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극의 소마 04권을 읽었습니다. 연수 중 조금의 융통성도 보이지 않은 채 자신만의 원리원칙을 들이대며 메구미의 기지를 인정하지 않고 탈락시킨 시노미야에게 반발한 소마는 본인의 자리도 함께 걸어 식극을 하게 됩니다. 리조트의 총괄이자 심사의 총책임자인 도지마 셰프는 둘의 식극을 인정하며 무언가를 전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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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한 츠쿠다 유우토 글/사에키 슌 그림 작가님의 <식극의 소마>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04권에서는 식극 개전-! 메구미의 퇴학 취소를 걸고 토오츠키 졸업생인 시노미야에게 식극을 신청한 소마. 그러나 도지마의 어떤 제안에 의해 사태는 뜻밖의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너무나도 무모한 대결인데...과연 소마와 메구미는 시노미야에게 이길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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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4권입니다. 요리 배틀물로서 아주 잘나온 소년만화입니다. 번화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집에서 자란 중학생 유키히라 소마. 요리사인 아버지를 뛰어넘는다는 목표를 위해 소마는 매일 수련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로부터 요리학교에 편입하라는 말을 듣고...?! 라는 줄거리의 내용인데 주인공인 소마는 요리고교계의 탑급 토오츠키고에 들어가 정점을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 만화는 리액션이 진짜 하이라이트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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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미야는 이 과제는 자신에게 일임한 게 아니냐며 따지지만 네가 정한 시럼 내용과 판정 기준에는 아무 불만이 없지만 적어도 그녀는 상황에 대처하려고 하지 않았느냐며 그 배짱에는 재고할 여지가 있다고 보인다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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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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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미의 퇴학으로 소마는 시노미야에게 식극을 신청하지만 자신은 그 대결을 받아줄 생각이 없다며 네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타도코로 메구미의 퇴학은 기정사실이라고 말하려했으나 도지마 긴이 나타난다. 메구미 요리가 맛있기만 하구만 이라며 시노미야에게 얼쩡얼쩡거리다 한방먹는 이누이 적어도 그녀는 상황에 대치하려고 했다며 그 배짱에는 재고할 여지가 있다고 보이지 않나라고 물었지만 보지 않는다는 답과 자신은 여지가 있다고 본다는 이누이말에 표결이 비겼다며, 하는 수 없이 언오피셜(비공식) 식극을 도지마 긴 주관하에 시노미야와 대결하라고 말하고, 자신이 왜 그런 촌극을.. 말하려던 시노미야는 받아들이라고 말하는 도지마의 압력에 받아들이기로 한다. 소마가 이기면 메구미의 퇴학은 취소, 단 지면 소마의 목도 같이 달아날 줄 알라고 말하는 시노미야 방을 나와 무모하게 식극신청을 한 소마에게 눈물 흘리며 늘 도움만 받고 있는데 이런 일까지 끌어들이고, 뭐라고 사과해야할지 고갤 떨군 메구미에게 자신이 멋대로 저지른 일이니까 사과할 필욘없다며 식극을 신청한 이유는 메구미는 이런데서 떨어져야 할 녀석이 아니니까 라며 걸어가는 소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