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극의 소마 02권을 읽었습니다. 아버지의 권유로 입학한 곳은 수백명이 입학하여 손에 꼽을 정도의 학생만 졸업할 수 있다는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이는 절대실력지상주의를 내건 토오츠키 학원이었습니다. 학원 내 기숙사인 쿄쿠세이 기숙사에 입소한 소마는 요리에 진심인 학생들과 절차탁마하며 학원생활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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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한 츠쿠다 유우토 작가님의 <식극의 소마>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느지 감상에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2권에서는 쿄쿠세이 기숙사에 들어간 소마와 기숙사생들이 등장합니다. 2학년 잇시키 선배는 알고보니 10걸이라고 불리는 사람이었는데요. 소마에게 보여준 요리는 잇시키에게는 아주 간단한 요리라고 하는데, 다른 10걸들도 궁금해지네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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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는 입사 실력 테스트라는기숙사 사감이 마음대로 만든 룰이 있었는데 입사 희망자는 한 끼 분량의 요리를 만들어 그 맛을 인정받은 자만이 입실이 허락된다는 얘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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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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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통지서와 같이 기숙사 안내서가 적혀있지만 학교 관계자는 잘 몰라 직접 찾아보기로 하는 소마 하지만 그는 간과했다.. 이 학교가 어처구니 없이 넓었다는 것을 걷고, 걷고 또 걷고 이런저런 괜찮은 건물들을 뒤로 하고 참으로 어두침침한 외관을 가지고 있는 기숙사에 당도한 소마. 다이미도 후미오라고 소개하는 기숙사사감은 소마에게 쿄쿠세이 기숙사에 입실하려면 실력테스트를 거쳐야한다고 말한다. 첫째 입사희망자는 한끼분량의 요리를 만들어 그 맛을 인정받은 자만이 입실이 허가된다. 심사는 기숙사장이 한다. 식재료의 반입은 자유다 금시초문이라는 소마에게 실력도 안보고 쿄쿠세이이 문턱을 넘게할 수 없다고 말하는 후미오 노숙을 할 길 밖에 없는 소마에게 주방엔 쓰다남은 어중간한 식재료밖에 없다고 지나가듯 말하자 그걸 써도 된다는 뜻이냐며 주방이 어디냐고 묻는 소마. 주방 식재료를 살펴보던 소마는 이 정도라면 충분하다며 요리를 하기 시작한다. ㅡ기숙사 입실허가 303호실을 배정받은 소마 목욕을 끝마치고 침대에 누운 소마는 천장에서 웬 얼굴이 보이자 화들짝 놀라고, 편인생이라 부르며 환영회에 초대하는 의문의 남자 205호실 미루이 젠지 116호실 요시노 유키 208호실 이부사키 슌 302호실 타도로코 메구미 그리고 환영회 초대한 남자는 2학년 잇시키로 그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1학년생들이다. 그들과 어울리다 10걸이라는 말이 들지가 그것이 뭐냐고 묻는 소마에게 설명해주는 동기들 토오츠키 10걸 평의회, 교내 평가 상위 10명에 의해 구성되는 의원회, 토오츠키에는 많은 사안들을 학생들의 자치게 맡기고 있고, 온갖 의제가 10걸멤버들의 회의에 의해 결정된다. 그야말로 학교 최고 의사 결정기간. 학교의 조직도 면에선 총수 직하라 강사진들조차 10걸의 뜻에는 복종할 수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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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소마가 기숙사에 들어가서 친구들도선배들도만나면서 또 요리배틀을해서 동아리도 구하고 한걸음또 성장을하는 그런내용인것같다 작가가 그려낸 주인공 주변사람들이 시식을할때 풍부한 표현력이 재밌었고 내용전개도 매끄럽게 잘만든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