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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예의 초급부터 고급까지 전부 다 나와있는 책이다. 금속공예의 재료와 가장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기법들이 담겨 있고 실제적인 실행과 응용에 도움을 준다. 금속공예의 시작부터 마감까지 총 12장으로 구성하고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준다. 공예의 초기 모습과 지금까지의 모습을 제시해주어서 공예의 의미를 정의해준다. 작가는 서울대학교 응용미술과, 미국 마이애미 대학 대학원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하며 많은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며 금속공예가로 활동했다.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으며 [디자인 공예 대서전]이라는 책을 하나 더 썼다. 나는 그동안 금속공예에 대한 꿈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금속공예 재료의 특성과 한계, 금속공예의 용어, 재료, 기법 등을 알게 되어서 꿈에 한걸음 더 나아간 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금속공예에 대한 꿈이 있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금속공예의 과정과 방법들이 자세히 나타나있어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더 확실하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전공자들도 다시 한번 개념을 상기하는데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