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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순간들은 항상 존재한다. 특히..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많은 선택의 순간들이 생기며 그 순간들에 고민한 부분도 많아진다...
또한 자신의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최선의 선택을 하지 못할 경우도 많이 있다..
나는 진정으로 무엇을 고민하여야 하는지, 무엇이 나를 위하고 우리를 위하는 것인지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되었다.
와이프에게도 이책을 선물하고 같이 얘기를 한 번 해 볼 참이다.
책 표지만 보고는 이여자가 그 HP사자이였던 그여자야... 라고 옆에서 물어 보았지만 이책을 같이 읽고 우리의 삶을 이제 얘기해 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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