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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바나나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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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아기였을 때는 제가 그림책에 대해서 너무나 무지했던 터라이렇게 예쁜 그림책 하나 보여주질 못했네요.요즘 몇개월 되지않은 둘째 아기를 위해서 하나하나 책을 사들이면서아직 아기가 어린지라 아기보다는 제가 더 신이나서 보고있는 그림책입니다.아이들은 본능적으로 동물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또 좋아하는데그중에서도 돼지가 가장 매력적이지 않나 싶어요.그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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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아기였을 때는 제가 그림책에 대해서 너무나 무지했던 터라
이렇게 예쁜 그림책 하나 보여주질 못했네요.
요즘 몇개월 되지않은 둘째 아기를 위해서 하나하나 책을 사들이면서
아직 아기가 어린지라 아기보다는 제가 더 신이나서 보고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동물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또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돼지가 가장 매력적이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바로 발그레한 볼을 가진
너무나 사랑스럽게 생긴 돼지 토실이랍니다.

일단 색감이 너무나 예쁜 그림책이예요.
파스텔톤으로 톤다운 된것이 세련미까지 풍겨주는 그림책이라 할 수 있지요^^
그렇게 일단 그림과 색감은 합격점을 받았고요,
내용또한 제 마음에 너무나 듭니다.
토실이는 바나나 부터 시작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과
과일, 또 일들에 대해서 열거를 합니다.
그런데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독자에게 알려주고, 이 그림책을 읽고있을
아이들에게 그럼 너는 무엇을 좋아하니?하고 물음을 던지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고민해보고 또 대답해 보게 만들어 주네요.
또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이나 물건들을 말할때는 굵은 글씨체로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주목하고 집중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크구요
또 다양한 의태어까지 가미되어 있어서
읽는 재미까지 더해주고 있습니다.
s******4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플함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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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돼지 토실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시간입니다.바나나도 좋아하고, 꼬불꼬불 풍선도 좋아하고, 그네 타기도 좋아하는...또, 재미있게 동물그림도 그리고 집에 있는 물건으로 뚝딱뚝딱원하는 것을 만들기도 하고, 노래부르기를 좋아하며까꿍~~숨바꼭질도 좋아하는 토실이는정말이지 우리 아이들과 너무나 닮아있습니다.특히나 과일중에서 바나나를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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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돼지 토실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시간입니다.
바나나도 좋아하고, 꼬불꼬불 풍선도 좋아하고, 그네 타기도 좋아하는...
또, 재미있게 동물그림도 그리고 집에 있는 물건으로 뚝딱뚝딱
원하는 것을 만들기도 하고, 노래부르기를 좋아하며
까꿍~~숨바꼭질도 좋아하는 토실이는
정말이지 우리 아이들과 너무나 닮아있습니다.
특히나 과일중에서 바나나를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윤진이가
겉표지를 보고는 바나나를 먹고싶다고 조르는 그림책이기도 하지요^^

전 무엇보다 간결하지만 책을 읽어주는 엄마와 서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점이 참 좋습니다.
토실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하면서
또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책읽는 친구들의
마음도 읽으려고 하거든요.
나는 바나나가 좋은데, 너는 어떤 과일을 좋아하니? 식으로요!

제가 윤진이에게 토실이는 바나나를 좋아한데.
윤진이는 어떤 과일이 좋아? 하면 "빠나나"합니다.
왜냐면 윤진이두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 바나나가 맞으니까요^^

파스텔톤의 먹선으로 그림을 더욱 간결하게 만들어주고,
예쁜 수채화 같은 색채로 그림을 참 따뜻하게 표현해 놓았습니다.
먹음직 스러운 과일도, 알록달록 예쁜 풍선들도
모두모두 참 예쁜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어
아이들이 색감을 익히고, 또 자신의 의사도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한 점에 참 많은 점수를 주고싶은 책입니다.
d*****2 200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