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를 했던 작품입니다. 여러나라의 괴수를 총망라해서 다룬 책이라고 알고있었는데, 기존에 판타지 라이브러리시리즈 3권 판타지의 마족들,6권 환수드레곤,8권 타락천사에 나온 몬스터 들이 대부분을 이룹니다. 중복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또 일러스트 역시 너무 무성의 한것 같습니다. 앗.. 너무 않좋은 말만 했는것 같군요. 이책의 장점 입니다. 일단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한권으로 대단히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역시 특이한 자료 찾으시는분에게는 대단히 좋은책 입니다. 음 세계 괴수의 정보를 알고싶은분은 이 한권으로 만족하실수 있으시지만, 기존 판타지라이브러리 시리즈 애독자 여러분은 가급적이면 사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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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환상동물들의 사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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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이건...
죄다 일본 요괴들 뿐이다.
심지어 한 페이지 전체가 일본 요괴들로 꽉 채워진 경우도 대부분이다.
물론 균형을 맞추기 위해 유럽이나 중국 등의 요괴들도 있긴 하지만, 너무 내용이 일본 편향적이다.
이미 다른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나 특히 <판타지의 주인공들>을 사신 분이라면 굳이 이 책을 살 필요가 없다고 여겨진다. |
| 몇권의 환타지라이브러리 시리즈를 읽어봤지만, 거의 현대 환타지 소설들의 배경이 되는 "중세서양" 과 그 문화에 대한 자료집이었다. 하지만 이책은 일본요괴사전이다. 정말 일본의 잡신이 주류를 이룬다. 무진장 나온다. 반면 서양의(사가 나 신화에 나오는) 요괴, 환수들은 너무 적다. 잘 알지도 못하는 일본요괴들(물론, 요괴소년 호야, 고스트스위퍼 등을 통해 어느정도 익숙한 놈들도 있었지만) 만 잔뜩 나열되 있어서 재미없었다. 제목을 고쳐라. 물론, 나름대로 여러 종류를 수집하고 내용을 충실히 하며 삽화를 곁들이려고 노력했고, 출처와 관련 영웅을 표시하는등 잘 했지만... 그것일 뿐이다. 내용은 원하던 내용이 아니었다. 환타지라이브러리 를 읽으면서 기대했던 내용이 아니라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