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자라는 일반적인 역사책에서는 잘 언급되지 않는 주제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주로 삼국시대 첩자들의 활약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데 을지문덕이나 호동왕자, 개로왕을 홀린 도림 등이 그들이다. 기존의 역사책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새로운 시각에서 읽다보면 기존의 인식과는 다른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 첩자에 대한 이론서에 대해서도
첩자라는 일반적인 역사책에서는 잘 언급되지 않는 주제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주로 삼국시대 첩자들의 활약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데 을지문덕이나 호동왕자, 개로왕을 홀린 도림 등이 그들이다. 기존의 역사책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새로운 시각에서 읽다보면 기존의 인식과는 다른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 첩자에 대한 이론서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흥미로운 역사책을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