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의 비윤리적인 측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에 바탕을 하고 있고, 인종차별 및 부에 의한 차별, 임상 조작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들어내고 있습니다.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임상에 있어서의 반대편쪽에서 보는 시선을 가질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자의 관점도 이해하지만, 제약회사의 관점에서도 긍정적인 측면을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것도....
제약회사의 비윤리적인 측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에 바탕을 하고 있고, 인종차별 및 부에 의한 차별, 임상 조작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들어내고 있습니다.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임상에 있어서의 반대편쪽에서 보는 시선을 가질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자의 관점도 이해하지만, 제약회사의 관점에서도 긍정적인 측면을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