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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5권입니다. 요리 배틀물로서 아주 잘나온 소년만화입니다. 번화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집에서 자란 중학생 유키히라 소마. 요리사인 아버지를 뛰어넘는다는 목표를 위해 소마는 매일 수련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로부터 요리학교에 편입하라는 말을 듣고...?! 라는 줄거리의 내용인데 주인공인 소마는 요리고교계의 탑급 토오츠키고에 들어가 정점을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 만화는 리액션이 진짜 하이라이트 ㅋㅋㅋ |
| 식극의 소마 05권을 읽었습니다. 마지막 시험인 조식만들기에서 경험부족으로 주제에 맞지 않은 요리를 선택한 소마는 고전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곧바로 자신이 이때까지 쌓아왔던 테크닉을 활용해 위기를 극복해나갑니다. 식극의 소마 05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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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한 츠쿠다 유우토 글/사에키 슌 그림 작가님들의 <식극의 소마>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성 높은 토오츠키 리조트에 어울리는 조식 신 메뉴 만들기에 도전한 소마와 친구들. 하지만 소마가 만든 메뉴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잘 나가지 않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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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경쟁자들은 무섭도록 손님을 끌어모으는 동안 소마는 개시도 못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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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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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개시 직후 A행사장- 나키리 에리나가 만드는 요리를 보며 이쁘다며 이런 요린 난생처음본다고 이런저런 말을 하는 소마로 인해 정신이 사나워짐을 느낀 에리나는 뒤돌더니 혹시 '수플레'같은 걸 만들셈이냐고 묻고, 그렇다며 오믈렛으로 밀어붙이겠다는 소마 말에 묘한 미소를 짓는 에리나 타이머가 울리고, 다 구워져 요리를 진열하려는 소마는 아까 내놓은 요리가 전혀 줄지 않은 것을 보고 놀란다. 더군다나 수플레가 쪼그라들었다 이 뷔페라는 형식은 내호은 요리를 바로바로 먹는게 아니니까 적당한 때 적정 온도로 손님이 기다리는 테이블에 내놓는 유키히라네 식당하곤 전혀달라, 어떤 타이밍에 어떤 요리를 집어드느냐는 손님의 자유. 수플레의 식감은 어디까지나 갓 만든 걸 먹어야 느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요리의 매력은 전달되지 않는다. 심지어 에리나의 요리에 소님을 팍 팍 빼앗긴다. 에리나는 그런 소마를 보며 뷔페에선 '모양새'와 맛의 지속성'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한마디로 너는 이 과제에서 가장 만들어선 안되는 요리를 고른거라며 이제야 겨우 너랑 바이바이하겠다며 앞으로 30분동안 나의 아름다운 요리나 손가락 빨며 구경하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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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05권의 간략한 내용은 소마에게 주어진 과제를 통과하는 내용이면서 중간에 소마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로맨스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요리의 표현이좀지나치는 정도가 있지만 그렇다고 또 그렇게 유치한정도는 아닌것같다 계속 읽게된다. |