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개인적으로 요리책을 많이 사모으는 편인데요 (요리를 즐기는 편이죠,,) 여지껏 본것들중에서 레시피가 상당히 간단하고 저처럼 칼로리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을 위해서 딱 좋은 스타일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왜 제목이 웰빙요리인지 이해가 되었답니다.) 얼마전에 크리스마스였잖아요. 파티준비를 위해서 11월에 구매를 해서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었답니다. 제가 따라해본 요리는 카푸치노스타일양송이스프,돼지갈비강정,전복스테이크,수플레치즈케익이였답니다. 양송이스프는 그대로 따라만하시면 호텔에서 파는 스프와도 비교가 되지 않을정도로 아주 맛나구요(제가 장담드립니다.) 전복스테이크는 무엇보다도 메쉬드포테이토가 아주 맛나게 된답니다. 돼지갈비강정도 바삭바삭한것이 그리 달지도 않게되고 좋았는데 한가지 조금 태워먹더라구요.. 레시피에선 냄비뚜껑을 덮고 15분 강불에 튀긴다로 되있는데요 물론 제가 시간을 넘어서 그런듯하지만 상태를 좀 보시면서 하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렇지만 기름이 튀지않고 적은 기름으로 아주 좋았어요.. 마지막 수플레치즈케익 (사실, 전 냄비에는 굽지않구요. 집에있는 깡통같은 가스오븐을 사용했답니다.) 냄비에 하던 오븐에 하던 제일 신경이 쓰였던게 이렇게 간단한 레시피로 어떻게 치즈케익을 굽나 하는 의심이 잔뜩 들었었거던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레시피들은 이것저것 첨가되는 것도 많잖아요. 그래서 하기전부터 겁에 질려 못했었거든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전 성공했구요. 파리xxx에서 파는 치즈케익이랑 맛이 비슷했어요. 가족들한테 치즈케익이 너무 인기가 많아서요 한판 굽고 돌아서니 거진 없더군요. 레시피상 21cm파이틀에 구으라 되있는데요 전 그냥 케익틀에 했거든요 이 부분이 이상했는데 파이틀에 하셔도 상당히 모양이 예쁘게 나왔을뻔했다는 생각 했습니다. 파는 것 처럼 모양이 두텁고 예뻐지진 않아요.. 그렇지만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든다는게 참 근사했어요. 말이 길어졌네요.. 어쨌든 요리책 사서 이렇게 좋은 평 써준적은 처음이예요. 따라해보세요.. 저처럼 담백하고 칼로리 적게 드시는 걸 좋아하시는분들 강추입니다!! |
| 리뷰도 꼼꼼히 보고 나름 책내용도 유심히 보고 생각해서 구입했는데...완전 실망입니다...책구성도 완전 80년대식 요리책 보는 느낌이구요...완전 초자분 아님 무조건 후회하실거에요...책값이 비싸던데 두꺼운 종이와 큰사이즈 때문은 아닌지...이래서 다들 인터넷으로 요리법을 찾아보고 요리를 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맘에 안든다고 환불할수도 없고...ㅜ ㅠ...가능하심 번거럽더라도 서점에 가서 한번 훓어보고 구입하시는게 좋겠어요...그냥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진짜루요... |
| 집에 오븐이 없어서 웰빙음식은 잘 해보지 못했는데요 냄비 하나로 만든다는 문구에 관심이 쏠려서 하나 장만했답니다. 역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직 많이 해보지는 못했는데 특별한 날마다 애용할려구요 요즘 요리에 대한 레시피 인터넷에 많이 떠돌아다니기는 하지만 막상 찾으려면 딱 맞는거 찾기가 쉽지도 않고 유료인 경우도 많고 구찮을 때가 더 많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은 요리책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꼭 웰빙요리가 아니여도 참고 될 만한 요리가 꾀 있어서 좋았구요 사이트도 방문해보았는데 무료도 있더군요.. 아직 동영상은 보지는 못했지만 책에 있는 쿠폰 이용하여 언제 시간을 내서 꼭 들어보려구요 앞으로도 항상 유익한 내용의 좋은 책 많이 부탁드립니다. |
| 초보주부입니다. 이책의 가장 좋은점을 하나 꼽자면 바로! 재료가 서민적이다!!! 결혼하면서 꽤 여러권의 요리책을 사기도 하고 선물로 받기도 하면서 본의 아니게 다양한 요리책들을 단기간에 섭렵하게 되었는데요, 대부분의 요리책에서는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재료를 써놨더라구요. 그런데 이책은 정말 대부분 지금 당장 냉장고에 들어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있도록 레시피를 구성해 놓았더라구요, 생활요리 전문가라는 말이 딱 맞는듯ㅋ 어쨌든 편합니다. 재료구하기도 편하고, 커다란 오븐 한번쓰고나면 냄새빼고 청소하기 너무 번거로운데 냄비하나로 먹고싶은 만큼 쿠키도 구워먹을 수 있어 좋고~ 좋아용 |
| 항상 외식위주의 삶 넘 힘들었어요... 먹고 살기가 이렇게 힘든지 간만에 서점에 들려 우연히 보게된 노란색의 책(눈에 확띄임) 오웃~~맛나게 보이는 이 칼라풀의 요리들 당장 사들고 집으로 향해 요리를 시작했지요. 역시 음식은 직접 해먹는게 짱이드라구요.. 옥란샘의 요리책 케익을 냄비로 만들고 쿠키를 냄비로 만들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 저를 흥분케 하더군요. 그렇지 않아도 집에 오븐이 없어서 고민 했었거든요... 홈페이지의 요리강의도 너무 쉽게 배울 수 있었구요. 파김치와 밥을 먹으면서 글을 작성합니다. 많이 많이 파세요.....^^ 따봉 |
| 정성스럽게 요리하여 가족들에게 대접하는 것 만큼 보람되고 기쁜일이 없을 것 같아요. 왠만한 유명한 요리책은 다 갖고 있답니다. 그러나 너무 조리법이 까다롭거나 생소한 재료를 많이 쓴다든지 인스턴트재료를 사용하여 실제로 만들어 본 것은 몇 안되는 요리책들이였어요.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냄비하나로 만드는 105가지 웰빙요리"는 쉽고 간단하며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던 요리들로 가득찼답니다. 냄비로 과자와 빵을 만들면서 자신감이 들면 그 때 오븐 구해도 후회없을 것 같구요. 어떤 요리책에서도 발견할 수 없었던 반찬가게에서만 사먹던 쫄깃쫄깃한 연근조림을 만들 수도 있구요. 엄마가 해주시던 손맛을 느끼게 해줘요. 무엇보다도 다른 요리책에 비해 좋은 점은 쉽고 간단하며 맛있게 요리할 수 있다는 것이예요. 또한 여러가지 좋은 요리정보가 많아요. 그리고 동영상(유료)도 제공하고 있어 좀 더 쉽게 요리에 접근할 수 있어 자주 이용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