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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중학생때 친구한테 추천받고 헤어나오지 못하는 명작 만화입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정말 재밌습니다 애니메이션 보고 만화책 한권 한권 모으다 이제 다 모은거같아요 헌헌 처럼 꼭 리메이크 애니메이션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
| 아주 예전 작품인데 이제서야 읽어보게 되네요 초반부에 자꾸 안읽혀져서 미뤄왔는데 중반부 되니 그제사 왜 명작인지를 알게 됐습니다ㅎ 역시나 명작은 꾹 참고 읽어봐야 그 진가를 느낄수 있나봅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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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모어 9권입니다. 한권 한권이 쌓여갈때마다 클레이모어의 가치를 느낄수 있습니다. 처음 이 책을 통해서 느낀것은 큰 감동이 없었습니다. 그림체도 타 작가에 비해 큰 장점도 없고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저 역시도 이 만화에 빠져드는것 같습니다. |
| 그때 그 당시 이런 내용이 잘 없고 많이 안나올때인거 같은데 ( 몰론 제기준입니다.) 거의 순정만화? 폭력 같은 만화 유행인지 그런 속한 책이 많은데 흔하지 않으면서 신기한 클레이모어 책 접하면서 놀라우면서 재미 있어요. 지금은 흔한 소재(?) 많아졌지만 |
| 이 클레이모어라는 작품은 이전과는 전혀다른 야기 노리히로 작가의 혼신이 들어가 판타지 작품이 아닌가 싶다. 전형 연관없이 이전에 학원폭력물 비슷한 코믹 작품을 그려내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가 장르자체가 다른 다크 판타지 작품을 그려냈는데 이마저도 엄청난 몰입도와 집중감을 선사하며 벌써부터 초반이지만 명작의 느낌을 물씬 보여주고 있다. 그림체도 전작인 엔젤전설에 비해 완성되어 있는 그림체이며 액션씬이나 캐릭터의 매력등 어떤점에서도 아쉬운점 없이 잘만들어져있기에 장르적인 호불호를 떠나 한번은 읽어보길 권유해보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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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 심연의 리플은 강했다 조직에서 클레어를 산채로 잡아오라는 명령을 받고 온 갈라테아 였지만 그만 보내주게 되고 조직에서는 클레어에게 북쪽으로 가서 복수의 각성자 토벌에 나서라는 새로운 임무를 부여 받고 북쪽으로 가게 된다 거기서 다시 만난 예전의 반 각성자들의 클레이모어 맴버들 다시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묻고 지난 과거를 얘기 하게 되는데 앞으로 어떤 스토리가 전개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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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예전생각이나서 구매시작하였습니다. 역시 명불허전입네요.. 다시봐도 너무 재미있습니다.약간 분위기는 베르세르크 비슷한거 같기도하고 읽는내내 집중할수있어서 좋앗습니다. 요즘같은 코로나시국에 그냥 집에서 얌전히 이런작품 정주행하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이제 중반부 시작인데 더욱집중해서 정진해야겠습니다. 혹시 아직 안 읽어보신분들이 있다면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역시 만화책은 넘기는 맛으로 보는거 같습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집에만 있기가 갑갑했는데 간만에 예전 추억에도 젖고 재미도보고 일석 이조네요.. 이런 고전작품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와줬으면 하는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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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9! 클레이모어는 장검을 뜻한다. 장검을 들고 싸우는 여전사들을 클레이모어라고 부른다. 오늘 오전부터 꽤나 안 좋고 멍청한 일이 생겨서 지금 내 꼴이 말이 아니다. 안 그래도 몸살 때문에 몸 상태가 영 메롱인데 아무튼 참 씁쓸하다. 그런 씁쓸함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만화를 읽고 리뷰를 쓰고 있다. 장검을 든 여전사들의 장구한 모험 이야기. 역사는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