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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보다 글내용이 더 맛있는 책이네....
"요리보다 글내용이 더 맛있는 책이네...." 내용보기
박재은이라는 지은이에 대해 관심이 많다 예전 푸드채널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그녀의 맛과 멋을 처음 접하고 미니홈피로 신문으로 혹은 방송으로 그녀를 접할수 있는것에 모두 관심을 가졌다 그녀는 독특한 푸드 스타일리스트다 진정한 크로스오버다 와인과치즈가 어울린다고 생각이 드는순간 그녀는 청국장과 백반을 들고 있다 외모도 동양적인듯하지만 나름 이국적인면도 있
"요리보다 글내용이 더 맛있는 책이네...." 내용보기
박재은이라는 지은이에 대해 관심이 많다 예전 푸드채널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그녀의 맛과 멋을 처음 접하고 미니홈피로 신문으로 혹은 방송으로 그녀를 접할수 있는것에 모두 관심을 가졌다 그녀는 독특한 푸드 스타일리스트다 진정한 크로스오버다 와인과치즈가 어울린다고 생각이 드는순간 그녀는 청국장과 백반을 들고 있다 외모도 동양적인듯하지만 나름 이국적인면도 있다 그런 그녀가 책을 냈다 넘 반가웠다 바로주문하고 단숨에 읽어치웠다 따뜻하고 추억이 아린요리글이 넘 감동적이다 나도 부모님과 혹은 남편과 그런비슷한 요리와추억을 떠올리면서..... 2탄도 기대된다 조금만 더 사진이 많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도 있다
m***0 2006.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한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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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좀 보실래요? 여섯 색깔'맛&글'로의 달콤한 초대..작가는 본인의 글을 읽고 입가에 침이 고이게 하고 싶다는 욕심은날마다 커진다고 했는데..적어도 나한테만큼은 그 욕심을 채운것 같다.정말 이거 한번만들어 봐야지..먹고싶다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해봤다.단순한 요리방법만이 아니라..작가의 실제경험담과 함께 소개되는 요리들로꽉찬 이책은 정말 육감유혹적인 책이다.요리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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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좀 보실래요? 여섯 색깔'맛&글'로의 달콤한 초대..
작가는 본인의 글을 읽고 입가에 침이 고이게 하고 싶다는 욕심은
날마다 커진다고 했는데..적어도 나한테만큼은 그 욕심을 채운것 같다.
정말 이거 한번만들어 봐야지..먹고싶다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해봤다.
단순한 요리방법만이 아니라..작가의 실제경험담과 함께 소개되는 요리들로
꽉찬 이책은 정말 육감유혹적인 책이다.
요리책이라면 절대 빠질수 없는 군침도는 맛깔스런 사진과함께..
글 쓰는 요리사..생소한 말이지만..그것이 무엇인지 이책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다.
일단 가수 싸이에 누나라서..어떤 사람일까?라는 호기심이 더욱 들었었다.
굉장히 알뜰한 분 같다는 생각과 간단해 보이는 재료들로 멋진요리를 만드는
멋진 요리사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곧 돌아오는 어버이날에 이책에 소개된 요리를 할 생각이다.
실패는 만회할 기회가 주어진다지만..내 곁에서 멀어져간 부모님은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말에 공감이 갔다.
우리 엄마도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잘해드리지 못한것에 대해 굉장히
마음 아파하셨다.
내가 볼 땐 그렇게 마음아파할 만큼 엄마는 외할머니께 형편없는 딸은 아니였던것
같지만..그걸 보면서 느꼈다.잘 해드려도 사람이기때문에 한,두가지 못해드렸던것에 대해 큰 후회가 남는구나..
그걸 느끼면서도 매번 부모님께 짜증내는 나다..
아무튼 말로 하기 어려운 부모님의 대한 사랑을 요리로 한번 표현해 볼까 한다.
21년동안 나를 위해 가족들을 위해 하루 세끼를 챙기느라 티도 나지 않는 가정일
하시느라 수고 하신 엄마께 내 서툰솜씨로 부족한 요리를 만들어버릴지도 모르지만..
정성은 기쁘게 받아주실거라 믿는다.
레시피엽서도 나에게 큰역할을 톡톡히 해 줄것 같다.
거의 모든 요리에 술이 들어가는것을 보고 내가 종종 마시는 술의 용도가 굉장히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요리란 결국 정성어린 마음이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한 가장좋은 재료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비록 유명한 요리사는 아닐지라도 각 가정에서 만큼은
최고의 요리사인 엄마를 두고 있는게 아닐까?...

s****2 2007.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예쁜책이에요..!!
"정말 예쁜책이에요..!!" 내용보기
음.. 우선 책 구성이랄까..? 좀 보자면.. 책이 너무 예뻐요 >_< 다른 책들처럼 일률적인 하얀색 종이가 아니라.. 알록달록 색지들로 속지가 구성이 되어있구요.. 하나의 이야기마다 거의 한장씩 끼어있는 사진들도.. 책에 더 많은 재미를 가미시켜줍니다 레시피 소개마다는 그 음식사진이 꼭 들어있구요.. 정말.. 너무 예쁘네요..   내용면으로 들어가봤을때도.. 손색이 없는
"정말 예쁜책이에요..!!" 내용보기

음.. 우선 책 구성이랄까..? 좀 보자면..

책이 너무 예뻐요 >_<

다른 책들처럼 일률적인 하얀색 종이가 아니라..

알록달록 색지들로 속지가 구성이 되어있구요..

하나의 이야기마다 거의 한장씩 끼어있는 사진들도.. 책에 더 많은 재미를 가미시켜줍니다

레시피 소개마다는 그 음식사진이 꼭 들어있구요..

정말.. 너무 예쁘네요..

 

내용면으로 들어가봤을때도..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레시피 하나를 소개할 때마다 거기 관련된 이야기나.. 요리를 더 잘할수 있을만한.. 맛있게 만들수 있을만한..

팁이랄까요? 그런것도 많이 소개되어있고..

전.. 무엇보다도 자신이 겪은 이야기나.. 부모님 이야기를 적어놓은 부분이 있는데..

참 공감이 많이가고.. 감동받았달까요..?

다른 요리책같은경우에는 그냥 레시피들만 줄줄 늘어놓아서 .. 끝까지 잘 보지도 않았고

어려워서 만들생각도 잘 못했는데.. 여기엔 요리이야기도 많지만.. 꽤 시사적인 문제까지 건드리고있는 부분도있고..

역시 글쓰는 요리사가 쓴 책이란 말이 딱맞는 말인거같아요..

 

거기다가.. 제가 이제 연애를 시작한지.. 오늘이 135일째네요..

아직은 나름 연애 초기라서 그런지.. 남자친구에게 해줄만한 조그마한 먹거리.. 찾고있었는데..

여기서 나오는 레시피대로.. 만들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도 좀 생겼구요..

약간 아쉬운 점은.. 이야기가 많아서 레시피가 조금 적혀있달까요? 좀 덜 상세한거..

전문적인(?) 용어들도 많이 나오는데.. 그런건 다 포털 싸이트에서 검색을 해봐야한다는..

 

책은 한권인데.. 많은것이 들어가있는 책인거같네요 ...

결론은............ 예쁜책이었다..!! 정도..?

s********w 200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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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땐 피해서 읽어야 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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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몇권의 요리책을 읽어봤습니다. 재료, 요리사진, 요리설명, 결과, 칼로리... 항상 정해진틀... 그래도 요리책이니 하며 읽었기때문에 별 다른 생각은 하지않고 쭉~ 살아왔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아~ 요리도 글로 표현이 되구나!! 글로도 먹고싶어 미칠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인터넷에 떠도든 맛깔스런 기름기 좔좔 흐르는 음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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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몇권의 요리책을 읽어봤습니다. 재료, 요리사진, 요리설명, 결과, 칼로리... 항상 정해진틀... 그래도 요리책이니 하며 읽었기때문에 별 다른 생각은 하지않고 쭉~ 살아왔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아~ 요리도 글로 표현이 되구나!! 글로도 먹고싶어 미칠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인터넷에 떠도든 맛깔스런 기름기 좔좔 흐르는 음식들의 사진만 보고 침을 꼴깍 삼키곤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도 글을 읽는데도 불구하고 침을 '꼴깍' 삼키데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배고픈데ㅜㅜ 이책을 읽다보니 배속에서 난리도 아니더라구요..ㅎ

한가로이 시간이 있을때는 여기에 있는 레시피로 요리를 해도 무난할것 같아요. 저는 특히 찹쌀경단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 꼭 한번 해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ㅎ

 

요리 레시피 뿐만아니라, 글쓴이의 경험, 심경, 요리에 대한 이야기가 풍~성 하게 담겨있는 이책. 요리게 관심이 없다!! 하시는 분이라도, 난 요리가 정말~정말~좋다 하시는분들 모두모두에게 추천입니다.~^^

c*****l 200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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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감 유혹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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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친 순간 올컬러에 놀랐습니다.맛있게 그려진 음식들이 색색으로 표시되어 있었어요.   기재되어있는 음식들에게 하나하나 사연과 이야기들이 담겨있떠라구요..음식을 만들면서도 그 음식을 먹게될 사람을 하나하나 생각하는 마음..   제가 관심이 유난히 관심이 간건..삼색오물렛과 꽃무늬롤도시락 이었어요..   저도..제 남자친구한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무언가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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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친 순간 올컬러에 놀랐습니다.
맛있게 그려진 음식들이 색색으로 표시되어 있었어요.

 

기재되어있는 음식들에게 하나하나 사연과 이야기들이 담겨있떠라구요..
음식을 만들면서도 그 음식을 먹게될 사람을 하나하나 생각하는 마음..

 

제가 관심이 유난히 관심이 간건..
삼색오물렛과 꽃무늬롤도시락 이었어요..

 

저도..제 남자친구한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주고 싶네요^^

p***i 2009.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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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레시피
"행복레시피" 내용보기
요리는 내게 조금은 특별하다. 로망이 있다고 할까?어렸을적 부터 맞벌이 하시던 부모님.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이것저것 챙겨먹던것에서 요리까지 이르게 되었다. 어렸을적 한때는 요리사가 되기를 꿈꾸기도 했었고 지금까지 어떠한 조리사 자격증을 꼭 따고말겠다는 생각도 늘 함께 하고 있다. 먹음직 스러운 음식과 맛깔나는 글. 자취생인 나에게 요리 레시피는 무엇보다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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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내게 조금은 특별하다. 로망이 있다고 할까?
어렸을적 부터 맞벌이 하시던 부모님.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이것저것 챙겨먹던것에서 요리까지 이르게 되었다. 어렸을적 한때는 요리사가 되기를 꿈꾸기도 했었고 지금까지 어떠한 조리사 자격증을 꼭 따고말겠다는 생각도 늘 함께 하고 있다. 먹음직 스러운 음식과 맛깔나는 글.
자취생인 나에게 요리 레시피는 무엇보다 필수적이다. 자취 살림에 언감생심 꿈도 꾸지 못할 요리들이 간혹 있는가 하면 여기 저기 활용도가 높은 요리들이 눈길을 끌었다.  요리와 함께하는 글들은 일상에서 부터 문화까지 매우 다방면이다. 요리와 이렇게 글이 잘 어울릴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할 따름이다.
언뜻 어울리지 않을것만 같은 재료들로 이리도 군침도는 요리들을 탄생시키다니. 그녀의 능력에 놀라고 글솜씨에 또 한번 놀란다.
요리를 만드는 사람은 행복하다. 더욱이 그 요리를 나누는 사람은 더더욱 행복하다.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요리를 나누면서 그녀와 나 모두가 행복하다
a******9 2007.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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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와 함께 한 인생
"요리와 함께 한 인생" 내용보기
요리 레서피보다는 수필형식의 글이 더 주가 되는 책이다.재밌게 그리고 즐겁게 그리고 독특하게 할 수 있는 요리들이 짤막짤막하게 소개되어 있다. 그러나 박재은이라고 해서 요리에 그닥 힘을 실은 책은 아니므로그녀의 톡톡 튀는 레서피를 기대했다면 그런 기대는 버려주시길~ 그녀의 세상, 그녀의 세계를알 수 있는 밝은 그녀만의 세계를 탁월한 말솜씨로 풀어냈다. 가볍게 웃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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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레서피보다는 수필형식의 글이 더 주가 되는 책이다.
재밌게 그리고 즐겁게 그리고 독특하게 할 수 있는 요리들이
짤막짤막하게 소개되어 있다.

그러나 박재은이라고 해서 요리에 그닥 힘을 실은 책은 아니므로
그녀의 톡톡 튀는 레서피를 기대했다면 그런 기대는 버려주시길~

그녀의 세상, 그녀의 세계를
알 수 있는 밝은 그녀만의 세계를
탁월한 말솜씨로 풀어냈다.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는 딱 좋은 그런 책~

그러다 심심하면 한번 음식도 만들어 보고*^^*

c*******e 2007.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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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유혹
"맛있는 유혹" 내용보기
옛날 먹고 살기 힘들어서 끼니만 간신히 떼우던 그때 그 시절과는 달리하나를 먹어도 몸에 좋은재료를 골라 이쁜 그릇에 담아먹는 것이 요즘의 식생활이다.그래서 근래들어 각광받는 직업이 푸드스타일리스트.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음식이 맛있어 보이도록 디자인하는 사람인박재은이 쓴 음식에세이 책이다. 티비매체에 가끔씩 나올때 마다 동생이 유명해서 티비에도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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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먹고 살기 힘들어서 끼니만 간신히 떼우던 그때 그 시절과는 달리
하나를 먹어도 몸에 좋은재료를 골라 이쁜 그릇에 담아먹는 것이 요즘의 식생활이다.
그래서 근래들어 각광받는 직업이 푸드스타일리스트.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음식이 맛있어 보이도록 디자인하는 사람인
박재은이 쓴 음식에세이 책이다.


티비매체에 가끔씩 나올때 마다 동생이 유명해서 티비에도 나오는구나 하며 흘려 넘겼는데
이번에 책을 썼다고 한다.
나는 요리에는 별 관심이 없는 편이다.
하지만 푸드스타일리스트라는 약간은 생소한 직업(?)이라는 것이
이 책에 대한 나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했다.
물론 싸이의 누나라는 사실도 한몫 했다.^^


평소에 창의적인 작업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그녀의 글은 감성적이고 섬세했다.
요리 한가지에 얽힌 그녀의 사연을 풀어내는 형식이었는데 각 이야기 뒤에는 먹음직스러운
요리 레시피까지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었다.
전문가가 소개하는 요리라니 어렵지 않겠어? 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간단하고 쉬워보였다.
계란후라이, 라면, 볶음밥정도의 요리실력인 나도 만들 수 있을 정도의 간단한 요리지만
식상한 요리가 아닌 새로운 요리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요리보다는 사람사는 이야기, 따뜻한 가족 이야기에 더 비중을 둔 육감유혹은
맛깔나는 내용 덕분에 책 읽는 내내 입맛을 다시게 했던 책이었다.
그리고 연예인의 누나라서 유명하다는 나의 편견을 없애준 책이기도 했다.
중간 중간 삽입되어 있는 맛있는 사진들로 즐겁게 눈요기 하기에도 좋았고,
인간적인 글 덕분에 요즘 차가워진 내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데워준 좋은 책이었다.

l*******l 2007.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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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맛에 대한 이야기
"인생과 맛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책은 맛과 인생을 이야기하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생에 있어서 음식은 빼놓을수 없는 관계이다. 그리고 인생을 맛에 비유해서 말하는 경우가 많이있다.이 책의 내용은 큰 파트별로 나누어져 있고 인생 사는 이야기와 그에 맞는 맛있는 음식 레시피가 뒤에 나와있다.Part1은 달콤한 사랑의 맛, Part2 고소한 생활의 맛, Part3 담백한 사람의 맛, Part4 개운한 세상의 맛, Part5
"인생과 맛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책은 맛과 인생을 이야기하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생에 있어서 음식은 빼놓을수 없는 관계이다.
 그리고 인생을 맛에 비유해서 말하는 경우가 많이있다.
이 책의 내용은 큰 파트별로 나누어져 있고 인생 사는 이야기와 그에 맞는 맛있는 음식 레시피가 뒤에 나와있다.
Part1은 달콤한 사랑의 맛, Part2 고소한 생활의 맛, Part3 담백한 사람의 맛, Part4 개운한 세상의 맛, Part5 짜릿한 여행의 맛, Part6 구수한 인생의 맛 이렇게 나뉘는데
큰 파트 제목으로 알 수 있다시피 사랑에 관해 이야기 하다가 일상생활의 이야기 사람사는 이야기 등이 나온다.
그 중에서 나는 짜릿한 여행의 맛 파트가 가장 인상적이다.
글쓴이가 직접 다니면서 여행했던 곳 중에서 기억에 남았던 곳과 그곳의 특별 요리에 대해서 설명해 놓았는데 나도 금방이라도 여행을 떠나서 그곳의 음식맛을 보고 싶어졌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요리도 많고 살아있는 동안 맛있는것을 먹는 것은 또한 기쁜 일이다.
여기 나와있는 여행지 중에서 한 곳이라도 나도 꼭 한번은 가보고 싶다.
 그리고 여기에 나와있는 레시피로 특별 만찬을 즐겨보는것도 좋을것같다. 너무 구하기 어렵거나 어렵게 설명되어 있다면 실행하지 못했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재료는 구하기도 쉽고 레시피도 쉽게 써 있어서 나같은 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을것 같다.

c**********4 200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