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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토 아야라는 이름을 들어본 건 영화에서가 처음이었고 가수로서의 우에토 아야는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었다. 물론 전혀 들어본 적 없었다. 앨범을 구입한 배경은 그냥 한번 들어보고 싶었을 뿐이었다. 들어본 결과 음색이나 노래 모두 평범하다는 느낌이다. 평범하지만 우에토 아야라는 이름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괜찮았다. 조금 너무 여러가지 스타일의 곡이 있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괜찮다. 아쉬운 점은 베스트 앨범이기는 한데 재킷 디자인등은 썩 좋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 앨범을 계기로 우에토 아야의 음악 세계에 빠져들 것 같은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