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어머~진짜 낙엽이 춤을 추네요.
"어머~진짜 낙엽이 춤을 추네요." 내용보기
요즘같은 가을에 너무도 너무도 어울리는 참 예쁜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작가는 이토히로시 라는 일본 작가입니다. 한여름의 뜨겁던 햇살이 어느새 차가운 바람으로 바뀌면서 벌써 가로수들도 빨갛게 물을 들었고 또 한곳에서는 가끔씩 부는 바람에 낙엽이 되어 떨어지는 나뭇잎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아마도 가을에 한번쯤은 해보았을거 같은데요. 나뭇잎을 이용해서 물고기도 만
"어머~진짜 낙엽이 춤을 추네요." 내용보기
요즘같은 가을에 너무도 너무도 어울리는 참 예쁜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작가는 이토히로시 라는 일본 작가입니다. 한여름의 뜨겁던 햇살이 어느새 차가운 바람으로 바뀌면서 벌써 가로수들도 빨갛게 물을 들었고 또 한곳에서는 가끔씩 부는 바람에 낙엽이 되어 떨어지는 나뭇잎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아마도 가을에 한번쯤은 해보았을거 같은데요. 나뭇잎을 이용해서 물고기도 만들고 여러가지 모양들을 꾸며보기도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올 가을에도 아이들과 함께 그렇게 스케치북에 테입으로 붙여서 물고기도 만들어 보고 토끼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이책에서 나뭇잎들은 다양한 표정과 얼굴을 하고 있는데 마치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는듯한 생각이 듭니다. 마치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을 의인화 해서 떨어지는 모습조차도 시적으로 잘 표현해 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둥실둥실 떠올랐다 살랑살랑 내려와요. 빙글빙글 돌아서 살며서 멈추어요. 차가운 바람과 함께 모두모두 춤을 추어요.] 책은 오로지 나뭇잎만을 이용해서 그림으로 나타내었는데요. 때론 나뭇잎을 알맞게 오려서 붙이기도 하구요. 더듬이도 달고 꼬리도 달고 참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단풍잎도 은행나무잎도 보인답니다. 나뭇잎 이름을 많이 알고 있으면 이것저것 가르쳐 줄수가 있을텐데 .... 엄마의 지식부재가 참 아쉬워요. 오늘 아이랑 햇살좋은 낮에 책에 나온 예쁜 낙엽을 주워서 한번 주인공들을 만들어 볼까요?
y*****k 2006.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낙엽 요정들과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동시의 세계
"낙엽 요정들과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동시의 세계" 내용보기
어디선가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외국사람들이 손짓을 많이 하면서 이야기하는 것은 그네들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것에 대한 한계 때문이라구요. 반면 우리 말은 하나의 것을 매우 다양하게 언어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손짓이 필요 없다고 말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그 얘기가 생각났습니다. 요새 외래어를 순 우리말로 표기하려고 한다지요? 이 책을 읽어보
"낙엽 요정들과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동시의 세계" 내용보기
어디선가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외국사람들이 손짓을 많이 하면서 이야기하는 것은 그네들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것에 대한 한계 때문이라구요. 반면 우리 말은 하나의 것을 매우 다양하게 언어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손짓이 필요 없다고 말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그 얘기가 생각났습니다. 요새 외래어를 순 우리말로 표기하려고 한다지요? 이 책을 읽어보면 왜 그래야 하는지에 알 수 있어요. 처음 책은 낙엽들이 내는 소리로 그들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바람 따라 방실방실 가만가만 움직이던 낙엽은 어느새 댜양한 표정을 가진 요정들로 변해있어요. 꼭 우리 말의 재미처럼 말이예요. ^^ 그리곤 다시 겨울 바람을 따라서 동물도 되었다가 다시 여러 가지 표정의 요정으로 변신합니다. 이렇게 변하는 낙엽들의 모습을 설명해 놓은 글만 모아보면 한편의 아름다운 동시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네요. 더불어 이 책을 보면 바로 달려나가서 낙엽을 가지고 오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랑 즐겁게 낙엽 요정 만드는 재미에 빠지는 거예요. ^^ 미술 놀이로 가을철이면 낙업을 많이 활용하게 되는데 재미있는 낙엽요정들과 함께 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멋진 모습을 만들어내네요. 참고로 마지막 장에 등장하는 낙엽 요정은 설명이 없어요. 이이와 함께 마지막 장에 나오는 낙엽 요정이 어떤 모습인지, 앞의 글을 참고해서 아름다운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해서 아름다운 동시의 마지막 줄을 완성해보세요. 아이만의 책이 완성될거예요.

[인상깊은구절]
바삭바삭 사뿐사뿐 방실방실 가만가만 둥실둥실 살랑살랑
t*******7 2006.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내용보기
낙엽으로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난 모양을 만들 수 있다니 정말 기발 합니다.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 시켜주는것 같아요. 의성어 의태어 표현도 담겨져 있어서 아이들과 말 놀이도 해볼 수도 있고요. 가을에 꼭 아이들과 직접 책을 읽고 책처럼 단풍잎을 가지고 미술 작품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또하나 낙엽에 종류에 대해서도 아이들과 이야기 해볼수 있을꺼같아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내용보기
낙엽으로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난 모양을 만들 수 있다니 정말 기발 합니다.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 시켜주는것 같아요. 의성어 의태어 표현도 담겨져 있어서 아이들과 말 놀이도 해볼 수도 있고요. 가을에 꼭 아이들과 직접 책을 읽고 책처럼 단풍잎을 가지고 미술 작품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또하나 낙엽에 종류에 대해서도 아이들과 이야기 해볼수 있을꺼같아요. 동네에서 낙엽을 주워다가 책 속에 있는 낙엽과 비교 하며~~ 같은 낙엽 찾기등~~ 짧은 내용이지만~~ 아이들과 많은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상상력이 풍부한 책이네요~
s******n 2006.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계절에 아이와 낙엽을 가지고 놀이를 하면서 보기에 딱인 책^^
"요즘 계절에 아이와 낙엽을 가지고 놀이를 하면서 보기에 딱인 책^^" 내용보기
요맘때의 아이들의 수업 시간에는 낙엽에 관한 주제가 꼭 들어갑니다. 큰 아이는 낙엽을 관찰하고 원하는 조형물 만들어 보기가 -2-2학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의 과제였습니다. 이런 것을 하면서 흔히 하게 되는데 낙엽 가지고 꾸며 보기인데 이것을 하면서 구성을 같이 하다 보면 늘 아이디어가 딸리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퍼뜩 들게 한
"요즘 계절에 아이와 낙엽을 가지고 놀이를 하면서 보기에 딱인 책^^" 내용보기
요맘때의 아이들의 수업 시간에는 낙엽에 관한 주제가 꼭 들어갑니다. 큰 아이는 낙엽을 관찰하고 원하는 조형물 만들어 보기가 -2-2학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의 과제였습니다. 이런 것을 하면서 흔히 하게 되는데 낙엽 가지고 꾸며 보기인데 이것을 하면서 구성을 같이 하다 보면 늘 아이디어가 딸리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퍼뜩 들게 한 책입니다. 낙엽을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표정을 가진 인형들을 만들어서 이야기를 만들면서 놀 수도 있다는 경험이 제게는 색달랐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 계절에 우리 주변에 흔한, 그래서 무심코 지나쳐 버리기 쉬운 낙엽을 활용해서 아이들과 무궁무진하게 놀아 보시라고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이 책의 낙엽들의 모습은 귀엽기도 하고 익살스럽기도 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친밀감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 점이 바로 아이들에게 강한 어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책에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휘익 날았다가 그대로 딱 멈추어요-가을 바람에 낙엽이 날렸다가 바람이 멈추면서 낙엽들이 공중에 떠 있는 모습을 이렇게 사실적으로 실감나게 표현 할 수 있구나 하면서 감탄했습니다^^)를 접할 수 있고 또한 낙엽을 가지고 이렇게 인형 같이 만들어서 놀 수도 있구나 하면서 놀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상깊은구절]
휘익 날았다가 그대로 딱 멈추어요
d******1 2006.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과 놀기 - 낙엽과 놀아보자.
"자연과 놀기 - 낙엽과 놀아보자." 내용보기
5살 딸아이가 올해부터 어린이집에 다닌다. 얼마전에는 나뭇잎에 관한 수업을 한다며 나뭇잎에 대한 이야기와 나뭇잎, 꽃을 눌러 말려서 가져오라고 한다. 가을 미술축제에 가 보니 눌러 말린 나뭇잎과 꽃으로 작품을 만들고 위에 은은한 한지를 대어 정말 ‘작품’을 만들어 놓았다. 그 작품에 아이가 한 일은 거의 없겠지만 참으로 오랜만에 나뭇잎과 낙엽에 대해 눈여겨 보게 되
"자연과 놀기 - 낙엽과 놀아보자." 내용보기
5살 딸아이가 올해부터 어린이집에 다닌다. 얼마전에는 나뭇잎에 관한 수업을 한다며 나뭇잎에 대한 이야기와 나뭇잎, 꽃을 눌러 말려서 가져오라고 한다. 가을 미술축제에 가 보니 눌러 말린 나뭇잎과 꽃으로 작품을 만들고 위에 은은한 한지를 대어 정말 ‘작품’을 만들어 놓았다. 그 작품에 아이가 한 일은 거의 없겠지만 참으로 오랜만에 나뭇잎과 낙엽에 대해 눈여겨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낙엽, 울긋불긋한 단풍이 아닌 갈색의 보통 낙엽들을 오리고 붙이고 뚫고 이어서 여러 인물과 동물들, 사물이 어울린 작품을 만들어 놓았다. 길쭉하고 가장자리에 털이 숭숭 난 것, 노란 은행잎, 잎맥만 남은 것, 황토색, 갈색, 고동색 등 재료도 색깔도 다양하다. ‘조용한 겨울 숲속에서 모두모두 즐겁게 춤을 추어요’라는 글과 어울리게 모두모두 즐거운 표정들이다. 가을에 대해, 낙엽에 대해 이야기해 보면서 이건 무엇일까 이야기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세밀하게 그린 사자나 호랑이, 다람쥐도 좋지만 생각할 여지가 남아있어서 더 좋다. 아이와 함께 낙엽으로 만들기를 해 보아도 좋을 밑그림 교본이 되었다. 봄에는 연초록 잎으로, 여름에는 짙은 녹색 잎으로, 가을에는 갈색 낙엽과 빨간 단풍, 노란 은행잎으로 다양하게 만들어서 놀아야겠다.
y*****9 2006.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낙엽이 춤을 춰요]가을 낙엽으로 놀아요
"[낙엽이 춤을 춰요]가을 낙엽으로 놀아요" 내용보기
나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하나님이 만든 자연에 더욱 관심을 갖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봄에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을 보며 ’파릇파릇’이라고 수식한 말이 얼마나 멋진 표현이었는가도 생각했고, 더이상 생명을 피울 것 같지 않던 앙상한 나뭇가지에 솟아오르는 생명의 싹들도 경이롭게 지켜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를 찬양하기도 했고 하나님이 만든 자연으로 서
"[낙엽이 춤을 춰요]가을 낙엽으로 놀아요" 내용보기

나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하나님이 만든 자연에 더욱 관심을 갖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봄에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을 보며 ’파릇파릇’이라고 수식한 말이 얼마나 멋진 표현이었는가도 생각했고, 더이상 생명을 피울 것 같지 않던 앙상한 나뭇가지에 솟아오르는 생명의 싹들도 경이롭게 지켜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를 찬양하기도 했고 하나님이 만든 자연으로 서로를 축복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꽃이 피고 무성하던 잎들도 이제는 또 다른 생명의 시작을 위해 잎을 모두 떨어뜨리고 있네요.
요 며칠 사이 바짝 추워지더니 가을이 지나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베란다 창문으로 내려다본 나무들이 어느 새 붉고 노랗게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낙엽이 왜 떨어지냐는 질문에 은지는 바람이 쌩쌩 불어서 나뭇잎이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러게 정말 그렇게 간단한 대답이 있었구나 생각했습니다. 나뭇잎이 많으면 물이 많이 필요할 거고 그러다 보면 한 겨울을 지내기에 나무는 얼음장같은 물로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 잎을 버리고 최소한의 물과 햇볕으로 버틸 겨울준비를 하는 거지요. 얼어죽지 않기위해서 말입니다.
그렇지만 은지의 대답이 명답이라고 느껴지는 건.... 때론 어린아이처럼 직관적으로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것이 부럽습니다. 간단명료하면서도 참 서정적이잖아요.

  그래서 가을의 정서를 즐겨보기 위해 이 책을 구입했는데 낙엽을 소재로 책을 꾸몄습니다. 나뭇잎이 움직이는 걸 의인화시켜 표현한 책입니다. 나뭇잎의 소재가 한계가 있었겠지만 좀 더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의 구성이 단단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바람결을 따라 떠다니고 내려앉는 낙엽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낙엽에 눈, 코, 입과 팔 다리를 붙여 만든 여러 동물 모양의 낙엽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춤을 춥니다.

바삭바삭 사뿐사뿐

방실방실 가만가만

우리는 재미있는

낙엽이지요.

아이와 함께 <안산 갈대 습지 공원>에 가서 낙엽을 만지고 던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낙엽에 묻은 벌레들을 생각하면 난 통 내키지 않지만 뭐 그런거 신경안쓰니 아이들이지요. 아주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집에 와서는 직접 나뭇잎을 만들어 던지며 놀았습니다. 우리 은수 누나 머리띠를 뺏어 자기 머리에 쓰고 누나를 돕고 있는지 방해를 하는지 하여간 열심입니다.


 


 

 

은지와 함께 낙엽을 주워 씻어 말린 다음 책에서 이야기 구성이 아쉬웠던 점을 보안하여 바닷속 생물들을 표현해보았다. 미역 바로 위에 있는 물고기가 인상적입니다. 난 오른쪽을 향해 가는 물고기 인줄 알았는데 은지가 내가 꼬리라고 생각한 부분에 눈을 그려 넣길래 물어보았더니 상어라고 하네요. 입을 크게 벌린 상어. 꼬리가 아니라 입이었던 것이죠. 앞에 있는 물고기를 잡아 먹으려고 한다네요.

  그리고 내가 샘플로 만들어 놓은 물고기가 눈이 하나라고 하나를 더 그려 넣었습니다. "엄마, 물고기가 눈이 두개지 하나야? 그렇지?" 

네 마음대로 해라. 은지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물 속에서 날아다니는 나비, 거북이, 상어랬다 고래라고 했다 맘대로 변신하는 커다란 물고기 또는 포오류 등... 생물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은지가 만든 바다 속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5 200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낙엽이랑 친구하고싶어지는 책
"낙엽이랑 친구하고싶어지는 책" 내용보기
요즘같이 한참 낙엽이 물들어서 떨어지는 계절에 읽으면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마치 실제 낙엽을 이용해서 일일이 얼굴과 몸 그리고 손발을 오려 붙인 듯한 기법이 흥미롭습니다. 낙엽표정을 보면 정말 장난꾸러기같아요. 책을 읽는 아이들을 마주보는 듯해서 그림을 보다보면 책속의 여러 가지 낙엽친구들과 금방 친구가 될 것 같아요. ‘휘익’, ‘빙글빙글’, ‘흔들흔들’
"낙엽이랑 친구하고싶어지는 책" 내용보기
요즘같이 한참 낙엽이 물들어서 떨어지는 계절에 읽으면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마치 실제 낙엽을 이용해서 일일이 얼굴과 몸 그리고 손발을 오려 붙인 듯한 기법이 흥미롭습니다. 낙엽표정을 보면 정말 장난꾸러기같아요. 책을 읽는 아이들을 마주보는 듯해서 그림을 보다보면 책속의 여러 가지 낙엽친구들과 금방 친구가 될 것 같아요. ‘휘익’, ‘빙글빙글’, ‘흔들흔들’등 흉내내는 말은 글씨크기에 변화를 주고 좀더 진하게 표현하여 말이 주는 표현을 더욱 생동감있게 느껴지도록 했어요. 문장이 간단하면서도 재밌어서 어린 유아들에게 읽어주면 흉내내는 말을 따라하면서 책에 더욱 흥미를 가질 것 같아요. 위의 두권을 초1아들이 2세인 동생에게 읽어주면서 본인도 정말 재밌어하더군요..
YES마니아 : 로얄 d*****d 2006.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력이 풍부해져요
"상상력이 풍부해져요" 내용보기
각 장마다 다양한 낙엽의 몸과 얼굴들이 있어요. 가을이면 낙엽 밟기에 열심이었던 제가 떠올라요. 낙엽의 얼굴도 이렇게 재밌을 수가 있나요? 이 책을 읽고 가까운 뒷산에 나가 여러가지 낙엽을 주워 사람 모양으로 만들기를 하여 스케치북에 붙여 보는 것도 좋겠어요.    낙엽 쌓기도 하고 낙엽을 두 손바닥에 가득 모아 날리기를 해봐도 재밌는 놀이가 될 거예요. 마지막 장에 볼
"상상력이 풍부해져요" 내용보기
 각 장마다 다양한 낙엽의 몸과 얼굴들이 있어요. 가을이면 낙엽 밟기에 열심이었던 제가 떠올라요. 낙엽의 얼굴도 이렇게 재밌을 수가 있나요? 이 책을 읽고 가까운 뒷산에 나가 여러가지 낙엽을 주워 사람 모양으로 만들기를 하여 스케치북에 붙여 보는 것도 좋겠어요.    낙엽 쌓기도 하고 낙엽을 두 손바닥에 가득 모아 날리기를 해봐도 재밌는 놀이가 될 거예요. 마지막 장에 볼 수 있는 고양이 모양 낙엽 꾸미기가 아주 재밌어요. 깜짝 놀라는 고양이예요. 낙엽을 붙이고 나뭇가지나 색연필로 꾸미기 놀이도 좋겠어요. 가을에 이 책과 함께 미술 활동 해보면 괜찮겠어요.
s******e 2006.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함께 춤 출래^^
"나도 함께 춤 출래^^" 내용보기
앗~ 어느새 가을이네요 가을에 딱 어울리는 유아용 책으로 여러가지 나뭇잎으로 꾸며진 표정이 너~~무 재미있답니다. 낙엽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놀이는 여러가지가 있지요. 하지만 이렇게 멋진 낙엽은 첨 인걸요^^ 낙엽의 모습 자체가 예쁜 모양이라거나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는것은 아니랍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단풍잎이나 은행잎, 떡갈나무 종
"나도 함께 춤 출래^^" 내용보기
앗~ 어느새 가을이네요 가을에 딱 어울리는 유아용 책으로 여러가지 나뭇잎으로 꾸며진 표정이 너~~무 재미있답니다. 낙엽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놀이는 여러가지가 있지요. 하지만 이렇게 멋진 낙엽은 첨 인걸요^^ 낙엽의 모습 자체가 예쁜 모양이라거나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는것은 아니랍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단풍잎이나 은행잎, 떡갈나무 종류의 잎으로 다양한 표정과 동물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지요. 빙글빙글, 와르르, 흔들흔들, 둥실둥실, 사뿐사뿐.... 말에서 느껴지는 운율이 재미있고 삽화에서 보여지는 재미있는 모습에 자꾸자꾸 책을 보네요. 책을 손에서 놓치않는답니다.
e*****0 200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