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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은 라이토와 니아의 대결이 점점 마지막으로 향하는 느낌이라 긴장감이 엄청났음. 특히 SPK와 일본 수사본부가 서로를 이용하면서 키라를 잡으려고 하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라이토가 계속 여러 사람을 이용하면서 계획을 이어가는 것도 대단하면서 무서웠음. 마지막에 니아가 라이토의 계획을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다음 권에서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게 만드는 전개라 12권을 바로 읽고 싶어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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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노트 11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데스 노트의 규칙을 활용한 트릭들과 이를 파고드는 추격전의 완성도가 경이롭습니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완벽한 플롯과 숨 막히는 연출이 일품입네요. 만화가 보여줄 수 있는 지적 유희를 극한으로 끌어올린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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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11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이미 본지 한참됐고 종이책이 3500원일때 구매해서 가지고 있는 작품인데, 이번에 이북가격을 1800원이나 인상 한다고해서 고민하다가 그냥 이북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네네 망하지마라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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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11권입니다 타카다가 죽는 게 상당히 인상적이었었는지...타카다가 언제 죽었는지 기억을 못하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살아있길래 아 상당히 오래 살았구나 했어요....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아쉽긴 해도 그림이 멋져서 볼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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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클라이 막스까지 다가 서는 대작, 명작, 유명작, 데스노트의 1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광기라는 단어를 써도 될 것처럼 각종 연출과 그걸 표현하는 그림 실력이 유감 없이 펼쳐 지는, 그것만으로도 구매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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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적 니어와 멜로의 거센 압박 속에서, 벼랑 끝에 몰린 라이토의 치열한 방어전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듭니다. 완결을 향해 달려가는 만큼 심리전의 밀도가 엄청나고, 텍스트 하나하나가 주는 긴장감이 대단하네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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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표지 뭐예요? 결말을 알고 봐도 긴장되고 재미있습니다.... 저에게 데스노트가 있다면 사적으로만 써서 큰일 나겠죠? 라이토에게 데스노트가 간 것이 어쩌면 최악이 아니라 봅니다. 그나저나 라이토네 아빠 정말 불쌍하네요. 그냥 주변인들 모두가 불쌍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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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11권은 최종 결전을 앞둔 폭풍 전야의 긴장감을 담고 있습니다. 라이토는 대리인 미카미를 통해 완벽한 승리를 확신하는 함정을 파고, 니아 역시 모든 증거를 수집하며 최후의 반격을 준비합니다.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막바지에 다다르며, 두 천재의 자존심을 건 마지막 수 싸움이 독자의 심장을 조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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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아쉬워도 라이토의 광기 어린 모습이나 류크의 귀여움은 완결 직전까지도 잘 그려주어서 만족스럽네요.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혹평을 할만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12권이 완결이니 그대로 읽어보려고 합니다. 다음권도 얼른 사서 읽어야겠네요. |
| 벌써 1권남았다는게 안믿긴다. 12권 너무 짧아서 아쉬움ㅠㅜ 니아가 생각보다 끝까지 쫀쫀하게 대립해서 마음에 든다. 라이토가 진짜 대단하긴한데 끝으로 올수록 오만함이 결국 망칠수도있겠구나싶었다. 실제로 키라가 있다면 정말 이럴거같아서 재밌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