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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위인전-뉴턴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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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위인전-뉴턴을 만나다. 개인적으로 주니어김영사에 나온 과핮자인터뷰시리즈를 다~~ 좋아한다. 전혀 위인전 같지 않으면서, 과하관려 서적 같지 않는 구성이지만 한 과학자의 일대기와 그에 관련된 과학지식을 다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학관련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큰 아이도 이 시리즈는 일반 동화책 읽듯이 잘 읽는다. 엄마입장에서는 대만족^^ 특히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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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위인전-뉴턴을 만나다. 개인적으로 주니어김영사에 나온 과핮자인터뷰시리즈를 다~~ 좋아한다. 전혀 위인전 같지 않으면서, 과하관려 서적 같지 않는 구성이지만 한 과학자의 일대기와 그에 관련된 과학지식을 다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학관련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큰 아이도 이 시리즈는 일반 동화책 읽듯이 잘 읽는다. 엄마입장에서는 대만족^^ 특히 우리 둘째는 미래의 끔인 과학자인 관계로 어떻게 보면 초등1년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과학자인터뷰시리즈 무지 좋아한다^^ 뉴턴의 알려지지 않은 과핮가들과의 야사같은 이야기는 흥미만점이다. 만화같은 삽화도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실제 사진을 곁들인 ''울리의 흥미만점 물리이야기''는 그야말로 흥미만점이다. 문맹이었던 아버지와 가난한 생활속에서도 학문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과학사에 한 획을 그은 뉴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그런 마음가짐과 열정을 배우기를 바래본다. 과학책이나 위인전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아이가 있다면 절대...강추함당

[인상깊은구절]
바로 그 경험이 내 인생에 커다란 변화를 주었어..... 내가 싸움에서 이기고 공부에서 지면 완전한 승리가 아니쟎아. 나는 완벽한 승리를 원했어.
y*****g 2006.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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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과학인물전 뉴턴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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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위인전을 읽지만 특히나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읽고나면 간단명료하게 정리가 되지않는다. 두껍고 방대한 양의 위인전 속에 과학원리며 장황한 시대설명도 더욱 그러하다. 과학자인터뷰 시리즈를 쉽게 몇권 읽었는데 유독 뉴턴에 대한 이 책은 더 이해가 수월하고 재미가 있다. 과학자 뉴턴을 위인으로서만 보는게 아니라 실생활 속에서 그를 만나는 기분이 든다고 할까? 어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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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위인전을 읽지만 특히나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읽고나면 간단명료하게 정리가 되지않는다. 두껍고 방대한 양의 위인전 속에 과학원리며 장황한 시대설명도 더욱 그러하다. 과학자인터뷰 시리즈를 쉽게 몇권 읽었는데 유독 뉴턴에 대한 이 책은 더 이해가 수월하고 재미가 있다. 과학자 뉴턴을 위인으로서만 보는게 아니라 실생활 속에서 그를 만나는 기분이 든다고 할까? 어린 시절 그가 처해진 환경을 보면서도 과학자로서가 아닌 그의 삶에 인간적 연민이 느껴진다. 공부를 하기위해 농땡이 농사꾼이 된 점이나 학비를 위해 조금은 황당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에서도 그의 학문에 대한 진지함이 느껴졌다. 수학문제를 풀기위해 소수점 아래 55자리까지 밤새워 계산하는 모습이나 거의 완벽한 성격탓에 사색과 명상으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모습 또한 어린이들에게 관심분야의 일에 끈기를 가지게 해주는 간접적인 교훈도 보여준다. 만유인력의 법칙도 흥미있었고 최초로 빛의 성질을 분석하여 발견한 빛의 입자론도 흥미있었다. 어린이 시선에서는 사람과 동물이 느끼는 빛이 다르다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준 아이작 배로 교수님과의 만남은 그를 알아본 스승이 있었기에 더욱 훌륭한 과학자 뉴턴이 있었음을 알게한다. 낯설지만 정치인이 된 뉴턴이 모습이나 연금술에 실패한 그의 모습도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은 이야기식으로 재미있게 풀어가면서 삽화도 아주 코믹해서 더 즐겁고 이야기 중간마다 <뉴턴의 흥미만점="" 물리이야기="">편을 두어 당시의 과학이야기나 원리에 대해 상세하고 명료하게 설명과 그림 자료를 첨부해 놓았다. 다른 위인전이나 과학책보다 얇은 편이긴하나 있을 건 다 있고,알아야 할 건 다 알게 해주는 읽기 편한 과학서이자 인물전이다. 이 책을 토대로 과학에 대한 바탕을 만들어 놓고 나중에 더 원론적인 과학서를 읽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뉴턴이랑 많이 친해진 기분!재미있었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운이 참 좋아.왜냐하면 과학을 연구하기에 참 좋은 시대에 태어났으니까.내가 살던 시대에는 코페르니쿠스,.......더욱 다행인 점이 있어.선배 과학자들은 문만 열어놓았을 뿐이라는 거야.그들은 구체적인 답을 보여주지 않았단다.만약에 그들이 모든 이유를 밝혀냈다면 나는 할 일이 없었을거야.
d*******5 200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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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뉴턴의 일생과 뉴턴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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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인슈타인 특별전’을 관람하고 나서 아이들에게 소감을 물었더니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아인슈타인의 위인전을 한두 번 읽은 것도 아니었고 전시회까지 다녀왔건만 여전히 아인슈타인이 왜 위대한 과학자인지 모르겠다는 얘기뿐이었다. 집에 와서 아인슈타인의 위인전을 다시 펼쳐보았지만 역시 아이들이 아인슈타인의 업적을 이해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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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인슈타인 특별전’을 관람하고 나서 아이들에게 소감을 물었더니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아인슈타인의 위인전을 한두 번 읽은 것도 아니었고 전시회까지 다녀왔건만 여전히 아인슈타인이 왜 위대한 과학자인지 모르겠다는 얘기뿐이었다. 집에 와서 아인슈타인의 위인전을 다시 펼쳐보았지만 역시 아이들이 아인슈타인의 업적을 이해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빈약하다는 생각뿐이었다. 뉴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아이들은 뉴턴이 과학자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다는 것만 막연하게 알고 있다. 에디슨처럼 눈에 보이는 발명품이 있는 경우에는 이해가 좀더 쉬울 수 있겠지만 물리학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뉴턴의 이론이 왜 과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형명적 사건인지를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뉴턴의 일생을 보여주는 위인전식의 서술과 함께 뉴턴의 업적이 무엇인지, 만유인력의 법칙이 왜 중요한지를 쉽고도 재미있게 가르쳐준다. 또 뉴턴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 천동설과 지동설, 아리스토텔레스와 갈릴레이의 이론, 유클리드의 기하학, 빛의 성질, 뉴턴이 발명한 반사망원경, 운동의 법칙, 뉴턴이 관심을 가졌던 연금술에 이르기까지 일반 위인전에서는 다루기 힘든 이론들까지도 각 장에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뉴턴을 이해하기 쉽게 해준다. 뉴턴의 업적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갖추고 있는 셈이다. 단순한 위인전도 아니고 그렇다고 뉴턴의 과학이론만을 다룬 책도 아닌, 그 모든 것을 망라한 흥미로운 책이라는 것이다. 또 이 책의 풍부한 삽화는 내용 이해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딱딱하게 여겨지기 쉬운 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책 어느 부분을 펼쳐보아도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가 가득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어야한다는 부담이 별로 없는 것도 장점이다. 이 쪽 저 쪽 흥미 위주로 펼쳐보다가 어느새 완독이 되는 신기한 책이다.
d*****v 2006.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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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보다도 신에게 가까이 간 과학자 뉴턴의 삶과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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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도서를 주로 읽다가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 새로 생긴 즐거움 중의 하나는 주니어 김영사의 책을 만나는 일이다. 유아용 도서를 고를 때에는 주니어 김영사의 책을 잘 몰랐는데, 초등학생용 도서를 고르다 보니 참 알찬 책이 많았기 때문이다. ‘영재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의 를 읽으며 참 재미있는 과학책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과학자 인터뷰’ 시리즈인 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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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도서를 주로 읽다가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 새로 생긴 즐거움 중의 하나는 주니어 김영사의 책을 만나는 일이다. 유아용 도서를 고를 때에는 주니어 김영사의 책을 잘 몰랐는데, 초등학생용 도서를 고르다 보니 참 알찬 책이 많았기 때문이다. ‘영재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의 <중력이 우리를="" 끌어당긴다고?="">를 읽으며 참 재미있는 과학책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과학자 인터뷰’ 시리즈인 <뉴턴 과학의="" 역사를="" 새로="" 쓰다="">를 읽으며 똑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게다가 ‘과학자 인터뷰’ 시리즈는 2, 3학년 무렵의 아이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친근한 말투로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씌어 있기 때문에, 과학자의 생애와 업적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갈 수 있다. ‘과학자 인터뷰’ 시리즈는 위대한 과학자들의 삶과 업적을 과학자가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책의 내용이 어린이들에게 더 진실성 있게 전달된다. 또 아무래도 딱딱해질 수 있는 내용을 만화체의 그림을 통해 보완하여, 과학적 지식을 충실하게 전하면서도 별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책을 천천히 읽다 보면 뉴턴이라는 과학자의 생애와 업적뿐 아니라 과연 그 시대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하는 역사적 상식까지 갖출 수 있다. 전체 내용을 20개의 작은 글로 나누어 놓았는데, 각 글의 첫머리에는 ‘뉴턴의 흥미만점 물리 이야기’가 실려 있고, 여기에는 청교도 혁명부터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철학 그리고 반사망원경의 원리까지 흥미진진한 과학적 지식과 역사적 사실들을 소개해 놓았다. 그리고 책의 끝부분에는 ‘비밀 사전’이라고 해서 책의 내용과 관련된 몇 가지 내용들을 다시 정리해주고 있는 점도 만족스러웠다. 초등학교 2학년인 큰아이는, 내용을 모두 이해한 것 같지는 않으나 꽤 재미있게 읽었나 보다. 다음에 이 시리즈를 또 살까 하며 어떤 과학자에 대한 책이 더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아인슈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에디슨 등의 이름을 이야기한다. 자신이 알고 있던 과학자들의 이름을 무심히 넘기지 않고 기억하고 있는 것을 보니, 아이에게도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제 3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위인전을 사 주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과학자들에 관한 위인전은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주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쏙 드는 책을 만나 기분이 좋다.
j***g 2006.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