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한국의 생산은 OEM 방식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자체 브랜드 가치가 없으므로 가격경쟁력에서 점점 뒤쳐지면서 오늘날 한국은 채산성 향상을 위해 어쩔수 없이 해외 공장으로 점점 그 생산기지를 옮겨가야만 하는 상황에 있다. 즉, 국내에서의 현장 교육은 갈수록 힘들어 진다. 그렇다고 전 직원을 해외공장으로 교육을 보낼수도 없는 상황이니 생산과 직접관련이 없는 부서의 직원들은 점점 더 생산을 어렵게만 느끼게 된다. 꼭 MBA 를 위해서만이 아닌 생산관리자와 더불어 기타 관련부서의 사람들도 책으로 나마 전반적인 생산관련 방법을 배우면 상호간 업무이해에 도움이 되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