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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명화 ART 컬러링북을 구매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이하려고 구매하였어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합니다. 스티커가 생각보다 많지 않지만 ㅠ 명화가 있어서 이야기를 같이 나누면서 색칠하고, 스티커붙이고, 명화와 친숙해지기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그림도 있어서 더욱 재미있어 했어요. 비슷한 시리즈가 있으면 구입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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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배송비도 없앨겸 산거 같아요. 스티커도 붙이고 뭐 그런다고 해서 산거 같은데 ㅋㅋ 아이랑 같이 하면 좋을거 같긴 하네요. 저는 그냥 아기자기할거 같아서 샀는데 음... 뭐 명화 감상하는데 의의를 두려고요. 몇몇은 익숙한데 몇몇은 전혀 모르겠는 그림들도 있고 역시 예술의 세계는 좀..난해하구나 뭐 그런 느낌도 들었네요. 스티커가 잘라써야하더라고요. 아이랑 같이 자르면 그것도 뭔가 한 종류의 재미겠지만.. 저는 그냥 귀찮...ㅋㅋㅋㅋ 뭐 그럭저럭 잘 받았고 페이지가 많진 않아요. 사진 첨부 하고 싶은데 요새 예24앱이 불안정해서 그런가 폰으론 자꾸 튕겨서.. 뭐 나중에 생각나면 첨부하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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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보는 것도 좋고, 따라 그려보는 것도 좋은 명화 그리기 "처음 만나는 명화 ART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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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마르크, 양들(표지 그림)
![]()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 앤디 워홀, 행복한 곤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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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 왕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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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들을 편하게 감상 할 수 있고, 따라 그리기 쉽게 밑그림이 살짝 그려 있어서 부담 없이 명화그리기에 도전 할 수 있어 좋아요.
책 두께가 얇아서 더 다양한 명화가 담겨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명화를 가까이 할 수 있어 정서에도 좋고, 그림을 몰라도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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