다만 미래 사회의 구성원 관념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전망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