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씨의 소설은 한 권도 빠짐없이 사본다..
이 소설은 한글의 창제와 관련된 음모와..
하나님의 섭리 등을 실감나고 재밌게 그려낸 책이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그 안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
지금 내 삶에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