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두분은
한때 피아졸라와 같이 연주를 한 적이 있으시다.
칙씨의 피아노+피아졸라 라면 어느정도 쉽게 상상이 가지만
게리씨의 실로폰+ 피아졸라는
도대체 어떤 음악일까.
해서 옛날에 어렵게 구한 음반이 사진속의 것인데
음반평:
띵또로롱롱 거리는 조금 귀여운 탱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